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정규직 신입 공채 실시

2017-07-10     강석오 기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오는 17일까지 ‘2017년 정규직(채용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는 지원 자격(학력, 연령, 전공 등) 제한 없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모집부문은 일반행정이며 채용규모는 4명 이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직업기초능력평가, 역량면접, 최종면접 순이다. 합격자들은 약 3개월간 채용형 청년인턴으로 근무 후 근무성적 등을 평가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전환율은 70% 이상이다.

한편, 발명진흥법 제52조에 의거해 설립된 정부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는 우수한 가족친화제도 운영으로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바 있으며,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