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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신서시스’,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구현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L4/7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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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5, 차세대 ADC 시장 주도 ‘잰걸음’
2014년 03월 11일 18:41:49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최근 기술 트렌드는 기업 조직들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모빌리티, 클라우드, SDE(Soft ware Defined Everything) 등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이용하고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보호하는 새로운 모델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F5는 새로운 ‘신세시스(Synthesis)’ 아키텍처 비전을 개발했다. F5 신세시스 아키텍처 비전은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자동으로 제공하고 지능적으로 조정해 서비스 속도를 향상시키고 시장 진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탄력적인 고성능 서비스 패브릭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가상 인프라, 클라우드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시스템과 환경에 걸쳐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DAS)를 배치하는 것에 관련된 복잡성을 해소하고 비용을 절감시킨다.

   

F5는 새로운 아키텍처 비전인 ‘F5 신세시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 모두에 걸쳐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oftware Defined Application Services) 제공 및 통합을 용이하게 만들었다. 탄력적인 고성능 멀티테넌트 서비스 아키텍처에 기반한 F5 신세시스는 고객들이 L4/7 서비스를 누구에게든 제약 없이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든다.

신세시스 아키텍처 비전은 TMOS나 스케일N과 같은 F5의 대표적인 기술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IT 인프라 및 클라우드 환경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됐다. 신세시스는 SDAS를 이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

F5 기술이 이룩한 혁신의 정점 ‘신세시스’
SDAS는 핵심적인 L4/7 서비스들을 지원함으로써 기존 L2/3 네트워크와 컴퓨팅 중심의 접근법들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보완한다. 포괄적인 관리 및 컨트롤 평면 API 세트가 SDN 및 가상화 시스템은 물론 클라우드에서도 통합 및 상호운용성을 보장한다.

모두 활성화돼 있는 멀티테넌트, 애플리케이션 주도형 서비스 아키텍처로 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하기 위한 탄력적 모델이 가능해지며, 데이터센터부터 클라우드까지 확장할 수 있다. 새로운 라이선스 옵션들과 결합된 F5 신세시스는 서비스 딜리버리를 위한 비용을 줄여줘 고객들은 모든 디바이스, 네트워크 그리고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서비스 세트를 더 풍부하고, 확장 가능하며, 가치가 높아지도록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F5는 자사의 솔루션 구입을 위한 옵션들을 통합하고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도록 여러 계층으로 이뤄진 라이선스 모델을 도입했다.

F5의 고성능 서비스 패브릭은 가장 까다로운 환경에서의 요구조건을 충족하도록 확장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혹은 클라우드 인프라 모두에 걸쳐 배치되는 신세시스 스케일N 서비스 패브릭은 관리 도메인과 가상 인스턴스를 합해 128만 건의 인스턴스를 도합 20.5TB의 처리속도와 92억 건의 커넥션 용량으로 지원한다.

중앙집중형 관리 시스템은 자동 발견, 토폴로지, 그리고 서비스 패브릭 인스턴스의 제공을 가능하게 만들어, 수동관리에 따르는 인력과 비용을 줄여주는 한편 모든 장비,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도메인에 걸쳐 현재 사용 가능한 가장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세트를 제공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든다.

향상된 서비스 구축 속도
오늘날 사업 당사자들은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제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에 민감하다. 민첩성, 데브옵스, 클라우드, SDN과 같은 시장 동향과 기술들을 통해 개발, 운영, 팀들 간의 연결 등에 있어서는 큰 진보를 이뤄왔으나 핵심적인 L4/7 서비스에 대해서는 적절한 해결책이 없었다.

F5 신세시스는 개방형의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통해 이 간극을 해소한다. 이를 통해 컴퓨팅,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에 걸쳐 배치시간 문제를 해결하는 포괄적이고 통합된 제공 및 통합 시스템들에 대해 협업하는 생태계가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든다. F5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주요 보안, 클라우드, 모빌리티 과제들에 대해 상세한 아키텍처 및 구현 상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신속하게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용 절감과 복잡성 해소
F5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으로 표준화하면 포괄적인 관리 기능을 통해 운영상의 위험성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사업 연속성이 향상된다. 조직들은 신세시스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내에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중앙에서 배치 및 관리하고 서비스 토폴로지를 조정할 수 있다. 이는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구축으로 이어져 수동 구성과 이로 인한 오류를 줄여주며, 운영비용을 더욱 줄일 수 있는 셀프 서비스 계획으로의 발전을 지원한다.

서비스 패브릭을 구성하는 F5 플랫폼들은 고객들이 선택하는 F5 하드웨어, 선호하는 하이퍼바이저 또는 클라우드에 구축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도달 범위나 효율성, 보안 기능 및 네트워크 신뢰성 등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와 같은 가상화 및 클라우드 계획을 추구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이 주도하는 탄력성
F5 기술들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구축 옵션을 제공한다. F5의 물리적, 가상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들은 핵심 기능들의 초점이 신뢰성과 스케일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요건에 맞춰진 유연한 고성능 서비스 패브릭을 제공한다. F5 신세시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기존의 신뢰성 모델을 관리하던 것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사업상의 요구 및 사용자의 기대치에 맞도록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제공, 자동화 및 통합 등에 집중하는 전략적, 서비스 기반의 접근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다.

클라우드 가능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 배치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및 성능 요건으로 인해 문제를 겪는다. 신세시스 모델에서는 F5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이 클라우드 환경에 구현돼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서비스와 함께 중앙에서 관리될 수 있어 일관되게 배치하고 보안 및 성능에 관한 정책을 집행할 수 있도록 만든다.

프로그램 가능성
F5 신세시스는 서비스 자동화를 직접적으로 가능하게 만들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정책 기반의 맞춤화가 가능한 접근법을 통해 서비스 창출이 가능하다. F5 고객들은 아이룰즈(iRules), 아이컨트롤(iControl), 아이콜(iCall), 아이앱(iApps)과 같은 효과적인 툴들을 활용해 자신의 환경을 구성하고 프로그램함으로써 역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기존의 서비스 역량을 뛰어넘어 비즈니스 중심의 지능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고객들은 서비스를 신속하게 창출, 배치, 변경, 확장해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의 보안, 신뢰성 및 성능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을 해결할 수 있다. F5는 프로그램 가능성 및 자동화에 중점을 맞춰 고객들이 서비스를 사업상의 필요와 사용자 요구에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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