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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뛰어넘는 무선 네트워크 전성시대 ‘활짝’
Wireless Networking World 2008
2008년 07월 31일 00:00:00 데이터넷


유선 네트워크의 보조 역할을 하며 유선의 그늘에 머물러 있던 무선 네트워크가 유선을 뛰어 넘기 위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802.11n 표준 도래로 인해 최대 600M 속도까지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무선랜이 액세스 네트워크의 일차적인 접속 수단이 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고 있는 것. 보안 이슈 역시 최근 다양하고 강력한 솔루션들이 속속 선을 보임에 따라 제대로 된 보안 기능만 사용한다면 유선보다 더욱 강력한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지난 90년대 초반에 소개된 2M 무선랜은 비록 저속이었지만 이동성의 자유를 일깨워 준 가운데 가운데 1999년 11M를 지원하는 802.11b가 본격 소개되며 무선랜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이후 2003년 54M 속도의 802.11g가 출현하며 무선랜을 통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운영이 가능해지며 발전을 거듭했다.
최근에는 802.11n 표준이 도래하며 최대 600M 속도를 지원,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이동성을 보장하는 한편 무선으로 업무처리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결합되며 무선은 더 이상 유선 인프라의 보조가 아닌 하나의 새로운 이더넷으로 자리를 굳혀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무선의 시대적 흐름은 이번 세미나에서 재차 확인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머지않은 미래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최근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그대로 반영된 이번 세미나는 무선 네트워크의 전 분야를 다룸으로써 무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파이어타이드(글로벌텔레콤), 트라페즈, 아루바(AIS), 모토로라(신세계아이앤씨), 콜루브리스(다이얼트론), 시스코(에어키), 에어디펜스(이이다쿠스탐스), 에어타이트(케이와이즈)가 세션과 전시를, 국내 유무선통합 인증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어큐브가 전시에 참여한 가운데 최신 무선 네트워크 기술의 흐름과 시장 정보, 무선 네트워크 구축 방법론, 무선 보안 동향 및 방법 등 다양한 내용들이 전달됐다.

무선 메시·11n·통합 관리 ‘주목’
이번 세미나는 파이어타이드코리아 조태진 지사장이 시작을 알렸다. ‘무선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U-시티 인프라 구축 솔루션’을 주제로 무선 메시 네트워크의 개념과 발전방향 그리고 다양한 국내외 구축 사례를 집중 소개했다. 특히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U-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메시 네트워크 설계 방법론, 파이어타이드 솔루션 소개 등을 통해 참석자들의 무선 메시 네트워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조 지사장은 “무선 메시 네트워크는 가상 스위치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각각의 이더넷 포트에 무선 안테나를 부착하는 것과 같다”며 “무선으로 연결된 각각의 스위치 이더넷 포트를 통해 풀 무선 메시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 지사장은 무선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소개를 통해 무선 메시 네트워크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U-시티를 비롯 사회안전망, U-캠퍼스, U-항만, U-건설, 모빌리티 등과 함께 무선 메시 네트워크와 연동하는 다양한 서비스 소개를 통해 참석자들의 무선 메시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더불어 도심 네트워크, 구간별 디자인, 거리별 적용 안테나, UTIS 등 U-인프라를 위한 메시 네트워크 설계 방법론도 소개했다.
현재 국내에는 무선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시범사업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본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부산시 U-시티 프로젝트, 서울시 U-청계천, 기상청 U-날씨 서비스, 강릉시 U-블루 시티 구현 등이 국내 대표적인 적용 사례로 지자체, 기업 등이 속속 도입에 나서고 있다.
조 지사장은 “파이어타이드는 세계 최대 및 국내 최대 무선 메시 네트워크 레퍼런스를 구축했다”며 “파이어타이드 솔루션은 다이내믹 메시 프로토콜을 사용해 RF 링크만 연결되면 자동으로 무선망 구성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자동복구, 확장성, 보안 등을 지원해 유선 네트워크보다 신뢰할 수 있는 끊김 없는 무선망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등단한 트라페즈코리아 이창운 과장은 ‘차세대 무선랜 구축, 논스톱 무선랜 및 802.11n’을 주제로 트라페즈가 최근 발표한 논스톱 와이어리스 기술과 802.11n 구축 등 무선 시장 최신 동향과 함께 트라페즈에 대한 소개를 곁들였다. 특히 최신 무선랜 표준으로 전면에 부상한 802.11n 플래닝과 디자인 고려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11n 무선랜 도입의 필요성과 준비과정 등 효율적인 무선랜 구축 방법론을 전달했다.
이 과장은 “802.11n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성능으로 인해 사용자들은 기존 장비에 비해 5배 이상의 높은 처리량, 신뢰성이 강화된 넓은 RF 영역 등 한층 개선된 높은 데이터 전송,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며 “특히 11n은 기존 11a/b/g와 공존하며 사용자를 위한 하위 호환성 제공을 통해 기존 투자를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무선은 이제 우선 인프라의 보조가 아닌 인프라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 과장은 무선랜의 동향을 설명하며 의료, 교육, 제조, 도소매 등에서 무선랜 의존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음성을 비롯 영상감시, POS 등 다양한 와이파이 애플리케이션의 출현으로 인해 가용성 및 신뢰성을 위한 표준화가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11n은 무선 네트워크의 변환점이라고 지적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사실상의 액세스 레이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과장은 “11n은 네트워크에 병목 현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기가비트 인프라가 동반돼야 한다”며 “중앙 집중형 아키텍처는 무선 컨트롤러에 부하를 가중시킬 것으로 분산형 아키텍처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를 위한 스위칭이 필요하다”고 11n 디자인을 위한 고려사항을 강조했다.
오전 세션의 마지막은 아루바코리아 김대선 부장이 장식했다. ‘멀티 벤더 무선랜 관리, 가시성과 컨트롤’을 주제로 효율적인 무선랜 관리에 대해 역설했다. 네트워크 관리는 모든 무선랜 솔루션에 있어 필수 구성요소지만 가장 마지막에 고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따라서 아루바가 올해 초 인수한 무선랜 통합 관리 툴 선도업체인 에어웨이브(AirWave) 솔루션의 데모를 통해 중앙관리 기능의 효율성을 역설, 사용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무선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장은 가트너 자료를 인용해 “무선랜을 구축하지 않았다면 보안을 걱정해야 하지만 이미 구축을 했다면 보안이 아닌 관리가 문제다”며 “전체 IT, 멀티 벤더 네트워크 관리 등 에어웨이브 무선랜 통합 관리 툴과 같이 단순한 상호운용이 아닌 멀티 벤더 네트워크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무선랜 관리의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에어웨이브는 아루바의 사업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멀티 벤더 무선랜, 무선 메시, 와이맥스 등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며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에 무선랜 통합 관리 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모든 무선랜 관련 관리를 위한 단일 웹 기반 콘솔이 특징으로 주요 네트워크 관리 기능은 물론 다양한 관리자 접근제어,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 부장은 “무선랜 구성 요소 관리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확장성, 편의성, 보안성, 가시성, 유연성 등 무선랜 시스템 구성을 한층 견고하게 할 수 있는 중앙관리 툴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조태진 파이어타이드코리아 지사장은 ‘무선 메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U-시티 인프라 구축 솔루션’을 주제로 무선 메시의 개념과 발전방향, 다양한 국내외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김대선 아루바코리아 부장은 ‘멀티 벤더 무선랜 관리’를 발표를 통해 네트워크 관리는 모든 무선랜 솔루션에 있어 필수 요소로 멀티 벤더 무선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창운 트라페즈코리아 과장은 ‘차세대 무선랜 구축’을 발표하며 최근 트라페즈가 발표한 논스톱 와이어리스 기술과 802.11n 구축 등 무선 시장 최신 동향을 알렸다.

응용 솔루션과 결합 확대로 차세대 시장 ‘견인’
오후 세션은 모토로라코리아 박현 차장이 ‘무선랜을 이용한 응용 솔루션 활용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무선 기술과 솔루션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다. 백홀, 무선 메시, 와이파이, 와이맥스 등 모토로라의 무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무선 보안 감시, VoWLAN, 유무선통합, RTLS(Real Time Location System) 등 무선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소개를 통해 유선에 버금가는 무선 네트워크의 효율성에 대해 강조했다. 더불어 국내외 다양한 활용사례도 소개했다.
박 차장은 “모토로라는 토털 무선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무선랜 스위치는 중앙집중화된 아키텍처를 통해 설치가 쉽고, 확장성이 뛰어나고 관리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라며 “음성, 비디오 서베일런스, RTLS 등과 같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최근 추세를 반영해 모토로라 무선랜 인프라는 안전성, 확장성, 관리성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차장은 IP 카메라와 무선 메시 네트워크가 결합된 비디오 서베일런스를 소개하며 대민 지원 시스템, 도로 관리 시스템, 문화재 관리 시스템, 재난 방지 시스템, 양식장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응용 사례를 소개하며 무선 솔루션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또한 VoWLAN의 주요 피처들을 소개하며 모토로라 디바이스 소개와 함께 끊김 없는 투명한 모빌리티 구현이 가능한 FMC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이 외에도 모토로라 RF6000에 가능한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이어졌다.

바통을 이어받은 콜루브리스코리아 김태일 팀장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무선랜’을 주제로 세미나 열기를 이어갔다. 최근 무선랜 시장 및 기술 동향에 대해 간략한 브리핑과 시장조사기관들의 전망 소개를 시작으로 차세대 무선랜 인프라와 엔터프라이즈 무선랜의 요구사항을 상세히 설명한 것. 특히 중앙제어와 편리성, 분산처리 성능 및 확장성, 최적화 무선랜, 보안, 802.11n, 무선 메시 등 최적의 엔터프라이즈 무선랜 솔루션 소개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 팀장은 “산업계 전반에 걸쳐 데이터와 음성 네트워크에 이동성의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무선랜을 채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 기업 무선랜 시장은 견고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11n으로의 업그레이드 요구 증가, 중요한 무선랜 애플리케이션으로 VoIP 부상, 액세스 포인트가 지능형으로 전환, 중앙제어와 에지로의 분산지능 요구, 액세스 포인트에 메시 기능 결합 등이 기업 무선랜 시장의 추세”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팀장은 기존 무선랜 시스템과 차세대 무선랜 시스템을 비교, 무선랜의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시장분석기관들의 평가를 통해 분산처리/암호화 구조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무선 컨트롤러의 업그레이드 압박을 덜 받기 때문에 보다 오랜 제품 사용으로 운용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통합 관리 및 보안, 멀티미디어 통신, 레이턴시 최소화, QoS 보장 등이 기업 무선랜의 요구사항으로, 이를 고려한 최적의 무선랜 설계를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팀장은 “최적의 기업 무선랜 솔루션은 중앙제어의 편리성과 분산처리 성능 및 확장성을 갖춰야 할 뿐 아니라 11n 지원으로 유무선 투자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며 “또한 강력한 보안을 비롯 사용자 그룹별, 애플리케이션별 차별화된 서비스, 모바일 멀티미디어 QoS 및 고속 로밍 등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보안,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
이어 시스코코리아 김준표 과장은 ‘시스코 모션(Cisco Motion)’을 주제로 시스코가 바라보는 무선 네트워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무선 네트워크의 현재 위치와 활용 분야의 문제점, 미래의 끊김 없는 무선 네트워크에 대해 역설한 것. 이와 함께 시스코 모션 비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솔루션으로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유무선 네트워크상에서 다양한 형태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시스코 3300 시리즈 모빌리티 서비스 엔진(MSE)’도 소개했다.
김 과장은 “시스코 모션은 모빌리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초적인 무선 네트워킹 인프라를 미래형 비즈니스 모빌리티 환경에 맞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시스코의 비전”이라며 “시스코는 서비스 지향형 네트워크 아키텍처(SONA)를 근간으로 한 모션 비전을 통해 모빌리티 네트워크가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 목표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 모토로라코리아 차장은 ‘무선랜을 이용한 응용 솔루션 활용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무선 기술과 솔루션에 대한 발표, 유선에 버금가는 무선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김태일 콜루브리스코리아 팀장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무선랜’을 주제로 차세대 무선랜 인프라와 엔터프라이즈 무선랜의 요구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김 과장은 시스코 비전 구현을 위한 시스코 MSE를 소개, 모바일 장비를 비롯 애플리케이션, 보안, 별도의 네트워크를 통합 플랫폼 상에서 모두 지원하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기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스코 MSE는 가운데 컨텍스트-어웨어 소프트웨어(Context-Aware Software), 어댑티브 와이어리스 IPS, 시큐어 클라이언트 매니저, 모바일 인텔리전트 로밍 등 기업의 모빌리티 활용폭 확장을 위한 4개의 주요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김 과장은 “비즈니스 모빌리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IT기술이 다양한 범주의 모바일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며,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통합할 수 있어야 한다”며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의 안전한 정보 액세스를 보장하는 한편 네트워크 연결 방식 및 장소에 상관없이 일관된 경험을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이다쿠스탐스가 국내 총판인 에어디펜스는 본사에서 리차드 러싱(Richard Rushing) CSO가 직접 방한, 국내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에어디펜스는 전 세계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무선보안 시장의 강자로 WIDPS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에어디펜스의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최근 무선보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러싱 CSO는 “이제 무선은 시대적 흐름으로 무선보안은 매우 중요해졌다”며 “무선 네트워크를 모니터링하지 않는다면 전체 네트워크 인프라가 취약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무선보안 정책 규제가 미비할 경우 지속적인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러싱 CSO는 무선보안의 단계와 전략도 소개했다. 무선보안은 사용자 인증, 데이터 보호(암호화), RF 보호, 하드웨어 디바이스 인증 단계로 구성되며 무선보안 전략은 사내 무선 자산을 정확히 파악하고, 외부 전파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모든 비인가 디바이스를 차단하고, 강력한 보안설정과 정책을 인가된 자산에 부여해야 한다는 것. 또한 정확한 탐지와 정확한 차단, 문제 분석을 위한 장기간 모든 접속 정보와 세수 무선 트래픽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는 것은 물론 규제 준수와 더불어 상세한 무선 제어 수행이 뒤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러싱 CSO는 “에어디펜스는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무선보안 솔루션으로 네트워크의 위치와 상관없이 사내 모든 무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며 “특히 뛰어난 확장성을 바탕으로 비용절감과 함께 장기적으로 총소유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의 마지막은 에어타이트의 국내 총판인 케이와이즈 최정열 이사가 ‘무선랜의 보이지 않는 전쟁 선과 악’을 주제로 무선보안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무선랜 해킹 기술의 진화 소개를 시작으로 비인가 AP, 잘못 설정된 AP, 하니팟 AP, AP MAC 스푸핑, DoS 공격 등 무선랜 상의 다양한 취약점을 설명, 특히 비인가 AP의 사내 네트워크 연결 여부 파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보이지 않는 침입자를 잡아야 하는 당위성과 방법론 설명을 통해 무선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시켰다.
최 이사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암호화나 인증이 없는 개방형이나 취약한 WEP키 암호화만을 적용한 상태에서 사용하고 있다”며 “그러나 WEP키 암호화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인터넷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에어크랙과 같은 해킹 툴을 사용해 5분 이내에 손쉽게 크랙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보안이 거의 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언급했다.
최 이사는 하니팟/에빌 트윈스 공격, 카페라테 WEP키 해킹 공격, 바이럴 SSID 등 다양하고 지능적인 공격 방법 등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강조, 이러한 위협들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안전한 무선랜 환경 구축 및 보호를 위한 대처 방안들도 소개했다.
최 이사는 “대부분의 무선 취약점들은 관리자와 사용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대처한다면 위험에 대한 노출을 많이 줄일 수 있다”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무선랜 환경 구축을 위해 관심과 더불어 적절한 투자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선 네트워크가 유선에 버금갈 정도로 빠르게 기술이 발전하며 대세로 자리 잡을 것이란 사실을 알림으로써 국내 무선 네트워크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이다. 특히 속도, 보안, 성능, 편의성 등 그간 시장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문제들이 점차 해결됨에 따라 국내 무선 네트워크 시장 역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란 메시지를 던진 것. 더불어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 소개와 함께 올바른 국축방법론과 다양한 국내외 활용사례 및 방안을 제시해 무선에 대한 그간의 오해와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했다.

〓김준표 시스코코리아 과장은 ‘시스코 모션’을 주제로 시스코가 바라보는 무선 네트워크의 현재 위치와 활용 분야 문제점, 미래의 끊김 없는 무선 네트워크에 대해 역설했다.

〓리차드 러싱 에어디펜스 CSO는 무선보안의 핵심기술 소개를 통해 무선보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최정열 케이와이즈 이사는 ‘무선랜의 보이지 않는 전쟁 선과 악’을 주제로 무선보안의 중요성을 역설, 보이지 않는 침입자를 잡아야 하는 당위성과 방법론을 발표했다.

무선 시장 성장 전망 ‘쾌청’
한편 이번 세미나 참석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전히 개선돼야 할 사항들이 있기는 하지만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뿐 아니라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238명이 응답했다.
설문에 응한 참석자의 업종을 분석한 결과, 48.7%가 NI/SI 업체 담당자로 무선 네트워크의 사업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제조(16%), 텔코(8.4%), 공공(5.9%), 교육(5.9%), 유통/물류(4.2%) 등 다양하게 업종이 분포해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며 그만큼 저변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관심 있는 무선 네트워크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각 분야별로 고른 응답이 나와 무선 네트워크가 무선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선보안에 대한 관심도가 24.8%로 나와 유선뿐 아니라 무선에서도 보안이 핫이슈인 것으로 풀이됐다. 또한 무선랜(19.4%), 무선 메시(19%), 유무선통합(16.5%), 유무선통합 인증(11.9%), 광대역 무선랜(8.4%) 순으로 답해 사용자들의 관심이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최근 동향을 반영했다.
또한 무선 네트워크 구축에 따른 우선 고려사항에는 속도 및 성능(27.7%), 보안(26.3%) 비용(17.8%), 관리 편의성(13.8%) 등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비용도 중요하지만 무선 네트워크의 활용도에 관심이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단순히 무선 네트워크 구축에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이나 비즈니스 강화라는 실질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타 소수 의견으로는 호환성, 신속한 A/S, 벤더 인지도 등이 꼽혔다.
특히 무선 네트워크 확산 저해 요소를 묻는 질문에는 우선 고려사항과 비슷한 응답이 나왔다. 보안(33.1%), 속도 및 성능(22.7%), 호환성 미비(13.2%), 도입효과 미검증(9.9%), 사용자 인식 부재(8.7%) 등으로 답한 것. 그간 무선 네트워크 확산의 걸림돌로 지적되던 부분들이 개선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도입을 망설이게 하는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1n 표준 확산과 강력한 무선보안 솔루션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는 한편 개방형 표준과 통합 관리 솔루션들이 출시되고 있어 시장 확산에 보다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러한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무선 네트워크가 비즈니스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지에 대해서는 절대다수가 그렇다고 평가했다. 매우 그렇다(25.2%), 그렇다(55.5%) 순으로 답한 것. 이는 기업의 모바일 환경 확산에 따른 것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무선이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무선은 이제 유선을 넘어서는 새로운 인프라로 자리를 굳힐 태세로 선 없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시대가 펼쳐질 전망으로 무선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모토로라 / RFS7000

이기종 네트워크 통합 관리하는 RF 무선 스위치
모토로라코리아(대표 김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가 공급하고 있는 RFS7000은 업계 최초의 RF 무선 스위치로 모토로라 무선랜의 통합 플랫폼 기술인 Wi-NG 기술을 적용해 RFID와 와이파이, 802.11n, 와이맥스 등 다중 RF 네트워크를 관리함으로써 업무 처리 흐름 향상 및 데이터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등 이기종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한다. 이러한 기능은 네트워크 관리 비용 및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중복투자를 방지함으로써 ROI를 크게 향상시켜 준다.
특히 멀티코어/멀티스레드 아키텍처의 장점을 활용한 RFS7000은 대규모 및 고대역폭 기업 배포에 최적화돼 설계돼 고대역폭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안성 및 고성능 제공, 단일 관리 지점으로 네트워크 배포 및 관리의 전반적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클러스터 당 8천~5만개의 모바일 장치, 최대 256개의 802.11 듀얼 라디오 a/b/g 액세스 포트 및 최대 2천500개의 듀얼 라디오 a/b/g AP를 처리할 수 있고, 최근 출시된 802.11n AP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페일 오버 기능과 클러스터 관리는 고가용성을 제공하며 네트워크의 상시 작동을 보장한다. 다수 건물을 포함한 무선 배포나 대용량 시스템 또는 대규모 공공 액세스 장소에서의 배포 등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RFS7000은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이를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복잡한 분산 네트워크에서도 모바일 클라이언트의 원활한 L2/3 로밍도 지원한다.
한편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네트워크 보안과 관련해 RFS7000은 기업의 네트워크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총체적인 보안 기능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금융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PCI 표준, HIPAA 준수, MAC 기반 인증, 침입탐지, AAA/Radius 서버(WPA/WPA2 해지용) 등 기능을 지원받을 수 있다. SPI(Stateful Packet Inspection) 방식의 방화벽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적화하는 동안 서비스 거부 공격(DoS)에 대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문의 : 02-2018-4799>




시스코 / 시스코 3300 시리즈 MSE

모바일 장비·애플리케이션·보안 통합 지원 서비스엔진
시스코코리아(대표 손영진)는 최근 새로운 모빌리티 비전인 ‘시스코 모션(Cisco Motion)’을 발표하고, 모션 비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솔루션으로 ‘시스코 3300 시리즈 MSE(Mobility Services Engine)’를 새롭게 선보였다.
시스코 모션은 기업들이 최근 늘고 있는 모빌리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초적인 무선 네트워킹 인프라를 미래형 비즈니스 모빌리티 환경에 맞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비전이다. 시스코 MSE는 모바일 장비, 애플리케이션, 보안, 별도의 네트워크를 통합 플랫폼 상에서 한데 지원하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시스코 MSE는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유무선 네트워크상에서 다양한 형태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또 컨텍스트-어웨어 소프트웨어(Context-Aware Software), 어댑티브 와이어리스 IPS, 시큐어 클라이언트 매니저(Secure Client Manager), 모바일 인텔리전트 로밍(Mobile Intelligent Roaming) 등 기업의 모빌리티 활용폭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4개의 주요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시스코 컨텍스트-어웨어 소프트웨어는 시스코 유니파이드 와이어리스 네트워크상의 모든 센서, 모바일 장치, RFID 태그로부터 상황 정보를 포착해 기본적인 위치 추적 기능 이상을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모바일 인텔리전트 로밍은 가용성, 실시간 네트워크 정보,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와이파이와 셀룰러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듀얼모드 모바일 장치의 원활한 통화채널 전환을 지원하고, 지능형 네트워크 활용과 동시에 다양한 파트너들의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을 통해 보다 이상적인 모바일 경험과 함께 추가로 기업용 모바일 장비들을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어댑티브 와이어리스 IPS는 무선 위협 탐지, 위협 완화, 취약성 스캐닝,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무선 네트워크에 구현하는 한편 불법 액세스 포인트 및 클라이언트, 무선해킹 및 제로데이 공격 등의 위협으로부터도 보호해 준다. 또한 시스코 시큐어 클라이언트 매니저는 시스코 시큐어 서비스 클라이언트 802.1x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장비 프로비저닝을 중앙에서 보호하고 관리해 줌으로써 사용자와 IT팀의 필요를 균형있게 지원한다.<문의 : 02-3429-8000>




아루바 / A-6000

80Gbps 차세대 멀티서비스 모빌리티 컨트롤러
아루바(www.arubanetworks.com)는 고성능 차세대 멀티서비스 모빌리티 컨트롤러와 802.11n 액세스 포인트를 최근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은 단일 통합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802.11n 무선랜을 비롯 방화벽 사용자에 대한 권한 제어, 셀룰러 투 와이파이 통합 기능, 안전한 리모트 액세스 제공, 유선 환경과 같은 속도 제공은 물론 TCO 절감, 무선 네트워크 적용성과 보안 강화, 중앙 집중화된 정책 관리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아루바의 새로운 멀티서비스 모빌리티 모듈은 A-5000과 A-6000 멀티서비스 모빌리티 컨트롤러와 호환이 가능하다. 신규 제품은 전용 암호화 프로세서(4코어) 이외에 멀티쓰레드된 32개의 코어 프로세서를 특징으로 한다. 4개 M3 모듈이 모두 실장될 경우, A-6000 멀티서비스 모빌리티 컨트롤러는 80Gbps의 쓰루풋과 함께 최대 3만2천768명의 사용자를 지원하면서 2천48의 로컬 AP 및 8천192의 원격 AP를 지원한다. 이러한 원격 AP는 원격 사용자와 사이트를 안전하게 연결, 클라이언트를 제어해 재택근무자와 비즈니스 연속성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한편 아루바는 멀티 벤더 네트워크 관리 선도업체 에어웨이브와이어리스(AirWave Wireless)를 올해 초 인수했다. 아루바는 에어웨이브 인수를 통해 최상급의 멀티 벤더 모빌리티 관리 툴을 제공하는 한편 기술 파트너와의 협업 시스템 확장으로 보다 나은 지원이 가능해졌다. 에어웨이브는 무선 관리 스위트 소프트 개발을 통한 특허권 개발을 위한 아루바의 사업 부분으로 운영되고 있다.
레거시 및 새로운 네트워킹 장비는 다년 장비 구매 사이클과 802.11n과 같은 새로운 기술 등의 이유로 함께 운영될 필요성이 있으며, 길게는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에어웨이브 플랫폼은 기존의 장비 투자주기를 확장하고 다양한 벤더의 솔루션을 중앙 네트워크 시스템 공통으로 운영함으로써 기술 전환에 대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대부분의 무선 벤더들은 오직 자사 제품에 대한 관리 솔루션만을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에어웨이브의 플랫폼은 시스코, 아루바, HP 프로커브, 모토로라, 어바이어, 파운드리, 프록심, 쓰리콤, 트라페즈, 트로포스 등 많은 벤더들의 네트워크와 제품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후 추가되는 것은 아루바에 의해 관리될 예정이다.
<문의 : 02-3497-0481>




에어큐브 / AGS-RADIUS

다방면 적용 가능한 유무선 통합 인증 솔루션
에어큐브(대표 김유진)는 토털 인증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토탈 인증 전문업체다. 에어큐브의 AGS(Aircuve Global Standard)는 국제 표준과 트렌드에 맞춰 연구 및 개발해 나가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에어큐브는 유무선 인증, 시스템 인증, 네트워크 장비 인증. 콘텐츠 접근 제어, 웹 기반 인증 스위치, 원격 감사 솔루션 등 다양한 인증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에어큐브 AGS-RADIUS는 유무선 통합 인증 솔루션으로 에어큐브 인증 솔루션의 가장 기본이 된다. 현재 하나로텔레콤의 300만 가입자 인증으로 사용되고 있을 만큼 안정적인 엔진을 자랑하고 있다. IEEE802.1x 기반의 무선랜 인증, 유선랜 인증, 콘텐츠 접속 제어 및 인증, VPN 인증, VoIP 인증, 시스템 인증, RADIUS PAP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AGS-RADIUS는 인증 서버와 802.1x 접속 인증 클라이언트인 큐빅(CUVIC) 등으로 구성된다. 인증 전용 에이전트인 큐빅은 IEEE802.1x 기반의 접속제어와 유해 트래픽 제어 부분이 통합된 형태의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다.

뿐만 아니라 에어큐브는 래디우스뿐 아니라 로밍 이슈가 강한 디아미터 프로토콜을 이용해 와이브로, 와이맥스 등 광대역 무선 접속 서비스를 위한 인증 솔루션인 통합인증서버 ASA도 공급하고 있다. 또한 AGS-RADIUS와 AGS-SecuX를 연동해 CDMA 기반의 무선 웹 인증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에어큐브 AGS-NAS(New Authentication Switch)는 웹 기반의 신인증 스위치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이 네트워크에 인라인 형태로 구성돼 모든 네트워크 접속자를 웹 기반으로 인증, 과금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ISP, 호텔, 프렌차이드 업체 등에서 간편한 인증 접속 솔루션으로 사용하고 있다.
AGS-NAS는 손쉬운 인터넷/네트워크 접속 처리(DAT), 웹 기반 사용자 인증을 통한 사용 편의성, 사용자별 정책설정을 통한 네트워크 제어, 유해 트래픽 차단, 다양한 벡엔드 시스템과 연동, 유무선에 영향을 받지 않는 네트워크 접속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문의 : 02-801-0090>




이이다쿠스탐스 / 에어디펜스 엔터프라이즈

오탐율 최소화한 무선 통합 보안 솔루션
에어디펜스는 전세계 WIDPS(Wireless Intrusion Detection Protection System)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간 소홀히 여겨졌던 무선보안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WIDPS 분야는 새로운 시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이다쿠스탐스(대표 이에스더)를 국내 총판으로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01년에 설립된 에어디펜스는 업계 최초로 WIDPS 솔루션을 개발하고 무선보안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美 국방부, NASA를 비롯 700여 개 글로벌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WIDS관련 핵심기술을 특허로 보유하고 있으며 CC인증(EAL-2) 획득한 바 있고, 최근에는 최신인 7.2 버전으로 CC인증을 업데이트했다.
국내에는 그간 무선랜 스위치 솔루션이 무선보안의 솔루션으로 인식돼 있지만 무선 인프라 기반의 솔루션과 순수 무선보안 솔루션은 본연의 역할과 기능상에 많은 차이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 사실로, 최근 무선보안 취약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WIDPS 시장은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에어디펜스 솔루션은 802.11 기반의 무선랜은 물론 블루투스, 와이브로 등 기타 무선망을 통한 사내정보 유출과 해킹을 방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버 제품 군과 함께 하드웨어 센서와 S/W 기반의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고객의 환경에 맞게 유연하게 설치,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무선보안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 필요한 해당 사고 위치의 추적탐지 시스템, 보안이 취약한 디바이스나 해킹 디바이스의 무선수신 차단 및 포트 차단 그리고 사내 무선 네트워크의 이벤트와 관련 정보가 정확하고 세밀하게 취합 보관돼 문제해결 방법 및 사전공격 방어를 할 수 있는 포렌식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무선보안 솔루션의 핵심인 오탐률을 최소화, 정확한 방어는 물론 관리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무선랜 상황에 따른 300여 개의 알람 기능을 제공해 문제에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확장성도 뛰어나 어떠한 무선랜 인프라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벤더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과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문의 : 02-551-3223>




케이와이즈 / 에어타이트 스펙트라가드 엔터프라이즈

통합 무선랜 침입방지·성능관리 솔루션
케이와이즈(대표 김용옥)가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에어타이트(AirTight)의 스펙트라가드(SpectraGuard) 엔터프라이즈 무선 IPS는 통합 무선랜 침입방지 및 성능관리 솔루션이다. 특허 기술을 통해 무선랜 상의 모든 위협을 탐지하고 방어, 유선 방화벽과 유사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업의 무선랜 보안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
기존 방화벽은 유선 트래픽에 대해서만 모니터링이 가능해 무선랜 상의 트래픽은 모니터링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스펙트라가드 엔터프라이즈는 서버 및 센서(Sensor)로 구성된 통합 무선 침입탐지 및 방지 솔루션으로서 무선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탐지해 인가되지 않은 무선 액세스로부터 무선랜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보호한다. 더불어 추가적인 문제 탐지와 동시에 다중 위협을 방지하고, 다양한 벤더의 무선 액세스 포인트, 방화벽 및 VPN을 지원한다.
특히 오탐으로 인한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자동분류 기술을 통해 외부와 내부 디바이스를 정확히 분류해 네트워크 위협 요소를 즉시 차단하는 것. 또한 에어타이트 센서는 확실한 탐지 및 보안을 위해 무선랜 및 유선 네트워크 모두에 대한 전체 모니터링이 가능, 독자적인 네트워크 탐지 모드(Network Detection Mode)를 이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단일 센서로 20여 종의 위협을 동시에 방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어타이트 스펙트라가드 엔터프라이즈는 즉각적인 네트워크 보호를 위해 비인가 무선 통신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보안 위협을 영구 제거하기 위해 정밀 위치 추적으로 불법 AP 및 클라이언트를 신속하게 찾아낸다. 이외에도 사전에 정의된 보고서 양식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보고도 간소화할 수 있다.
한편 스펙트라가드 MNC는 물리적으로 서로 다른 곳에 설치된 다수의 스펙트라가드 엔터프라이즈 WIPS 서버를 한 개의 중앙 서버에서 통합관리하기 위한 다수의 서버 중앙 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스펙트라가드 SAF는 모바일 사용자들이 사내외에서도 항상 무선랜 보안 정책을 준수하고 관리자의 허가 받지 않은 불법 행위들을 실시간 탐지 및 통제하는 에이전트 방식의 엔드 포인트 솔루션이다.<문의 : 02-2202-8255>




콜루브리스 / 콜루브리스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솔루션(CIMS)

확장성·고성능 보장하는 지능형 모빌리티 솔루션
콜루브리스코리아(대표 조윤순)는 분산처리구조 무선랜의 글로벌 리더다.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콜루브리스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솔루션 (CIMS)을 공급하고 있다.
지능을 중앙과 에지로 분산한 분산처리구조의 CIMS는 운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제어기능을 중앙 집중화하고 자동화하면서도, 통상적인 중앙 집중방식의 무선랜 컨트롤러가 발생시키는 백본 경유 트래픽의 대부분을 제거함으로써 네트워크 효율성을 제고하고 뛰어난 통신성능을 나타낸다. 특히 지연과 변이에 민감한 VoIP와 같은 멀티미디어 트래픽 처리에 있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CIMS는 기업의 엄격한 보안성에 적합하도록 래디우스 서버 기능을 컨트롤러에 내장하고 있는 한편 외부 래디우스 및 MS AD(Active Directory) 서버와도 연동할 수 있다. 고객 및 방문객에게 기업의 무선랜 정책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캡티브 포털(웹 인증) 및 제로 컨피규레이션 기능도 제공하며, 스테이트풀 방화벽은 사용자 그룹에 따라 접속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제한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무선침입탐지차단시스템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시하고 항시 취약성을 탐지해 무선위협을 차단한다.
또한 CIMS는 진정한 다중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최대 16개의 가상서비스그룹(VSC) 생성을 지원하고, 대규모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L2/3 로밍 성능을 보장한다. 이 외에도 효율적인 구성, 뛰어난 확장성, 미래 보장 IT 투자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CIMS 제품군은 확장성을 보장한다. 고객의 네트워크가 확장됨에도 일관되게 고성능을 보장할 수 있도록 각각의 네트워크 구성요소들은 필요한 지능들이 내장돼 있다.
MSC(MultiService Controller)는 CIMS의 중앙신경시스템으로 콜루브리스 멀티서비스 액세스 포인트를 중앙에서 구성하고 운영 관리한다. MSC는 사용자가 네트워크 내에서 L2/3 로밍을 할 경우에도 일관되게 통신품질과 보안성을 보장한다. MAP(MultiService Access Points)는 중앙관리 멀티서비스 무선랜 인프라 구성요소로 액세스 포인트간의 끊김 없는 로밍을 제공하는 한편 자동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MSC에 의해 제어되는 MAP는 플러그 앤 플레이로 작동되며 지속적인 네트워크 보안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품질을 보장한다. <문의 : 02-3497-0341>




트라페즈 / 스마트 모바일 솔루션

논스톱 와이어리스 지원 지능형 무선랜 솔루션
트라페즈코리아(대표 문진식)는 끊김 없는 엔터프라이즈 무선랜 기술 구현을 위한 논스톱 와이어리스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지원하는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출시했다. 논스톱 와이어리스는 트라페즈가 수년간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한 결과물로, 완전히 자동화된 다이내믹 리던던시와 확장성을 무선랜에서 제공한다.
논스톱 와이어리스는 분산 무선 운영체제인 트라페즈 모빌리티 시스템 소프트웨어(MSS)의 새로운 버전에서 제공되며, 트라페즈 스마트 모바일 아키텍처의 이점을 제공한다. MSS 7.0은 논스톱 와이어리스는 물론 버추얼 컨트롤러 클러스터 기술이 추가됐다. 이 기술은 컨트롤러 가상화를 통해 무선랜의 전반적인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클라이언트를 복잡성이 덜한 RF 대역으로 보내 대역폭 활용률을 30~40% 개선하는 다이내믹 로드 옵티마이제이션과 새로운 컨트롤러 및 액세스 포인트의 매끄러운 추가 및 자동 구성을 가능케 하는 다이내믹 스케일링 등 포괄적인 성능 개선을 이뤄냈다.

무선랜 관리 플랫폼인 링마스터 7.0 최신 버전은 강력한 802.11n 플래닝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11n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성하거나 기존 11a/b/g 네트워크에 대해 추가로 플래닝이 가능하다. 특히 트라페즈는 보다 간편하게 링마스터를 설치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최대 5천개의 액세스 포인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사전 구성된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턴키 통합 솔루션인 RM-200도 출시, 최상의 성능 구현을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다.
트라페즈 모빌리티 익스체인지 MX-2800은 차세대 고용량 무선랜 컨트롤러로 28Gbps 스위칭을 지원한다. 복잡한 환경에서 대규모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1만2천개의 액티브 클라이언트 장비를 지원하며 트라페즈 버추얼 컨트롤러 클러스터 기술을 이용해 최대 64단위까지 자동 확장이 가능, 관리자는 3만2천700개가 넘는 액세스 포인트를 처리하는 한 개의 버추얼 클러스터만 관리하면 된다.
한편 MP-432 11n 액세스 포인트는 트라페즈 무선랜에 새로운 수준의 성능 및 신뢰성을 제공한다. 특히 무선랜 컨트롤러를 통과하지 않고 무선 트래픽을 바로 액세스 포인트로 포워드 해주는 트라페즈 고유의 스마트 모바일 아키텍처를 활용한다.
<문의 : 02-2183-1080>




파이어타이드 / 핫포트 6000 시리즈

차세대 인도어·아웃도어 백홀 솔루션

파이어타이드코리아(대표 조태진)는 싱가포르의 세계 최대 도심 무선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비롯 국내 최대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무선 메시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업체다. 지난 2006년 6월 국내 지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파이어타이드 무선 메시 네트워크 솔루션은 무선으로 컨버전스 네트워크 구현은 물론 신뢰성 있는 커넥티비티와 전송경로 다중화, 자동복구 등 무선 메시의 장점을 모두 수용하고 있다. 특히 다이내믹 메시 프로토콜 사용을 통해 RF 링크만 연결되면 자동으로 무선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할 뿐 아니라 멀티플 링크를 통해 무선 사각지대를 극복, 유선 네트워크보다 신뢰할 수 있는 끊김 없는 무선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확장성도 강점이다. 최대 1천개 노드까지 확장할 수 있는 멀티플 노드 구성이 가능한 것. 더불어 고유한 FMRP(Firetide Mes Routing Protocol)를 사용해 일반적인 와이파이 통신을 하는 클라이언트는 무선 메시 네트워크에 접속 자체가 불가능하고, 메시 노드 상호간 접속 시에는 디지털 서명된 인증서를 통해서만 접속할 수있는 등 강력한 보안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무선 메시 네트워크 관리 및 모니터링 툴도 제공, 메시 및 각각 개별적 노드 관리와 그래픽 디스플레이와 노드 위치 설정을 위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또한 로컬 또는 원격지 관리 및 개별 노드 및 메시 네트워크 구조도 분석할 수 있다.
파이어타이드 제품 포트폴리오는 핫포트, 핫포인트, 핫뷰 등으로 구성된다. 핫포트 6000 시리즈는 차세대 인도어/아웃도어 백홀 솔루션으로 TPS 네트워크에 대한 유연한 대역폭을 제공하고, 고유한 메시 프로토콜 사용을 통해 메시 네트워크의 자동 망 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70Mbps의 쓰루풋을 지원하는 한편 홉 수에 상관없이 리니어 선상의 네트워크에 지속적인 35Mbps의 대역폭을 지원한다.
특히 L2 레벨의 빠른 무선 포트 스위칭 기능을 통해 고속 무선 백홀 구성 및 경로 다중화 지원과 802.1p QoS, 로드밸런싱, 정적 라우팅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최적의 무선 메시 네트워크 구성도 지원한다.
<문의 : 02-6007-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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