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오 「 PC 카세트 오디오 ‘Plus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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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오 「 PC 카세트 오디오 ‘Plus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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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1.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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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MP3 파일을 일반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
주요 기능은 ▲MP3는 물론 인터넷 실시간 출력음 및 저장된 디지털음을 테이프에 녹음 ▲PC에서 테이프 재
컴퓨터 멀티미디어업체인 ㈜비티오(대표 강홍구 www.Plus deck.com)은 세계최초로 컴퓨터에서 일반 카세트테이프를 사용할 수 있는 PC 카세트 오디오 ‘Plus deck’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티오가 개발한 ‘Plus deck’은 ‘PC+deck’의 뜻으로 PC의 디지털 음원과 기존에 보급된 카세트 플레이어의 아날로그 음원이 호환되며, CD-ROM Drive크기로 사용자가 기존의 PC에 내장 또는 외장형으로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Plus deck’의 주요 기능은 ▲MP3는 물론 인터넷 실시간 출력음 및 저장된 디지털음을 테이프에 녹음 ▲PC에서 테이프 재생 및 변환•저장 ▲PC와 데크를 이용한 음성더빙 MP3 등이다.

이는 라이프 스타일이 ‘With PC’가 된 현 시점에서 인터넷 교육을 활용하는 수험생, 어학공부를 하는 직장인, 어린 자녀를 위해 동요나 음성동화가 필요한 주부, 음악을 좋아하는 오너드라이버에게 유효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터넷에 널려있는 컨텐츠를 주워담기에도 용이할 듯. 사용법이 쉬워 10대에서 3,40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활용이 기대된다.

㈜비티오는 한 리서치회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의뢰한바 휴대용 오디오로써 가장 선호하는 것은 카세트 플레이어(49%), CDP(29%), MP3 Player(9%)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에 따르면 카세트 플레이어는 휴대가 간편하며 들을 수 있는 음악, 소리 등이 다양함으로써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컴퓨터가 생활 깊숙이 자리잡으면서 모든 컴퓨터 사용자들이 음악, 인터넷라디오, 교육 등의 멀티미디어를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컴퓨터의 오디오기능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lus deck’은 이 같은 고객의 사용요구에 부응하도록 개발된 Full Logic Cassette Deck 으로써 MP3등 PC의 모든 출력음을 일반 카세트테이프에 녹음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존의 카세트테이프를 이용하므로 모든 오디오에서의 사용 뿐만 아니라 카세트테이프의 음원을 디지털 파일(MP3, WAV등)로 변환하여 PC에 저장이 가능하다.

‘Plus deck’는 고정밀 데크의 사용 및 전통오디오설계로 고음질을 구현하였으며 사용하기 편리한 독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비티오의 한 관계자는 차후에 Plus deck이 모든 브랜드PC의 기본 옵션으로 장착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으며 현재 양산되는 모든 제품은 이미 수주계약이 끝난 상태이다. 한국 디자인 진흥원의 디자인 개발지원까지 받은 ‘Plus deck’은 오는 2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Audio Fair에서 만날 수 있다. (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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