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경제/교육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창간기념축사] 조원균 F5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
2012년 09월 10일 17:30:20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IT 매체를 대표하는 월간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19주년과 IT 포털 데이터넷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IT 전문 월간지인 네트워크타임즈는 지난 19년간 국내 IT 업계의 다양한 정보를 차별화되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IT 산업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온라인 IT 전문 매체인 데이터넷은 온라인 매체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난 14년간 다양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소식통으로써 IT 업계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IT 전문매체가 우리나라 IT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파트너 역할을 함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월간 전문지 분야와 온라인 분야와 같이 다양한 영역에서 변화와 발전을 통해 독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국내 IT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처럼, F5 네트웍스 코리아 역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분야의 글로벌 리더의 위치에서 고객들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의 부합하기 위해 네트워크 보안 관련분야로의 영역확장과 같은 새로운 도전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사와 차별화된 기사를 통해 IT 산업을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나 가치 있는 정보를 보다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IT 소식통으로써 업계의 발전, 번영에 이바지하는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에 더욱 큰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향후 다양한 정보통신 및 보안 분야의 정보 공유로 경쟁력을 갖춘 국내 IT 전문 매체의 중추적인 위치를 이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 전 임직원 일동을 대표하여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19주년과 데이터넷의 창간 14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독자의 한 사람으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는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을 기대하겠습니다.

데이터넷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