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외부 네트워크서도 가능한 PC 백업 솔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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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외부 네트워크서도 가능한 PC 백업 솔루션 발표
  • 김선애 기자
  • 승인 2010.01.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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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NE, 중복제거·압축기술 적용해 저장용량 최소화

한국HP(대표 스티븐 길 www.hp.co.kr)는 데스크톱·노트북 PC용 백업 솔루션 ‘HP 데이터프로텍터 노트북 확장팩(HP Data Protector Notebook Extension 이하 DPNE)’를 5일 발표했다.

DPNE는 회사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을 때는 물론, 외부 네트워크에서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백업, 복구할 수 있다. 중복제거와 압축 기술이 적용돼 데이터 저장용량을 최소화하며, 백업 데이터는 압축돼 외부유출을 방지한다.

사용자가 파일을 변경, 생성하거나 새로 받는 즉시 데이터가 캡처되고 자동으로 백업된다. 그 후 완전한 백업 및 복구를 위해 중앙에 위치한 백업 저장소로 백업되기 전까지 임시로 클라이언트 내 로컬 저장소에 저장된다.

생성 및 변경되는 파일을 논스톱으로 실시간 자동 보호해 기업이 IT 비용을 현저히 줄이고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는 헬프 데스크에 요청하지 않고도 윈도우 탐색기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파일을 복구할 수 있고, 기업 차원에서는 IT 관리자의 지원작업을 줄일 수 있다.

언제든지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할 수 있으며, 외부 네트워크에서 회사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중앙에 위치한 백업 저장소로 자동 백업돼 클라이언트 장비의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한국HP 소프트웨어 사업본부장인 우병오 이사는 “업무라는 것은 더 이상 사무실 근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제 일하는 공간은 커피숍이나 공항, 또는 집이 될 수도 있는 것”이라며 “DPNE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 접속 여부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언제든 복구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까지 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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