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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시뮬레이션·모델링으로 포괄적인 데이터센터 관리
APC 인프라스트럭처 센트럴 5.0
2008년 11월 06일 00:00:00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기업의 IT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IT 환경은 비즈니스와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다. 사회가 발달할수록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가 복잡해지고, 이것은 IT 환경의 복잡성을 야기하며, 다시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친다. APC코리아(대표 오영수 www.apckorea.com)는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단일 콘솔에서 관리해 증가하는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관리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편집자>
 
비즈니스가 IT에 의존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IT시스템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는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만큼 단일하고 일괄적인 관리체계에 맞춰 관리되고, 매 순간 다가오는 IT 위험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데이터센터에 도입된 수많은 장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환경에 맞춰 데이터에 실시간 액세스 하고, 모니터링하며, 가용성을 확인하고 다운타임을 방지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벤더의 다양한 제품을 하나의 일관된 체계를 갖고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패키지가 요구된다.

물리적 보안시스템 관리·모니터링
전원 및 쿨링 서비스 솔루션 기업인  APC코리아는 데이터센터 운용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으로 꼽히는 물리적 기반시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물리적 보안시스템의 관리,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하는 ‘APC 인프라스트럭처 센트럴(APC InfraStruXure Central)’의 신규버전으로,  ‘커패시티 매니저(Capacity Manager)’, ‘체인지 매니저(Change Manager)’를 지원한다.

APC 인프라스트럭처 센트럴은 데이터센터의 모든 시설을 관리, 모니터링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APC 제품은 물론 타사 물리적 기반 시설과 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모든 물리적 기반시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하나의 관리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으므로 IT 시스템 가용성을 위협하는 문제에 대해 신속한 평가 및 지능형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3가지의 어플라이언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 최대 525 장치, 최대 2025개 장치, 최대 4025 장치까지 확장 연결할 수 있다. 경고 메시지, 모니터링 비디오, 주요 정보를 취합해 전달하며, 통합된 뷰로 네트워크의 어느 곳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중요한 정보를 중앙에서 관리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며, 모든 물리적 기반시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하나의 관리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으므로 IT 시스템 가용성을 위협하는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미래에 발생할 위험요소 사전 제거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센트럴 5.0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측면에서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다시 설계됐다. 장치를 스캔하고 폴링하는 방법이 한결 간단해져 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총소유비용(TCO)을 낮출 수 있도록, 추가로 장비를 구매할때 마다 모니터링 장비 및 ‘커패시티 매니저’와 ‘체인지 매니저’를 추가할 수 있다.

체인지 매니저는 애플리케이션 인벤토리 관리 및 워크플로우 툴을 제공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IT 및 물리적 기반시설의 가상도면을 작성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커패시티 매니저와 결합하면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물리적 기반시설에 대한 예측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을 수행할 수 있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

인프라스트럭처 센트럴은 규모에 따라 베이직, 스탠더드, 엔터프라이즈의 3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모델에 따른 자세한 기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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