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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예측과 대처, “BI로 극복하라”
BI(Business Intelligence)
2009년 01월 28일 00:00:00 김나연 기자 grace@datanet.co.kr
수많은 기업들이 복잡해지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보다 신속하고 지능적인 의사결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경쟁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핵심 요소기 때문이다. BI(Business Intelligence)는 기업들이 신속하고 정확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위해 사용하는 데이터의 접근, 수집, 보관, 분석 등의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기술을 총칭한다.

투자 우선순위 ‘상위권’
지속적인 경기 침체의 여파로 경영자는 IT 투자에 있어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으며, BI는 그런 면에서 전망이 어두운 편은 아니다. 기업 내 각종 자료를 효과적으로 분석해 수익을 개선하고 경영위험을 예측해 어려운 시장 여건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은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규약에 따라 꼭 투자를 해야만 하는 영역들이 BI에 속해 있고, 또 기업들은 불황일수록 미래의 방향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을 원한다. BI가 바로 그것으로 최근 몇 년간 항상 투자우선순위에서 BI가 1위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BI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데이터 통합(DI) 및 데이터 품질관리(DQ), BSC(Balanced Score Card)·CPM (Corporate Performance Management)·ABC(Activity Based Cost) 및 예산 설계(Planning& Budgeting) 등의 애플리케이션과, ETT(Extraction, Transformation, Transportation)/ETL(Extraction, Transformation and Load), OLAP(Online Analytical Processing)과 마이닝, 리포팅툴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처럼 BI는 다양한 솔루션들로 구성돼 있으나 솔루션 업체들의 M&A와 제품 통합화가 진행되고 있어 영역 구분이 점차 모호해 지고 있다.

BI의 단위 솔루션 가운데 DW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도입 규모가 크지 않아 부서 단위로 솔루션을 적용하곤 했으나, 최근에는 이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또한, 대기업의 경우 전사 표준 툴로 특정 제품들을 선정하고 마이그레이션하면서 재구축 바람이 일었으며, 임원정보시스템으로서 국한돼 사용되던 BI가 이제는 전사적인 시스템으로 사용자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

기업 정보 데이터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는 DW는 BI의 근간을 이루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기존 BI 솔루션은 DW에 축적된 정보를 분석해 결과 값을 얻어낸다. 하지만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이 바뀌면서 DW에 의존한 기존 BI로는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 내부 정보만을 분석해 신뢰성 있는 정보를 기대하는 것이 차츰 힘들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외부를 막론한 다양한 데이터 리소스를 언제든지 어느 장소에서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경기침체에 따라 한정된 예산을 집행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요구사항이 단일 환경에서 다양한 기능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급속하게 전환되고 있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지난해 잇따른 BI 업체들의 인수합병이 완료된 가운데, 올해는 BI 2.0으로 일컬어지는 실시간 BI(Real time BI)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SOA, 웹 2.0, 모바일 2.0, 엔터프라이즈 2.0과 같이 IT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BI 업계에서도 BI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가 시작됐던 한 해였다.
기업 비즈니스 프로세스 ‘핵심’
IT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에서 생산되는 데이터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의 경영과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어떻게 도출할 것인가’란 질문에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BI는 기업에 산재돼 있는 데이터를 추출, 정제해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ERP, CRM, SCM 등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경영 혁신의 핵심으로 발전해 왔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0년까지 대부분의 기업은 조직, 프로세스, 경영관리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과 기업 자원의 70%를 BI에 투자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2010년까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80%에서 BI가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BI는 기업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통해 수집하고 분석해 경영환경의 변화와 추세를 파악하고 보고서 작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BI는 분석 정보가 제한된 소수의 의사결정자 및 숙련된 사내 분석 전문가에 한정돼 활용돼 왔으며, 한번 구축되면 이를 변경하고 관리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재투자해야 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환경 및 기업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의 통합과 표준화, 이에 따른 실시간성 정보를 요구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BI 2.0은 기존 BI의 한계를 개선하고,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며, 웹 2.0 환경의 접목, 실시간 데이터 분석, 사용자 편의성이 강화되면서 기존 BI와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다. BI 2.0은 실시간 BI(Real time BI)로만 막연하게 알려져 오면서 새로운 기술로 봐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BI 2.0의 가장 큰 특징은 웹서비스 및 SOA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DW(데이터 웨어하우스) 없이도 기업 내 어디서나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고, 분석과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는 데에 있다. 따라서 BI 2.0은 이전의 BI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BI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실시간 활용성을 높이는 기술적 진화로 보는 시각이 가장 타당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BI 2.0은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 정보가 생성되는 곳이면 즉각적인 분석과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경영정보시스템(EIS: Enterprise Information System), 성과관리(BSC: Balanced Score Card), 경영계획(BSP: Business Systems Planning), 전사리스크관리(ERM: Enterprise Risk Management), 다차원분석(OLAP: On-line Analytical Processing) 등 한정된 분야에 적용됐으나, BI 2.0은 기업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에 연계되고 있다.

지난해 국내 BI시장 규모 750억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BI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준으로 2007년 663억원이며, 2008년에는 이보다 12.6% 성장한 746억원으로 예상된다. 국내 BI 시장은 2005년 이후 꾸준히 두자릿수 증가를 보이며 이러한 성장세는 2010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국내 BI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기업이 사용하는 데이터가 다양화되고 양이나 질적인 면에서 모두 변화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데이터 분석의 대상을 정형데이터로 국한시켰으나 점점 더 비정형 데이터로 확장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데이터 품질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각종 규제가 등장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리스크 관련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제해 관리하는 것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BI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분석된다. 이렇듯 최근 전반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지만, BI 시장은 당분간 여러 가지 이슈로 역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BI(Business Intelligence) 전문가 기고

발전된 기술·기능으로 ‘더 빨리·더 쉽게·더 정확하게’

최민일 // SAP코리아 비즈니스오브젝트 위원
min.il.choi@sap.com

BI가 발전하면서 가장 먼저 현실화 되었던 것은 통합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BI란 용어 이전의 DW, OLAP 등의 시스템에서는 각 구성 기술요소가 각각 독립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업계의 리더 솔루션 업체를 중심으로 인수 합병이 이뤄지고 이어서 초대형 IT 업체들의 인수합병을 통해 일부 솔루션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리더 솔루션의 통합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를 통해 기간계 시스템인 ERP로부터 데이터웨어하우스 그리고 모든 BI를 통합하는 표준 BI 플랫폼이 태어나게 됐다.
 
이와 같은 통합 또는 표준 BI 플랫폼을 통해 솔루션과 서비스의 구매와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단축하는 것뿐만 아니라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탄력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유기적 시스템의 구축이 가능하다.

모든 정보 활용하는 BI
시스템의 발전으로 야기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활용하기에 급급했던 시기의 BI는 대량의 데이터베이스를 처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실제 업무에 활용되는 모든 정보를 활용하고 분석해 실제 업무에 더 정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실제 기업의 업무에 활용되는 수많은 정보들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중요시한 구조적인 데이터베이스의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비율은 20% 정도라고 한다. 나머지 절반 이상은 다양한 비구조적 데이터(뉴스, 문서, 이메일, 멀티미디어 등)에서 활용된다고 한다. 결국 구조적 데이터와 비구조적 데이터를 어떻게 융합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느냐가 새로운 BI의 관건이 됐다.

BI의 목적은 기술 또는 시스템 그자체가 아니라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이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새로운 BI의 추세는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기업에서 존재하고 업무에 활용되는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고 융합해 업무 담당자가 필요할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다.

BI 위한 검색 강화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가장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가 검색이다. 워낙 많은 정보가 존재하다 보니 정확한 정보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건이 됐다. 마찬가지로 기업의 BI 환경에서도 필요한 데이터의 존재여부가 중요한 시기를 지나 이제는 엄청나게 많이 발생하는 기업의 데이터에서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시기가 됐다. 즉 업무를 수행하는 부분에서도 검색을 통해 지금 업무 문제에 가장 정확한 해답을 내려줄 BI의 콘텐츠를 찾는 것이 BI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수행되는 프로세스가 됐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BI 시스템을 구축하면 기본적으로 수십에서 수백본의 BI 리포트가 생성 된다. 물론 초기에 그렇고 BI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그 리포트 숫자는 급격하게 증가되고 개인이 생성하고 관리하는 리포트까지 포함한다면 수천에서 수만본의 리포트가 관리되기도 한다. 매일 활용하는 리포트라면 쉽게 활용할 수 있겠지만 새로운 현상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한 것일 때는 어느 리포트를 찾아야 원하는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원하는 해답을 제공할 정보가 담겨진 리포트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면 또 다른 어려움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BI 검색은 크게 두가지 형태의 검색을 제공한다. 첫번째는 리포트 제목 및 콘텐츠 검색이다. 수많은 리포트 중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검색을 통한 결과를 제공하는데 단순한 제목의 검색뿐만 아니라 원하는 항목을 찾기 위한 콘텐츠 즉 리포트 내용까지 검색을 해서 알려주는 기능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데이터 검색이다. 기존에 필요한 정보는 미리 리포트로 만들어져 있겠지만 새로이 발생한 이슈에 대한 해결은 새로운 분석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BI 솔루션에 능숙한 파워유저라면 쉽게 질의하고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사용자라면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부분에 검색을 직접 데이터에 대해 수행하고 바로 검색결과에서 분석까지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업무 담당자가 더 빨리, 더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것이다. 이렇듯 BI 검색은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더 많은 업무 담당자가 더 쉽게 정보에 접근해 빠르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웹화면 넘어선 BI 활용
초창기의 BI는 대부분 C/S환경에서 구동되는 형태였다. 그 이후 웹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부분의 BI 솔루션의 메인 구동 환경이 웹을 기반으로 하게 됐고 현재까지도 이 환경에는 큰 변화가 없다. 초기의 C/S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의 단점을 개선한 웹 기반 환경이 여전히 가장 주요한 환경이지만 이제는 조금씩 BI의 활용 환경에 변화가 오고 있다.

기업에서 행해지는 업무와 관련 활동은 단지 컴퓨터가 비치된 책상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내 구성원이 존재하는 모든 장소가 업무와 관련된 활동의 장이 되는 것처럼 이 모든 장소, 모든 환경에서 BI의 필요성은 당연한 것이다. 즉 업무와 관련된 담당자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를 즉시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BI 환경의 목표이고 이를 위해 다양한 기술적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환경에서 BI를 활용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것이 휴대전화라 할 수 있다. 휴대전화를 통해 BI의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휴대전화는 단순한 통신 수단으로 뿐만 아니라 적절한 BI의 매체로 언제 어디서나 기업의 BI 정보를 활용해 업무에 적용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수단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예로 프랑스의 디즈니랜드에서는 곳곳에 있는 현장 진행요원에게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적인 BI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즉 어떤 놀이기구 또는 코스의 관람자 숫자나 매출지표 등을 파악해 실시간적인 관람객 동선의 조절, 유도 등을 통해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기업의 현장이나 고객과 자리에서 정확한 BI 정보를 통해 정확한 판단 또는 거래에 관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환경을 모바일 BI가 제공해 주는 것이다.

또한 기업내에서 BI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해야 하는 사용자들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BI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웹브라우저를 구동하고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을 거친 후 필요한 BI 정보를 포함한 문서를 찾아 문서를 열고 해당 내용을 파악하고 새로운 데이터로 갱신하는 등의 당연시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과정을 귀찮고 불편하다고 느낀 사용자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좀 더 빠른 시간에 원하는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그 과정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면서 그리고 다른 업무를 수행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새로운 데스크톱 BI 즉 위젯(Widget)이다. 위젯은 사용자의 바탕화면에 필요로 하는 BI 콘텐츠를 배치해 수시로 필요시 BI 정보를 검토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자동 갱신도 이뤄진다. 또한 다른 작업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BI의 활용의 장을 컴퓨터 활용시 가장 쉽게 접하고 편하게 활용하는 바탕화면으로 이동했다.

BI는 더 빠르고 다양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기술이 발전하고 어떤 기능이 추가됐다는 것이 아니다. 이런 다양한 기술과 기능을 활용해 얼마나 빨리,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필요로 하는 정보를 획득해 업무에 적용하는가이다. 아무리 첨단 기술이 적용 됐다 하더라도 그것이 업무에 적용돼 기업의 성과지표에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그것은 의미있는 발전과는 거리가 멀 것이다.

10년 전 초창기 BI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상상을 통해 요구된 것들이 오늘날 가시화되고 있다. 또 향후 10년 후에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현재의 BI를 충분히 활용하고 또다른 상상을 할 필요성이 있다. 그 업무 개선을 위한 상상이 곧 현실로 적용돼 업무에 활용되는 시기가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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