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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의자부터 부스터까지 한번에, 3 in 1 치코 버피부스터
보다 오래,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멀티 부스터 런칭
2015년 04월 17일 13:16:32 온라인뉴스팀 datanet@datanet.co.kr
   

[생활정보]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면, 엄마들의 장바구니는 더욱 무거워지고, 비용부담에 대한 갈등도 상당해진다. 이유식을 위해서는 이유용품도 필요하지만 아이가 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잡아주는 범보의자도 필요하고, 개월수가 넘어가면 이동이 편리하고 가벼운 부스터도 알아봐야하기 때문이다.

‘내 아기를 위해서라면’이라는 생각과 비용부담 사이에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는 시기지만, 아기들의 식습관을 위해 쫓아다니면서 이유식 전쟁을 치를 수도없는 노릇으로, 범보의자부터 부스터까지 오래쓰지 못하는 상품에 아까워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구매를 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위해 보다 오래 쓸 수 있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없을까?

한국치코는 엄마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육아솔루션으로 4개월부터 몸무게 15kg까지 사용이 가능한 범보의자이자 부스터인 ‘버피체어(버피부스터)’를 출시했다.

안락하게 아기를 잡아줘 4개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범보의자’ 역할과 6개월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한 ‘부스터’의 사양을 고루 갖춘 버피부스터는 육아용품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바닥에서도 식탁의자에서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범보의자와 부스터의 단점까지 보완한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범보의자는 보통 우레탄이나 고무제로 푹신하고 안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오랜 기간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부스터는 15kg(약 3세무렵)까지 사용이 가능하지만 6개월 미만의 아기들을 앉히기에는 딱딱하고 불편하며, 의자에 연결해서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치코 버피부스터는 별도의 탈부착 이너시트가 있어 4개월 무렵의 어린 아기들부터 안정적으로 자세를 잡아줄 수 있으며, 15kg까지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다. 바닥에서도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식탁의자 연결끈 정리용 포켓이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밥을 먹다 흘려도 부담이 없는 방수시트로 엄마의 수고를 덜었다.

부스터로 식탁의자에 고정이 될 수 있도록 식탁의자 연결용 이중 벨트외에도 별도의 3점식 벨트가 설계돼 있어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한국치코 관계자는 “아기들이 식사시간에 가장 많은 언어를 습득한다는 연구결과를 고려한다면 아기가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로 엄마와 교감하며 식사하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볼 부분이다”며 “나아가 시기별로 구매해야 하는 육아용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아이가 편안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버피부스터로 엄마들의 육아고민을 한층 덜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롭게 런칭한 버피부스터를 비롯한 한국치코의 다양한 제품은 한국치코 쇼핑몰 ‘치코샵(www.chiccoshop.co.kr)’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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