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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 비전 2017 솔루션 리뷰] 이글루시큐리티 ‘스파이더 티엠 V5.0’
베스트 프랙티스 기반으로 개발된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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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보안 비전 2017] 보안 키워드 ‘통합·자동화·인텔리전스’
2017년 04월 06일 08:33:57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사이버 공격은 클라우드, IoT, AI와 같은 진화하는 IT 기술을 이용해 한층 더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반면 기업/기관은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신종 위협에 대응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보안인식 없는 경영진과 임직원을 설득해야 한다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진화하는 위협 상황에서 기업/기관의 비즈니스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편집자>

    

이글루시큐리티의 기술, 경험, 지식에 기반해 전사적 관점의 통합적 분석을 제공하는 ‘스파이더 티엠(SPiDER TM) V5.0’은 고도화된 악성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이글루시큐리티의 베스트 프랙티스에 기반해 개발된 스파이더 티엠은 이기종 정보보호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저장·처리하고 이를 최신 위협 정보와 연계 분석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스파이더 티엠은 보안 관리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모든 정보의 흐름을 쉽고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일원화 된 형태의 관제 환경과 400명에 달하는 이글루시큐리티 보안관제분석 전문가의 인텔리전스에 기반한 상관 분석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보안 관리자들은 자동화된 분석 플랫폼을 통해 ‘매우 빈번히 일어난’ 또는 ‘매우 드물게 발생한’ 행위들을 확인하고 집중적으로 조사할 필요가 있는 공격들을 선별한 후, 공격과 관련된 로그 및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공격행위를 재구성해 공격의 유효성을 보다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게 된다.

악성코드를 발견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 악성코드가 어떤 데이터를 송수신하고 있는지, 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다른 시스템은 없는지 등 해당 행위의 중요성을 쉽게 판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받게 돼 공격 탐지에서 공격의 연결고리를 끊는 능동적인 보안 대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스파이더 티엠은 최신 위협, 공격 기법에 대한 정보와 이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한다. 기업의 보안 관리자들은 이글루시큐리티의 보안관제공유센터인 날리지센터(Knowledge Center)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기업, 기관에서 수집된 최신 보안 위협 정보와 최신 위협 요소를 반영한 룰셋을 제공받아 인프라와 조직의 취약점을 파고 드는 위협 요인에 대한 통합적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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