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소프트웨어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사용자 경험 극대화로 앱 이코노미 시대 성공 지원”
리차드 CA APJ 부사장 “효과적인 관리로 고객 경험 향상”
2015년 08월 28일 09:59:45 오현식 기자 hyun@datanet.co.kr

오늘날 IT의 중요성은 두말할 여지가 없는 사항이다. 특히 사용자 경험이 중요 요소가 되고 있다.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하지 못할 때 고객과 성장의 기회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CA테크놀로지스는 최근 ‘CA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10’과 ‘CA UIM(Unified Infra Infrastructure Management) 8.3’ 등 새로운 애자일 오퍼레이션 제품군을 선보였다. CA 데브옵스(CA DevOps)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CA 애자일 오퍼레이션 솔루션은 기업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배치하고 역동적인 IT 환경을 모니터링하며,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품질을 지속하게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최상의 사용자 경험 보장 지원
리차드 게르디스(Richard Gerdis) CA테크놀로지스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엔터프라이즈 관리 사업 담당 부사장은 “약 25%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의 3초 지연 발생시 사용을 중단하고, 불만족스러운 앱 제공 기업에 대한 신뢰도 또한 감소한다는 조사결과는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의 시대임을 보여준다”며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 모든 비즈니스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로, 데브옵스에 기반한 CA 애자일 오퍼레이션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기업이 요구받는 사용자 경험 향상의 요구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게르디스 부사장은 특히 오늘날 IT 핵심 문제 중 하나는 ‘관리를 위한 관리’라고 지적했다. CA테크놀로지스의 조사에 따르면, 오늘날 기업에서는 평균 29개의 모니터링 툴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모니터링을 위한 모니터링, 관리를 위한 관리에 리소스가 소모되면서 효율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는 설명이다.

게르디스 부사장은 “CA테크놀로지스는 이에 주목해 통합적인 애자일 관리로 엔터프라이즈 IT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시키고,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연구를 집중했다”며 “CA APM, CA UIM은 효과적인 관리로 고객 경험 향상을 달성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80% 이상의 성능 증가 구현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에 맞춤화된 엔터프라이즈 IT 관리를 선보이기 위해 17개 고객사에서 80명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심도 깊은 조사를 진행해 이를 새로운 애자일 오퍼레이션 제품군 개발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개발된 CA 애자일 오퍼레이션 솔루션은 76%의 응답시간 개선과 15%의 개발 사이클 절감, 60%의 관리 시간 절감, 66%의 애프리케이션 품질 개선, 82%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증가 등을 이뤄냈다.

게르디스 부사장은 “응답시간 개선, 애플리케이션 성능 증가 등의 수치는 CA의 고객사에서 실제로 검증된 수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게르디스 부사장은 “새로운 애자일 오퍼레이션 솔루션에서는 CA APM과 CA UIM을 긴밀히 통합할 수 있는 UIM APM 게이트웨이가 포함돼 전사적인 가시성을 쉽게 확보할 수 있게 했으며, 변수를 고려해 동적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릴레이션십 뷰, 시간에 따른 변화를 간편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타임라인 뷰, 개발팀과의 협업을 지원하는 APM 팀 센터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돼 보다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 향상을 이뤄낼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오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