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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그레나이트’, 데이터센터·원격지 IT통합 솔루션
그레나이트 2.6, 보다 많은 지점과 대용량 데이터 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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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리케이션 성능 인프라 시장 1위로 도약 박차”
2014년 03월 12일 17:22:26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리버베드의 ‘그레나이트(Granite)’는 에지-VSI를 구현하는 제품으로, 에지단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데이터센터로 완벽하게 통합시켜 준다. 그레나이트로 인해 원격지 및 지점 근무자들은 마치 로컬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에지-VSI는 WAN 최적화를 보완해 WAN 최적화 접근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성능을 가속화한다. 최그에는 리버베드 그레나이트 2.6 신규 버전도 출시됐다. 그레나이트 2.6은 기존 버전 대비 더 많은 지점과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지원하며, IBM 스토와이즈 V7000 등의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솔루션들을 추가로 지원한다.

   

리버베드 그레나이트는 에지-VSI(edge-Virtual Server Infrastructure)를 구현하는 제품으로, 에지단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데이터센터로 완벽하게 통합시켜 준다. 그레나이트로 인해 원격지 및 지점 근무자들은 마치 로컬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에지-VSI는 WAN 최적화를 보완해 WAN 최적화 접근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성능을 가속화한다.

데이터센터로 애플리케이션·서버·스토리지 통합
그레나이트를 통해 스토리지는 수 천 마일 떨어진 서버에서 분리될 수 있다. 이 때 스토리지는 서버에 로컬로 연결된 것처럼 실제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경험하는 성능 저하가 없으며, IT 부서는 거대하게 분산돼 있는 기업 데이터에 대한 관리, 백업, 프로비전, 패치, 확장 및 보호 작업 등을 데이터센터 내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다.

그레나이트를 도입할 경우, 비용이 많이 드는 원격지의 백업과 복구 프로세스를 제거하고, 사용도가 낮은 에지 서버와 스토리지를 통합하며 에지의 인프라 관리를 위한 출장 등 일반 IT 관리비의 상당 부분을 삭감할 수 있다. 따라서 분산 인프라를 관리하는 기존 방식 대비 50%까지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그레나이트는 사용자 성능을 위해 서버는 지점단에, 스토리지는 데이터센터로 통합 시 발생하는 대역폭과 지연 문제를 블록 레벨로 최적화를 시킴으로 WAN 구간 전반에 걸쳐 데이터센터로부터 확장된 글로벌 스토리지 및 서버 인프라를 형성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혁신으로 분산된 데이터를 중앙으로 완벽하게 통합하게 되고, 에지단에 있는 사용자들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기존의 LAN 환경과 같은 성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그레나이트 코어·에지로 구성
그레나이트의 설치를 위해서는 두 개의 구성요소가 필요하다. 첫째는 그레나이트 코어로 데이터센터에 설치되는 하드웨어 또는 가상 형태의 어플라이언스이고, 둘째는 지점 사무소에 위치하는 스틸헤드 EX용 그레나이트 에지다.

스틸헤드 EX와 그레나이트를 결합함으로써 WAN 최적화, 가상 서비스 플랫폼, 혁신적인 블록 스토리지 최적화 등 통합과 집중의 효과를 더 크게 얻을 수 있다. 그레나이트 에지는 단독 어플라이언스로도 구성 가능하다.

그레나이트 ‘에지-VSI’와 VM웨어의 ‘VM웨어 뷰’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은 BOD(Branch Office Desktop)와 BPD(Bu siness Process Desktop) 솔루션을 포함한 분산 VM웨어 뷰 환경에서 LAN 성능을 제공한다. VM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VDI에도 적용이 가능해져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중심 통합 방식은 물론 VDI 환경의 원격지 데이터 통합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리버베드 그레나이트 어플라이언스로 에지-VSI를 구현하게 되면 기업의 모든 에지 서버들은 데이터센터에서 통합되고 관리된다. 에지-VSI를 통해 중앙에서 관리되는 데이터에 원거리 직원들도 접근할 수 있으며 지사 서버, 가상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엔드 유저 데이터가 데이터센터로 완벽하게 통합이 가능하고, VDI가 마치 로컬 환경에 있는 것처럼 서비스된다.

그레나이트 2.6 신규 버전 출시
리버베드 최근 그레나이트 2.6 신규 버전도 출시했다. 그레나이트 2.6은 기존 버전 대비 더 많은 지점과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지원하며, 기존 EMC, 넷앱, 델에 이어 IBM 스토와이즈(Storwize) V7000 등의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솔루션을 추가로 지원한다.

리버베드의 그레나이트 제품은 지점 데이터를 데이터센터로 집중시키면서 지점 사용자들에게는 로컬 성능을 보장하는 지점 통합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으로, 현재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레나이트의 도입으로 수 일이 소요되던 복구 작업을 몇 분 내에 완료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중앙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점이나 원격 사무소의 총소유비용(TCO)을 현저히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포월드(InfoWorld)는 그레나이트를 보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인정해 2013년, 2014년 두 해 연속 올해의 테크놀로지 어워드에 선정한 바 있다.

특히 하나의 데이터센터에서 평균 55개의 지점을 관리하는 현재의 기업 환경에서 산재돼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기업은 원격지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재해 상황 이후 지점의 재해복구를 가속하며, 이러한 주요 운영 활동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그레나이트는 이러한 보편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하고도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보안 강화, 즉각적인 재해복구, 그리고 대폭적인 TCO 절감을 위해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그레나이트 2.6을 통해 기존 대비 더 많은 지점과 두 배에 달하는 용량, 대용량 데이터 세트 지원이 가능해져 그 결과 비용은 절감되고 보안 수준은 더욱 강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레나이트는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Riverbed Application Performance Platform)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리버베드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은 통합 솔루션 제품으로, 기업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최적의 위치에 호스트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완벽하게 전달함으로써 기업에서 글로벌 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비즈니스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직원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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