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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F5 ‘BIG-IP v11’, 애플리케이션 전송 속도 대폭 향상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로 다이내믹 데이터센터 구현
2011년 11월 18일 15:08:22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F5코리아(대표 조원균 www.f5networks.co.kr)는 다이내믹 데이터센터 비전의 일환으로 BIG-IP 버전11을 출시했다. 이는 BIG-IP의 중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전송 속도를 더욱 높이게 된다.

BIG-IP 버전11은 사용자 인증, 데이터 보호와 트래픽 최적화와 같은 모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한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용도의 로지컬 프레임워크로 제공한다.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보안 통제 기능에는 보안성과 확장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기능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기업이 다이내믹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보안 위협 증가에 대한 방어, 트래픽 분산을 통합된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처리할 수 있게 지원해 운영비용은 감소시키는 반면 IT 부서의 업무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최적화
BIG-IP 버전11의 강력한 아이앱스(iApps)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구축 업무를 간소화 시키며, 기존 수동 작업보다 10~100배 빠른 프로비저닝과 구축 시간 단축이 가능하다. 각각의 아이앱스는 개별적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세부적인 설정을 수월하게 해주며, 애플리케이션이 물리적인 데이터센터 너머에 있더라도 손쉽게 구성가능 하도록 만들어준다.

또한 IT 담당자에게 특정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구성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 설정에 대한 가시성도 확보해준다. 이것은 IT 인프라에 대한 비즈니스 중심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각 애플리케이션별로 활용되는 인프라 자원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5의 아이앱스 분석은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가 체험하는 성능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관리자로 하여금 평가, 분리, 문제 처리 영역 등에 대한 수정사항이 미치는 결과를 추적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IT 관리자가 작업처리 결과를 쉽게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다른 그룹에서 애플리케이션 상태 확인도 가능하도록 조치해준다. 더불어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를 최적화하기 위한 구성 변화도 프로비져닝할 수 있다.

개별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자는 IT와 협업해 현명한 투자 결정과 운영간소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투자·운영 비용 절감 효과
혁신적인 TMOS 아키텍처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F5의 스케일N(ScaleN) 기능은 고객들이 요구에 맞춰 시스템 확장성을 유연하게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을 할 수 있게 한다.

BIG-IP 버전11은 단일 장비에서 구동되는 BIG-IP가 복합적인 상황에서 일시에 작동할 수 있도록 가상화와 다중역할능력을 조합, 고객들이 이전에 발표했던 vCMP(Vitual Clustered Multiprocessing) 기술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스케일N 기술은 탄력적이고 회복력이 강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현돼 다양한 방식의 클러스터링도 가능케 한다.

기업 자산 보호
인터넷 공격이 점차 복잡해지고 그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IT 담당자들은 보안과 관련한 문제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보안 서비스는 대게 포인트 솔루션으로 구축됐으며, 개별 애플리케이션의 특정 요구사항에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돼 왔다. 게다가 전통적인 보안 방식은 종종 커뮤니케이션 및 포괄적인 대응이 어려운 다양한 기술들로 뒤얽혀있다.

이러한 포괄적인 대응의 결여는 최근 보안 공격에 속수무책이 됐다. F5의 보안 솔루션은 L2부터 L7에 이르는 통합 보안 서비스로 복잡한 멀티레이어 보안 위협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각각의 보안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적합한 보안 측정 세트가 적용된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와 컨텍스트를 접목할 수 있다.

BIG-IP 버전11은 통합 액세스 컨트롤 서비스, 강화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새로운 DNS 인프라 오프로드, 그리고 자동적으로 공격을 완화시켜주는 확장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는 다이내믹 데이터센터, 사용자 보호,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의 수요에 맞춘 보안을 제공한다.

F5측은 “많은 기업들이 네트워크 방화벽 또는 IPS 시스템과 같은 보안 솔루션을 맹신하는 실수로 인해 최근의 무분별한 보안 공격에 의해 힘없이 무너졌다”며 “이러한 멀티레이어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액세스 통제를 결합한 통합 액세스 방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BIG-IP 버전11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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