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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잘못 짜면 독, 좋은 습관과 치료법은?
2016년 04월 11일 17:18:1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날씨가 더워지면 땀이나 피지 분비가 왕성해져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타난다. 특히 현대인들은 시험이나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으로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등에도 여드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을 예방 하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능한 12시 이전에 자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만약, 여드름이나 등여드름이 생겼다면 절대 만지거나 손으로 짜지 않는 것이 좋다. 잘못 관리하면 패인흉터나 색소침착 등의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최근 여드름 치료에는 다양한 레이저가 활용되고 있는데 특히 여드름 부위에만 레이저를 조사해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방식인 ‘타겟(target)법’이 사용되고 있다.

타겟법은 SR레이저와 미국 루메니스를 주로 사용하여 질환 부위에만 타겟(target)해서 치료하기 때문에 시술 시 통증이 적고,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강남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대표원장은 “여드름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여드름자국과 여드름 흉터로 진행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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