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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축사] 윤문석 VM웨어코리아 지사장
2012년 09월 10일 17:21:50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풍요의 계절에 찾아온 국내 정통 IT 월간지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19주년과 데이터넷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간 국내IT언론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하며 건승해온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뜻 깊은 날을 함께 맞이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대표적인 IT 미디어로서의 입지를 드높일 수 있었던 원동력은, IT기업의 나아갈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의 중심에서 IT 동향에 대한 보도, 논평 및 신기술 소개를 통해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낸IT정론지 네트워크타임즈와 IT 포털 데이터넷의 영향력은 참으로 값진 것이라 할 수 있겠으며, IT업계의 한 사람으로서 무한한 신뢰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바입니다.

VMware도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전하는 깊이 있는 정보를 밑거름 삼아 역동적인 클라우드 시장에서 미래를 전망하고, 정확한 비전을 찾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전 세계 클라우드 업계의 리더로서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네트워크타임즈ㆍ데이터넷 또한 지금까지 해오신 것 이상의 심도 있는 분석과 생생한 소식으로 IT기업들의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매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네크워크타임즈의 창간19주년과 데이터넷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이 힘찬 행보가 영원토록 계속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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