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컴스, 제주도에서 스마트폰 전자지갑 서비스 상용화
상태바
앨컴스, 제주도에서 스마트폰 전자지갑 서비스 상용화
  • 오현식 기자
  • 승인 2012.05.08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앨컴스(대표 박홍철 www.FonSign.com)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모바일 전자지갑 ‘폰사인’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빈치뮤지엄을 포함한 제주도의 유명관광지 폰사인을 사용해 입장료 등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폰사인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는 입장권 결제시, 이를 스마트폰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그동안 제주여행객은 제주공항 도착 후, 여러 장의 입장권을 여행사에서 직접 수령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앨컴스의 폰사인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로 이러한 불편이 해소되게 됐다.

폰사인 모바일 전자지갑 솔루션은 NFC 방식은 물론 QR코드 방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듀얼모드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점이 최대 특징이다. 이로써 NFC 모바일 전자지갑 기술방식의 최대 해결과제인 NFC 동글 하드웨어를 가맹점에 보급하지 않고도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가 가능하다. 폰사인 모바일 전자지갑은 국가 R&D 과제로 선정돼 개발한 것으로 엘컴스는 특허기술사업화와 더불어 제주지역 120 여개 여행사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의 관광마케팅 및 모바일 커머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