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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배 빨라진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백업·복구 솔루션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아크로니스 리커버리
2008년 11월 06일 00:00:00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아크로니스(지사장 이건우 www.acronis.co.kr)는 관리가 훨씬 편해진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백업·복구 솔루션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아크로니스 리커버리’를 출시한다. 기존 서버 백업 솔루션보다 10~15배 빠른 백업 기능을 갖고 있는 아크로니스 리커버리는 데이터베이스 레벨 백업을 통해 메일박스나 개별 이메일을 복구할 수 있으며, 백업 중에도 메일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어 24시간 무중단 운영을 지원한다. <편집자>
 
익스체인지 서버의 백업 절차는 재난 후 신속하고 일관성 있는 데이터 복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전체 데이터베이스를 복구하지 않고도 개인 메일박스, 폴더, 이메일 등을 복구하기 위한 브릭레벨(Brick-level) 아카이브 백업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브릭레벨 백업은 파일을 선택적으로 복구할 수 있지만, 데이터베이스 레벨 백업보다 긴 시간이 소요된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사용자들은 사용자 또는 운영 및 프로세서 자원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백업을 실행할 수 있는 시간과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다고 호소한다. 아크로니스는 브릭레벨 백업을 통하지 않고, 각종 상황에 대비한 데이터 보호용 데이터베이스 레벨 백업에서 메일박스 또는 개별 이메일 복구를 원하는 운영자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아크로니스 리커버리(Acronis Recovery for MS Exchange)’는 MS 익스체인지 서버 데이터 보호를 위한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재난 복구 솔루션으로, 익스체인지 사용자들이 호소하는 복잡한 백업, 운영 오버헤드 그리고 신속한 복구 등의 문제를 해소해 준다. 

10~15배 빠른 백업·복구속도
아크로니스의 고-세분화(high-granularity) 데이터베이스 레벨 백업은 브릭레벨 백업의 기능을 뛰어넘는다. 브릭레벨 백업은 개별 메일박스나 폴더를 복구할 수 없지만, 아크로니스의 데이터베이스 레벨 백업은 가능하다.
아크로니스 리커버리는 백업속도와 복구속도를 최적화해 타사 백업 솔루션보다 10~15배 가까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리커버리는 데이터를 압축해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소시키는데, 네 개의 압축수준을 통해 각 수준별로 각기 다른 데이터 저장량 감소와 전송을 사용할 수 있다. 최고 압축 설정(Ultimate compression)은 가장 작은 익스체인지 백업 저장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제품은 재난복구 계획을 설정할 때 전문적인 기술과 숙련도를 필요로 한다. 아크로니스는 익스체인지 데이터를 보호하는 과정을 축소시킨 관리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기존 익스체인지 운영기준을 보완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 고안해 깔끔하고 새로운 관리콘솔을 시작해 운영자가 이메일 기능을 보호하기 위해 내리는 결정과 실행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했다.

또한 운영이 간편해 백업 단계를 한 단계로 줄일 수 있다. 익스체인지 환경에서 관리자 환경을 설치할 때는 기본 옵션을 적용한 CDP 설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MS 익스체인지 서버는 완전한 CDP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최대한 CDP에 가까운 세팅을 할 수 있다.

복구할 때 오류 발생 시점에서 ‘액티브 리스토어’를 기본 옵션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유연성을 제공하는 아크로니스는 FTP 서버 등 필요한 곳 어디든 백업을 복구할 수 있다. 많은 익스체인지 운영 경험이 없어도 백업 전략을 통해 복구 할 수 있다.

간편한 무중단 백업
백업 및 복구/복원 솔루션은 고급 유저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지만, 손쉬운 마법사 형식으로 운영자의 수준에 맞춰져있다. 규모가 작은 업체는 IT관리자 한 명이 익스체인지 서버의 복구를 책임진다. 만약 그 운영자가 퇴근하거나 휴가 중 연락이 닿지 않을 때 그 사람이 복귀할 때 까지 기업은 많은 문제를 겪게 된다. 아크로니스의 ‘재난복구 계획(DRP)’은 경험이 없는 익스체인지 운영자나 IT 관리자도 손쉽게 몇 분 안에 복구할 수 있다.

또한 백업 시 익스체인지 서버를 종료하지 않아도 되며 ‘핫백업’을 통해 언제든 백업 스케줄이 가능하다. ‘액티브 리스토어(Active Restore)’ 기능으로 백업과정 도중 보내거나 받은 메시지는 자동적으로 백업 저장돼 안전하고 완벽한 백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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