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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시대에 대처하는 세일즈맨의 자세
2015년 10월 23일 09:25:49 오현식 기자 hyun@datanet.co.kr
   
▲ 한정희 한국오라클 상무

세상은 이미 웹과 모바일을 넘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환경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하며 다양한 분야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IT 세일즈맨이 가져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

끊임없는 배움
자사의 기술과 고객들 사이의 교량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 세일즈맨의 위치이며, 역할이다. 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배움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오라클의 경우,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전반적인 IT 분야는 물론 혁신적인 신기술에 대한 이해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의 교육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유튜브나 링크드인 등 온라인상에 유용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스스로 얼마든지 관련분야의 공부를 할 수 있는 세상이다. 고객들에게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환경을 보다 자신 있게 제안하기 위해서는 PaaS, 클라우드 관련 웹서치를 통한 이슈나 사례 공부를 통해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한다.

주도적인 기회 발굴
끊임없는 배움은 주도적인 기회 발굴로 이어질 수 있다. 흔히들 성공적인 세일즈맨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도적으로 기회를 발굴하고 그 기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것이라 말한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고객이 이미 기존 제품에 많은 투자를 한 상황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에 대한 우려와 두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때 세일즈맨은 담당하는 고객의 기존 제품을 분석하고 이것이 클라우드로 전환이 가능할지 기회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성공사례를 찾아 고객들의 기존 투자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클라우드 환경에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사 기술과 고객 사이의 가교인 세일즈맨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기회는 지금이다
어쩌면 지금이 클라우드 세일즈 전문가에 도전해볼 만한 가장 좋은 시기가 아닐까 생각된다. 클라우드 기술이 기업의 비즈니스를 향상시킬 뿐 아니라 오늘날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업계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는 지금껏 우리 모두가 걸어온 전통적인 길을 완전히 바꾸는 것으로, 진정한 클라우드 세일즈 전문가라면 현재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한 후 위기의식을 갖고 대응해야 한다. 변화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과 회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노력할 때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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