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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신임 대표이사로 김대준 대표 선임
신임 사내이사로 정대근 엔비레즈 대표, 조상원 엔비레즈 부사장 선임ㅁ
2016년 01월 07일 15:35:15 오현식 기자 hyun@datanet.co.kr
   
▲ 김대준 투비소프트 신임 대표이사

투비소프트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대준 대표를, 신임 사내이사로 정대근 엔비레즈 대표, 조상원 엔비레즈 부사장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대준 신임 대표이사는 후지쯔, HP, 삼성전자, 크루셜텍 등의 기업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IT 전문가이다. 

새로운 경영진 합류와 함께 투비소프트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기반을 토대로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기술 혁신을 통해 사업의 고객층을 확대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사업에 진출할 방침이다. 특히 신임 사내이사인 정대근, 조상원 이사가 각각 대표이사와 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엔비레즈의 핀테크, IoT 기술력을 더하고, SKT등 주요 거래처 관계를 적극 활용해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투비소프트는 지난해 동대문상가 O2O 프로젝트 공동추진을 목적으로, 중국투자그룹 ISPC와 이스라엘 투자그룹 요즈마가 출자한 패션K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올해 6월 상용화를 목표로 법인설립을 계획 중이다. 

김대준 신임 대표이사는 “한때 IT강국으로 불렸던 대한민국에 실제 글로벌 수준의 IT기업이 없어 아쉽다”며,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와 창조경제의 전형적인 모델이 될 동대문프로젝트에 투비소프트의 솔루션과 엔비레즈의 핀테크 등이 접목되고 중국진출도 가속화해 연간 15조 규모의 동대문 패션매출을 모바일이 결합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대표이사는 “모바일과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2016년 투비소프트의 주요 전략방향을 세워 올해 출시될 넥사크로 16버전을 활용해 B2C 및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각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신규 이사진과 글로벌 투자사와의 관계를 강화해 2018년도 매출 2000억, 영업이익 3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IT 기업으로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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