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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NFL 공식 ‘와이파이 분석 프로바이더’로 선정
경기장 내 관중 서비스 경험 강화 초점 … 정확한 경기 분석·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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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인사]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
2014년 01월 21일 13:06:1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익스트림네트웍스는 NFL(National Football League)과 리그 및 48회 슈퍼볼을 위한 공식 와이파이 분석 프로바이더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약은 관중들을 위한 경기장 내의 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강화하고, 민감한 역할을 위한 빅데이터 제공을 통해 고도로 연결된 관중들을 위해 득점에 대한 정확한 경기 분석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익스트림의 지능형 와이파이 분석 기술은 관중 서비스 경험을 모니터링하고 측정하도록 현재 디트로이트, 필라델피아, 뉴잉글랜드, 뉴욕 등의 경기장에 구축된 가운데 관중이 기대하는 경기장 내의 경험을 위해 전례없는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하고, 각 팀은 보다 나은 경험을 위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익스트림 와이파이 분석 기술은 와이파이 시스템 관리를 강화하고, 각 팀에서 관중이 원하는 대화형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한 시간과 자원을 지원한다.

척 버거(Chuck Berger) 익스트림 CEO는 “모바일 및 소셜 기술 도입으로 관중의 경험은 극적으로 변화하고, 이를 위해 고성능 와이파이 접속에 대한 요구가 중시되고 있다”며 “익스트림의 분석 기술을 결합해 모든 관중에게 경기당일의 이벤트에 대해 풍부하고 디지털화된 소스 제공으로 NFL에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 이는 단순 연결성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 경험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맥케나-도일(Michelle McKenna-Doyle) NFL CIO는 “관중의 경험을 향상하는 것은 NFL의 최고 우선순위 중 하나며, 와이파이 분석을 위한 익스트림과 팀의 결정은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며 “필라델피아, 뉴잉글랜드 경기장에 구축된 솔루션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이번 계약이 클럽에서 원하는 경험 유형을 관중에게 전달하는 표준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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