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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으로 하이엔드 기능을…”
카세야 ‘매니지드 서비스 에디션 2008’
2008년 08월 14일 00:00:00 데이터넷

카세야는 잘 수행이 되며 윈도 업데이트 행동을 규제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데, 이것은 더 값비싼 제품에서도 찾을 수 없는 기능이다. 이 스위트는 에이전트(agent) 기반이며, 놀라우리만치 사용이 간편한 웹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된다. 카세야는 정책 기반 패칭 프로세스를 찾는 모든 윈도우 IT 조직에게 아주 잘 맞는다.
카세야의 보안 또한 훌륭하다. 모든 네트워크 트랜잭션은 암호화되며, 어떤 컴포넌트를 위해서 어떤 포트도 개방되지 않는다. 클라이언트로의 파일 전송은 언제나 역동적으로 압축되며, 클라이언트별로 대역폭 억압을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또한 다른 컴퓨터에 패치를 배포하도록 종단지점을 구성할 수도 있다. 이것은 효율적으로 구성될 경우 네트워크에서의 대역폭 소모를 덜어줄 수 있다.
카세야는 모든 윈도우 버전과 맥 OS X v10.3.9 이상을 패치한다. 클라이언트에서 스크립트를 돌리는 능력을 통해 이것은 또한 상용으로 배포되는 패치를 갖지 않는 맞춤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원래부터 지원되는 것이 아닌 패치를 배치하도록 구성될 수도 있다.
관리자들은 컴퓨터 그룹에 정책을 할당하고 자동 업데이트를 이용해 정책을 준수하는 상태를 유지한다. 카세야의 보고, 롤백 및 새 패치 인지 기능은 리뷰했던 다른 제품들에 결코 못지 않았다.
카세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우리가 본 모든 패치 관리 제품들 가운데 최고로,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리했다. 멋진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는 관리자가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면면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탁월한 구성
다른 많은 패치 관리 시스템과 비교해서 카세야 제품에서 발견한 차별화 요소 중 하나는 개별적인 클라이언트를 위한 설정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
예를 들어 카세야는 재부팅과 취약성 통보를 위한 클라이언트당 설정을 허용함으로써 배치된 패치가 재부팅을 트리거링하게 되는 시기에 대해 관리자가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두 개의 독립 패치 패키지를 만드는 대신(하나는 즉시 재부팅될 수 있는 데스크톱이나 랩톱용, 다른 하나는 스케줄링된 다운타임을 요하든 서버용), 관리자는 개별적인 클라이언트에서 적절하게 재부팅이 되도록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관리자들은 강압적 재부팅, 스케줄 재부팅 통보, 그리고 재부팅 없음 등 다양한 재부팅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에이전트의 취약성 통보 기능도 또한 유연하게 구성이 가능하다. 데스크톱용, 랩톱용 에이전트는 관리자들에게 중요한 보안 위험에 대해서만 통보하도록, 그리고 기간 업무 서버에 있는 에이전트는 어떠한 취약성에 대해서든 관리자에게 통보하도록 구성될 수 있다.
카세야는 윈도우 업데이트 행동을 규제할 수 있는데, 이것은 이 제품에만 있는 고유의 기능이다. 클라이언트당 설정을 통해 윈도우 업데이트 기능이 중지되거나, 사용자에게 제어권이 넘어가거나, 혹은 일반적인 옵션 선택과 함께 가동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설치시키는 게 아니라 변화 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업데이트 시키는 조직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변화 관리 프로세스는 패치가 애플리케이션을 정지시켜서 시스템의 성능이나 가용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다.
카세야의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특성으로 클라이언트 배치용의 강력한 옵션들이 있다. 원격 로그인별, 도메인별, 액티브 디렉토리별, 혹은 브라우저를 통해, 등과 같은 일상적인 옵션들 외에도 카세야는 LAN 와치(Watch)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랜 지켜보기
LAN 와치가 있으면 클라이언트를 패치 배포 지점이 되도록 구성할 경우에 이 클라이언트가 LAN 세그먼트에서 다른 기계를 스캐닝하고 필요에 따라 패치를 배치할 수 있다. 각각의 클라이언트 배치 패키지는 나아가 이미 카세야 서버에 구성된 어떠한 클라이언트 설정으로든 맞춤화될 수 있다. 이것은 나중에 개별적으로나 그룹으로 관리할 필요 없이 설치 때부터 정확한 클라이언트 설정을 갖고 가도록 서버나 데스크톱 랩톱 템플릿을 쓸 수 있게 해준다.
카세야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의 편리한 패치 시스템을 원하는 윈도우 중심의 조직들에게 이상적이며, 모든 윈도우 버전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지원은 오피스, SQL 서버,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다이렉트 X 및 익스체인지 등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한다.

한편 카세야의 가장 큰 약점은 처음 에이전트 구성이다. 각각의 에이전트는 배치된 후 개별적으로 구성돼야 하는데, 이것은 아주 작은 조직이 아니라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될 것이다.
또한 디폴트 클라이언트 세팅에는 즉각적인 재부팅 강행이나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모든 패치 직접 다운로딩 등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일회용 라이선스료가 기본이고, 전부며, 소프트웨어 자체나 패치에 대한 연간 가입비는 없다. 우리 시나리오에서 카세야는 윈도우 기기 600개용으로 장비당 12달러를, 그래서 총 7천200달러를 불렀다. 아마도 이런 가격대를 이길 수 있는 업체는 찾기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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