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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분석·보안 양날개로 고공비행”
징코스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선한기업 될 터”
2013년 02월 26일 21:53:15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징코스테크놀러지(대표 채연근 www.gingkos.co.kr)는 네트워크 분석과 보안 등 국내외 기업들의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며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그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투자 확대는 물론 고객접점을 강화해 새로운 도약에도 나서고 있다. 최고의 네트워크 분석 및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명성을 높이고 있는 징코스를 찾았다.

   

최고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을 향한 징코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올해로 정식법인 설립 5년차를 맞은 징코스는 그간 와일드패킷의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으로 성장 기반을 탄탄히 다진 가운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고객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징코스는 2015년 매출 100억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며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의 성장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차별화된 솔루션·서비스로 성장 ‘가속’
징코스는 네트워크 분석 및 보안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와일드패킷의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 지능적인 APT 공격 선제 대응 솔루션인 EMC RSA의 넷위트니스(NetWitness) 솔루션, 대만 지니네트웍스(Genie Net works)의 안티 DDoS 솔루션, 넷옵틱스의 네트워크 탭 모니터링 솔루션 등을 주력으로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징코스는 지난해 2011년 대비 23% 성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역시 악성코드, 안티 DDoS, 네트워크 분석 등의 고른 성장을 통해 2012년 대비 35% 성장을 목표로 세웠다.

채연근 징코스 대표는 “지난해에는 와일드패킷의 분석 솔루션과 EMC RSA 넷위트니스 솔루션을 축으로 2011년 대비 23%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사업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했다”며 “다년간 네트워크 분석 시장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분석 및 보안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 공급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징코스가 이처럼 작지만 강한 기업의 면모를 갖출 수 있었던 힘은 두터운 고객층과 다양한 솔루션, 그리고 가족 같은 조직문화를 꼽을 수 있다. 여기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고객 및 파트너와의 소통 강화 노력까지 더해져 다양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CISSP, CISA, 분석 자격증 등을 보유한 전문 기술진의 기술력뿐 아니라 일러스트 전문가를 영입해 딱딱한 IT에 감성을 덧칠한 마케팅을 통해 징코스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차별화를 만들고 있다.

네트워크 분석 시장 확대 ‘박차’
징코스는 기존 사업 경험을 토대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 강화는 물론 교육도 확대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징코스의 기반을 이루고 있는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 사업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원격지원, 컨설팅은 물론 임대 서비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개발해 적용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와일드패킷의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은 올해 역시 징코스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주력 사업으로, 2007년 이후 직접 개발한 고객만 200여개에 이른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 통신사, 공공·금융·교육 기관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와일드패킷 APAC 최우수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금융권의 무선 인프라 구축 확대에 따른 분석 솔루션 수요 증가와 단기 사용을 위한 임대 수요도 생겨나는 등 새로운 시장 활성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채연근 대표는 “컨설팅 및 임대 서비스 등 비즈니스 모델 다양화를 통해 와일드패킷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생겨나고 있는 임대 수요는 직접 구매로도 이어지는 등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화해 새로운 시장 개척 등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잇따른 대형 보안 사고를 포함한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인해 기업에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클라우드 등에서 유발되는 트래픽 폭증으로 인해 관리 측면의 보다 효율적인 방법론이 중시되고 있는 등 올해도 와일드패킷 솔루션 사업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위해 직접적인 고객 개발뿐 아니라 교육강화를 통해 저변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채연근 징코스 대표는 “지속적인 솔루션 및 인력 보강과 더불어 다양한 시장 공략을 통해 최고의 네트워크 분석 및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특히 고객과 파트너,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기업, 사회에 공헌하는 선한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솔루션·시장 다양화 ‘공격 행보’
징코스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뛰어든 EMC RSA의 넷위트니스 솔루션 역시 올해 큰 폭의 성장을 자신하고 있다. 넷위트니스는 APT 공격의 선제적 탐지 및 대응을 위한 트래픽 분석 솔루션으로, 징코스는 지난해 대기업, 금융권 등에 1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사업기반을 확보한 상황으로 올해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EMC의 RSA 정보보안사업부와 지능형 사이버 공격 방어 전문업체인 파이어아이가 네트워크 보안 분석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협력이 국내에서도 조만간 본격 시행될 예정에 있어 징코스의 네트워크 보안 시장 입지 확대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이에 징코스는 파이어아이코리아와 파트너 계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객의 환경과 니즈에 맞춘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해져 그만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연근 대표는 “고도화되고 있는 네트워크 보안 위협 탐지는 물론 분석에 강점을 갖추고 있는 넷위트니스의 가치가 입증됨에 따라 고객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며 “여기에 파이어아이 솔루션까지 더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두 솔루션의 장점을 조합한 고객 맞춤형 제품 제안으로 보안 시장 확대에 한층 가속이 붙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안티 DDos 시장 개척 본격화 
뿐만 아니라 올해는 지니네트웍스의 안티 DDoS 솔루션 공급에 적극 나설 계획으로, 다양한 BMT 참여는 물론 협력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지니네트웍스 안티 DDoS 솔루션은 네트워크 전체의 플로우 분석은 물론 DDoS 공격 탐지 및 미티게이션을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 방어 기능은 없지만 라드웨어 디펜스프로와 연동으로 DDoS 공격까지 방어를 할 수 있게 됐다.

채연근 대표는 “라드웨어 DDoS 공격 방어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올해는 지네네트웍스 솔루션의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지니네트웍스 안티 DDoS 솔루션은 플로우 분석이 가능해 네트워크 관제 솔루션으로도 공급을 타진할 예정에 있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징코스는 네트워크 탭 솔루션 사업의 활성화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넷옵틱스 네트워크 탭을 필두로 다양한 국내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아리스타코리아와 협력으로 탭 기능이 탑재된 아리스타 24포트 스위치까지 공급, 고객 상황에 맞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 비전문가들도 쉽게 오라클 DB의 접근성과 운영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자체 개발한 오라클 DB 모니터링 솔루션인 ‘오란씨(OranSee)’의 공급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 매출 100억 돌파 ‘자신’
징코스는 네트워크 분석, 악성코드, 안티 DDoS 등 다양한 영역에 최고의 솔루션을 공급해 네트워크 분석 및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확고한 위상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가치 높은 솔루션 공급에 주력해 사회 발전에 일조하고, 고객은 물론 파트너, 직원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2015년에는 매출 100억원 돌파를 자신하고 있다.

채연근 대표는 “지속적인 솔루션 및 인력 보강과 더불어 다양한 시장 공략을 통해 최고의 네트워크 분석 및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특히 고객과 파트너,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기업, 사회에 공헌하는 선한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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