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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축사] 김경진 한국EMC 대표
2012년 09월 10일 17:19:23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국내 IT 업계의 파수꾼으로서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온 월간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19주년과 IT 포털 데이터넷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빅데이터의 등장으로 IT 환경은 보다 빠르게 다변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IT환경 속에서 신속한 정보 획득과 분석을 통해 시장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이제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이 시대 기업들의 필수 요건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에 급변하는 IT 환경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심도 있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서온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전달해온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전망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시하며 IT 산업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EMC 역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생성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가치 있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여 IT 업계뿐 아니라 사회, 경제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IT업계의 비즈니스 종사자들에게 핵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EMC는 네트워크타임즈/데이터넷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은 ‘IT 정보의 길라잡이’로서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사와 해설로 국내 IT전문 언론의 대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깊은 안목에서 비롯되는 시대를 선도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IT 산업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한국EMC 전 임직원 일동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19주년과 IT 포털 데이터넷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성공적인 행보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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