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 판교 디지털밸리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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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판교 디지털밸리로 사옥 이전
  • 김선애 기자
  • 승인 2011.05.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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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 등 수도권 지역 사무소 판교로 통합 이전
포스코ICT(대표 허남석)는 16일 분당,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사무소를 판교 신사옥으로 통합 이전하고, ‘신판교 시대’를 연다고 밝혔다.

포스코ICT는 이번 판교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그동안 분당 서현동 사옥과 미래에셋빌딩, 강남 포스타워 등에 흩어져 근무하던 직원들이 신사옥으로 통합돼 협업에 의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할 수 있게 됐으며, 더불어 조직의 화학적 융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테크노밸리에 자리를 잡은 포스코ICT 판교 신사옥은 부지면적 6,850㎡(2,072평)에 연면적 41,497㎡(12,553평)으로 지하 3과 지상 10층 규모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판교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주요 사업부문을 한곳에 집결시켜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큰 변화의 시발점이 되는 ‘신판교 시대’를 맞이하여 회사가 한 단계 Jump-up 할 수 있도록 신사옥에 맞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로 이전한 포스코ICT의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22번지, 대표 전화는 031-723-22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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