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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SD-WAN 선도…성능·민첩성 보장 ‘스틸커넥트’ 발표
애플리케이션 정의 네트워킹 구현…클라우드 중심 네트워킹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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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8일 17:35:5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변진석 리버베드코리아 사장은 “리버베드 스틸커넥트는 지점용 라우터가 필요 없는 네트워킹의 혁신을 불러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리버베드코리아(대표 변진석)가 클라우드 중심 네트워킹 혁신을 위해 애플리케이션에 기반한 네트워킹, 기업에서 요구하는 성능 및 민첩성을 제공하는 SD-WAN 솔루션으로 ‘리버베드 스틸커넥트(SteelConnect)’를 발표했다.

리버베드는 SD-WAN 솔루션 강화를 위해 올 초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SDN 및 SD-WAN 솔루션 부문 선도기업인 오시도(Ocedo)를 인수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차별화된 경험과 노하우 접목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인식해 자동감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스틸커넥트 솔루션을 개발했다. 네트워크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정의 방식의 접근법을 제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성능과 민첩성을 보장한다.

리버베드가 지점용 라우터를 없애기 위해 라우터 기능을 포함한 NFV 기반 통합 브랜치 솔루션으로 개발을 추진해 온 ‘타이거’ 프로젝트를 포괄하는 스틸커넥트는 하이브리드 WAN 구간, 지점 LAN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네트워크 연결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네트워크 관리를 함께 제공한다.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지원하고 있고, 연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스틸커넥트에는 시큐어 WAN 게이트웨이, 원격 LAN 스위치, 와이파이 액세스 포인트가 완전히 통합돼 있으며,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중앙에서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스틸커넥트는 분산 네트워크의 설계, 구현, 관리 프로세스를 대폭 단순화시킴으로써 기업에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개선해 디지털 대전환이 주는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변진석 리버베드코리아 사장은 “기업에서 디지털과 클라우드 서비스,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산, 도입함에 따라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를 겪고 있지만 분산 네트워킹과 라우팅을 관리하던 방식은 하드웨어에 종속돼 유연성이 떨어지고 오류가 많았지만 20년 동안 크게 바뀌지 않았다”며 “스틸커넥트는 지점용 라우터가 필요 없는 네트워킹의 혁신을 불러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스틸커넥트를 통해 리버베드의 애플리케이션 DNA를 활용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가시성을 통합하는 애플리케이션 정의 네트워킹 솔루션 제공으로 민첩성, 단순성, 속도 등 기업들이 복잡한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물론 네트워크의 복잡성, 효율성에 대한 요구, 업무를 쉽게 이동시킬 수 있는 유연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구현에 대한 필요성 등으로 인해 SD-WAN에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가트너는 현재 기업의 1% 정도가 도입한 SD-WAN이 2019년 말까지 30%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고, IDC는 글로벌 SD-WAN 시장이 2015년 2억2500만달러에서 2020년에는 60억달러로 급팽창할 것으로 예측했다.

커넥티비티, 오케스트레이션, 클라우드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핵심으로 하는 스틸커넥트는 현재 1.0버전에서는 별도 장비로 향후 스틸센트럴과 통합될 예정으로 WAN 링크 품질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리버베드는 올해 중반 스틸센트럴과 통합, OSPF, BGP 등 실제 라우팅 기능까지 포함된 2.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올 하반기에는 하이퍼 스케일 써드파티 서비스까지 지원하는 3.0 버전을 출시할 계획으로 이미 팔로알토, 지스케일러와는 제휴가 이뤄져 있고, 써드파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손용낙 리버베드코리아 기술 총괄 상무는 “스틸커넥트는 현재의 클라우드 중심 환경에서 네트워크가 구성되고 관리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구성하는 혁신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싱글클릭 통해 클라우드 네트워크 상에서 즉각 프로비저닝 가능
손용낙 리버베드코리아 기술 총괄 상무는 “스틸커넥트는 현재의 클라우드 중심 환경에서 네트워크가 구성되고 관리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구성하는 혁신 솔루션”이라며 “스틸커넥트는 IT와 비즈니스 측면 모두에서 네트워킹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 네트워크 서비스 구현과 관리를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는 것 만큼이나 직관적이며, 전산과 스토리지 자원을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는 것 만큼이나 빠르다”고 강조했다.

리버베드 스틸커넥트는 스틸커넥트 관리 콘솔, 스틸커넥트 게이트웨이, 스틸커넥트 스위치 및 스틸커넥트 액세스 포인트로 구성된다.

스틸커넥트 관리 콘솔은 중앙관리 방식의 멀티 테넌트 관리 포털로, 분산 및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의 설계, 설치, 관리를 위해 직관적이고 단순한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스틸커넥트 게이트웨이는 물리적/가상 시큐어 WAN 게이트웨이로 클라우드 및 사내 네트워크 환경에서 통합 커넥티비티와 글로벌 정책 실행을 제공하며, 제로터치 프로비저닝, 자동 VPN 관리, 차세대 방화벽, 위협탐지보호 기능 등을 제공한다.

   

원격 LAN 스위치 및 와이파이 액세스 포인트인 스틸커넥트 스위치 및 스틸커넥트 액세스 포인트는 제로터치 프로비저닝 지원과 함께 액세스 컨트롤 정책의 글로벌 실행을 자동화한다. 또한 연결된 사용자와 기기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도 제공한다.

특히 스틸커넥트는 싱글 클릭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시큐어 WAN 게이트웨이를 즉각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관리 워크플로우 및 정책 기반 관리 등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합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AWS는 스틸커넥트는 AWS마켓플레이스의 가장 강력한 SD-WAN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에서 민첩성,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관리가 쉬운 솔루션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스틸커넥트는 강력한 성능과 강력한 기능을 통해 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하고, 안전하게 애플리케이션이 공급되도록 지원한다.

스틸커넥트는 WAN, 지점 LAN,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네트워크에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정의 기반의 커넥티비티를 제공하고,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기반의 WAN 게이트웨이뿐 아니라 원격 LAN 스위치 및 와이파이 액세스포인트를 통한 연결까지 포괄한다.

뿐만 아니라 현업과 연계한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하다. 스틸커넥트는 각 어플라이언스의 설정을 통해 네트워크를 관리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위치, SLA, 보안 등 업무 우선순위에 따른 정책 기반 관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운영자는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최고 용량 서킷을 통해 전송하고, 인터넷 브로드밴드 서킷을 통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전송하며, 모든 업무 트래픽을 안전한 VPN을 통해 전송하는 등 글로벌 또는 로컬 정책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스틸커넥트는 직관적인 GUI 제공으로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민첩한 목적 기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스틸커넥트를 통해 네트워크 운영자는 하드웨어를 배치하기 전 분산 네트워크의 모든 측면을 미리 설계한 후 제로터치 프로비저닝을 통해 물리적 장치를 네트워크에 바로 설치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 정책을 중앙에서 관리함으로써 민첩하고 효율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업무상 필요한 요소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다.

상시 제공되는 최고 수준의 가시성도 강점이다. 스틸커넥트는 분산 네트워크 상의 모든 사용자와 기기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올해 중반 선보일 2.0에서는 스틸커넥트 중앙관리 콘솔에 통합돼 네트워크 성능 관리(NPM),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기능까지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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