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인사/동정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LG전자,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책임경영 강화
기존 대표이사인 정도현 사장과 함께 조성진·조준호 각자 대표이사 신규 선임
2016년 03월 18일 17:30:0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LG전자는 이사회를 통해 기존 대표이사인 정도현 사장과 함께 조성진 사장과 조준호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기존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3인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확대했다.

LG전자는 사업을 책임지는 사업본부장 스스로가 대표이사로서 책임경영을 하라는 의미로 각자 대표이사 3명 중 사업본부장 2명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각자 대표 체제는 대표이사 각자가 대표이사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경영 방식이다. 공동대표 체제에 비해 자율권이 보장돼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한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 14기 LG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관상 이사 최대 정원수를 7인에서 9인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승인됐다. 이는 2명의 사내 이사가 추가로 선임됨에 따라 ‘사외이사는 3명 이상으로 하되, 이사 총수의 과반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는 ‘상법 제 542조의 8’에 따른 것이다.

이 자리에서 이창우(재선임), 주종남(재선임), 김대형(신규선임) 등 3인의 사외이사도 선임됐다. 이사의 보수한도는 기존 45억원(7인)에서 60억원(9인)으로 결정됐다.

주당 배당금은 지난해와 같이 보통주 400원/우선주 450원으로 결정됐다. 배당금은 4월 중 지급 예정이다.

강석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