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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축사] 사이먼 클래링볼드 라이프사이즈 APAC 부사장
2012년 09월 10일 17:28:15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IT 언론의 새로운 대안과 선두업계의 역할을 표방하며 IT매체의 중심에 서있는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19주년과 IT포털 데이터넷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국내 대표IT 전문 월간지인 네트워크타임즈는 지난 19년간 급변하는 국내 IT 업계 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차별화되고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IT 산업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IT 전문 매체인 데이터넷은 IT 산업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오늘 날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지대한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IT 산업은 여타 다른 분야의 산업보다도 빠르게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경 속에서 국내외 관련 산업 및 사회 변화를 선도하는 IT 전문 월간지로서의 역할은 날이 갈수록 중요하게 여겨 질 것입니다.

올해에도 국내 IT산업의 현안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사와 다양한 IT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 IT산업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나라 IT기술의 뚜렷한 길라잡이가 되어주실 것을 네트워크타임즈 및 데이터넷의 한명의 독자로써 부탁 드립니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국내 IT 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것처럼, 저희 라이프사이즈 역시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고객들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IT업계 선두주자로써의 역할을 수행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19주년과 데이터넷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IT 전문 미디어로써의 입지를 이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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