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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aS 구현하는 가상화 지원 스토리지 필수
김성태 한국넷앱 팀장 … TCO 감소·민첩성 증대 위한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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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4일 17:02:13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해 가상화는 필수며, 그 다음으로는 쇼백(Showback)이나 비용 분담(Chargeback), 셀프 서비스 프로비저닝 구현을 위한 메커니즘이 포함된다. 신중하게 계획하고 전환을 시작할 때 올바른 기술을 채택한다면 인프라를 걷어내고 대체하는 대신 기존 인프라를 발전시킴으로써 고유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다.

클라우드 위한 IT 필수요소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한 대다수 기업들은 기존 IT 인프라를 서서히 발전시키는 과정을 시행됐으며 기업이 선택하는 방법은 어디에서 시작하는지와 구체적인 요구 사항 및 목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IT를 중앙 집중화하고, IT 환경을 통합, 가상화 및 표준화한다. 그런 다음 고급 자동화 및 셀프 서비스 기능을 갖춘 서비스로의 IT(ITaaS)를 제공하도록 발전해 가는 단계를 밟게 될 것이다.

● 관리 중앙 집중화
IT 관리의 중앙 집중화는 비용을 파악하고, IT 제품 및 서비스를 관리하며, 서비스 지향 프라이빗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데 필수다.

● 통합 및 가상화
가상화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프로비저닝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가상화는 하드웨어와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 자동화와 표준화
절차를 표준화하고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를 생성하는 일은 품질을 향상하고, 프로비저닝 시간을 줄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지원 비용과 위험을 줄이는 데 있어 중요하다. 또한 프로비저닝, 활성화, 백업 및 복제와 같은 정기적인 작업을 자동화할수록 ITaaS 특성이 보다 잘 확장될 수 있다. 정책 기반 자동화를 통해 최종 사용자 요구 사항을 특정 서비스 레벨에 매핑할 수 있다. 정책이 수립되면 스토리지 소비자(새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등)는 용량을 요청하여 받을 수 있고, 별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적절한 수준의 데이터 보호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 셀프서비스 활성화
셀프 서비스는 서비스 및 데이터 보호 수준과 연관된 SLA로 표준 구성의 서비스 카탈로그를 정의해 실행할 수 있으며 정의된 서비스 카탈로그, 자동화 및 셀프 서비스 기능을 통해 관리자 및 사용자가 수요에 맞게 리소스를 확대하고, 여러 수준의 성능 및 데이터 보호 수준을 선택하며, 애플리케이션 오류로부터 복구를 자동화할 수 있다.

단일 플랫폼에서 모든 워크로드 처리할 수 있어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최적의 스토리지 솔루션은 단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모든 워크로드를 처리하고, 프라이빗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위한 미래 지향적인 설계를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하드웨어 투자를 보호하려면 오픈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모든 주요 스토리지 어레이를 위한 프런트 엔드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에 스냅샷, 씬 프로비저닝, 플렉스클론(FlexClone), 데이터 중복제거 등과 같은 스토리지 효율성 기술 역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최적화된 스토리지 환경을 구성하기 위한 기술적인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유니파이드 아키텍처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최적의 스토리지 솔루션은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넷앱의 데이터온탭(Data ON TAP)과 같은 운영 환경을 기반으로 구축된다. 유니파이드 스토리지를 통해 매우 폭넓게 사용되는 스토리지 프로토콜(iSCSI, 파이버 채널, FCoE 등의 SAN 프로토콜과 NFS 및 CIFS 등의 NAS 프로토콜 포함)을 동일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제공할 수 있다.

어떤 스토리지 프로토콜을 선택하는지에 관계없이 모든 데이터 볼륨은 통합된 데이터 보호, 향상된 스토리지 효율성 및 기타 스토리지 기능을 위해 동일한 툴을 사용하여 관리된다.

● 시큐어 멀티 테넌시
시큐어 멀티 테넌시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하게 하나의 시스템을 파티셔닝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워크그룹 및 보안 영역과 같이 여러 테넌트를 지원하는데 필요하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의 보안이 공공 클라우드처럼 우선 순위가 높은 사항은 아니더라도, 많은 기업이 공유IT 인프라에서 서로 다른 사업부를 안전하게 격리하는 것이 요구된다.

● 서비스 자동화와 분석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이점을 실현하는 주된 요소 중 하나는 관리의 자동화 및 간소화다.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보다 적은 리소스로 보다 많은 용량을 관리함은 물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스토리지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스토리지 운영을 간소화하는 관리 제품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책 기반 자동화를 통해 최종 사용자 요구 사항을 특정 서비스 레벨에 매핑할 수 있다. 또한 정책이 수립되면 스토리지 소비자(새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등)는 스토리지를 요청해 받을 수 있고, 별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적절한 수준의 데이터 보호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무중단 운영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환경을 연중 무휴로 운영하려면 일상적인 라이프사이클 관리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인프라에서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다이내믹하고 투명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

또한 시스템 다운타임을 겪지 않으면서 SLA를 충족할 수 있도록 비용을 최적화하고 안정된 성능을 유지해야 한다. 이와 관련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여러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쉽고 빠르게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유지해준다.

● 통합 데이터 보호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에서는 공유IT 인프라를 반드시 정전과 데이터 손실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이를 위한 스토리지에 포함된 유연하고 효율적인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추가로 복잡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구현하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고가용성(HA), 재해 복구, 백업 및 컴플라이언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토리지 인프라는 비즈니스가 성장하거나 데이터가 증가할 때, 또한 비즈니스 요구가 변화할 때마다 이에 맞춰 즉각적인 확장이 가능해야 한다. 이러한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스토리지는 완벽히 통합된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제공해야 한다.

● 지능형 캐싱
캐싱을 지능적으로 사용하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정교한 지능형 캐싱을 활용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지능형 캐싱 기술은 워크로드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스토리지 방식에서 요구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한 수동 로드 밸런싱 및 성능 튜닝 작업을 다수 생략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지능형 캐싱은 자본 및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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