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제품가이드 > 통신/네트워크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내일넷 「네오시리즈」
네트워크 전송품질 대폭 높여 트래픽 소통 원활
압축, 라우팅, 패킷 복구(Codec) 기술은 모두 네트워크 상황을 5초 간격으로 모니터해 지능적으로 적용된다
2002년 01월 02일 00:00:00 NETWORK TIMES
QoS 솔루션 전문기업 내일넷(대표 김익)은 네트워크 전송품질을 대폭 높여주는 QoS 솔루션 장비인 ‘네오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트래픽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 주고,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비로 적용 대상에 따라 ‘네오-세이브(Neo-Save)’, ‘네오-아이에스핀(ISPin)’, ‘네오-미디어(Media)’, ‘네오-웹(Web)’ 4가지로 구분된다.

네오 시리즈에 적용된 압축, 라우팅, 패킷 복구(Codec) 기술은 모두 네트워크 상황을 5초 간격으로 모니터해 지능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네트워크를 변경하지 않아도 설치할 수 있고, 관리와 작동이 간편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 제품은 데이터 압축기술이 적용돼 대역폭(Bandwiths)을 최대 70%까지 감소시킴으로써 기업 전용선의 트래픽을 최대 333%까지 향상시킨다. 또한 기능 장애시에는 실시간으로 백업 장비로의 전환이 가능해 금융기관 등 데이터의 전송 문제가 중요한 기업에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내일넷의 김익 사장은 “네오 시리즈를 이용해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경기 침체상황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 문의: 02)2259-2226 / www.naeiln.com

주요 특징

■ 압축, 라우팅, 패킷 복구(Codec) 기술이 네트워크 상황을 5초 간격으로 모니터
■ 기존 네트워크 변경하지 않아도 설치 가능
■ 대역폭 최대 70%까지 감소, 전용선 트래픽 최대 333%까지 향상 가능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