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표준포럼, 국제 워크숍 개최

20일 서울 삼성동서…‘5G 보안·프라이버시’ 주제로 열려 공급망 보안·자기주권 신원 인증 등 다양한 강연 마련

2019-11-18     김선애 기자

[데이터넷] 개인정보보호 표준포럼(의장 염흥열)은 20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인정보보호표준포럼 국제워크숍 2019’을 개최한다.

‘5G 시대의 보안과 프라이버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일본의 신사쿠 키요모토 KDDI 박사를 초빙해 5G 시대 및 그 이후를 대비한 공급망 보안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김환국 KISA 팀장 ‘5G 보안분야의 도전 과제’ ▲이유식 이스크립트 부장 ‘자동차 해킹 사례와 방어 기법’ ▲심동희 SK텔레콤 팀장 ‘양자키분배 기술을 활용한 SK텔레콤의 관련사업 현황’ ▲정종식 코인플러그 이사 ‘자기주권 신원 기반 메타디움 플랫폼’ ▲박근덕 서울외대 교수 ‘가상자산 서비스를 위한 DLT기반 신원 공유 시스템’ 등의 강연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