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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내 IT 벤처기업의 현주소
2001년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현주소
2001년 06월 23일 00:00:00 박지윤 기자
이 설문은 본지가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IMF 이후 인터넷 시대 붐을 일으키며 국가 경쟁력의 초석으로 각광받던 국내 IT 벤처기업들이 지난 해 하반기 이후부터 자금시장 경색과 실물경제의 위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진단해보고 국내 IT 산업의 미래를 가늠해보기 위해 마련했다. 인터넷 산업에 대한 회의론과 이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 속에서 여전히 국내 IT 벤처산업의 기틀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인터넷 벤처기업들의 실태와 그들이 찾고 있는 희망을 설문조사를 통해 살펴보았다.

설문조사 방법
설문대상은 국내 IT 벤처기업 중 웹 서비스 기업(포털, 전자상거래, 웹에이전시, 컨설팅 등)과 웹 솔루션 기업(전자상거래, 보안, 마케팅, XML 등 B2B 솔루션)의 CEO를 포함한 마케팅 및 영업 총괄 임원급 이상을 우선으로 하여 이루어졌다. 설문기간은 2001년 5월 8일에서 15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기업 수는 92개이다. 설문방식은 이메일을 통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지난 2000년은 인터넷 벤처들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 「신 벤처문화」를 만들며 인터넷 산업이 최고조에 달했던 한 해임과 동시에 끝없이 이어질 것 같았던 벤처의 전성시대가 막을 내리고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추락을 경험한 참담한 해이기도 했다. 하반기 이후, 경기침체와 함께 찾아온 벤처인의 주가조작사건, 인터넷 산업 거품론 등으로 많은 벤처기업들이 비난받아왔고 현재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바로 지난 해 6월, 벤처기업들은 전성기의 끝에 서 있었다. 1년이 지난 올해 6월, 벤처기업들은 어떤 희망을 꿈꾸고 있을까? 국내 벤처 기업들이 그 동안 일구어온 벤처산업을 점검해보고, 벤처 종사자들이 어떤 돌파구를 찾아나가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통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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