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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고집적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F5 / 비프리온
2008년 04월 02일 00:00:0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센터 통합과 풍부한 기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 도입으로 기업들의 늘어나는 인프라는 네트워크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기업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해 F5코리아(대표 남덕우 www.f5.com)는 대용량 고집적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인 모듈러 블레이드 섀시 하드웨어 시스템인 비프리온(VIPRION)을 출시했다. <편집자>

데이터센터 통합과 풍부한 기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 도입으로 기업들의 늘어나는 인프라는 네트워크에 큰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렇게 늘어나는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ADN(Application Delivery Network)을 확장하게 되면 시스템은 더욱 복잡해지고 소요되는 비용 역시 증가한다. 또한 리소스의 과부하는 늘어나는 요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어렵게 한다.
이러한 기업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해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F5는 최근 차세대 모듈러 블레이드 섀시 하드웨어 시스템인 비프리온을 출시했다. 비프리온은 시스템 관리의 단순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업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로, 기업들은 간편하게 비프리온을 구축함으로써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점차 증가하는 인프라에 따른 하나 또는 둘 이상으로 구축된 블레이드에 맞춰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프리온은 블레이드 수에 관계없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및 관리자에게 단일 장비와 같기 때문에 기업들이 관리 비용을 늘리지 않고도 기업 내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비프리온은 초당 36기가비트의 L7 쓰루풋과 함께 초당 20만 SSL 트랜잭션 및 경쟁제품 대비 4배 이상의 성능 구현 등 업계에서 유일하게 온디맨드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제 기업 고객들과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비프리온을 통해 구축과 관리가 용이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뛰어난 성능과 프로세싱 파워를 중단 없이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구현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도 가능해졌다.

:: 저렴한 비용으로 뛰어난 인텔리전스 구현
인프라가 늘어남에 따라 L7 프로세싱, SSL, 압축 등을 위해 더 많은 프로세싱 파워를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 경우 비프리온 섀시에 블레이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프로세싱 트래픽을 자동으로 시작할 수 있다. 물론 사용하고 있는 블레이드가 1개든 4개든 비프리온은 단일 장치로 남아 있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 추가되지 않는다.

:: 네트워크 간소화
비프리온은 데이터센터 내에서 서버 오프로딩, 디바이스 콘솔리데이션을 비롯 전력, 공간, 쿨링 및 관리비용 절감을 통해 네트워크를 보다 간소화시킨다. 비프리온의 고성능 및 높은 확장성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라도 딜리버리가 가능하며, 복잡한 프로세스를 오프로딩해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개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비프리온의 주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SSL 하드웨어 가속 : 비용이 많이 드는 SSL 암호화를 오프로딩한다. 업계 최고 수준인 9Gbps 쓰루풋의 SSL 성능과 블레이드 당 5만 이상의 TPS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변환과 암호화를 가속화한다.
· HTTP 압축 : 비용 효율적으로 서버의 트래픽 압축 프로세싱을 오프로딩하고, 오프로딩 페이지를 줄이는 동시에 대역폭 사용을 블레이드당 4.5Gbps 쓰루풋까지 줄여준다.

· 원 커넥트(One Connect) 연결 풀링 : 수백만의 TCP 요구를 수백 개의 서버사이드 연결로 모아 서버 용량을 60%까지 늘리고, 백엔드 시스템을 통해 요구 사항들이 효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한다.

:: 대형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
비프리온은 업계를 선도하는 L7 및 SSL 성능으로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서버를 오프로딩하는 동시에 ADN을 통합한다. 4개의 블레이드와 함께 완전히 로딩된 비프리온 시스템은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 높은 신뢰성
다수의 블레이드로 이뤄진 비프리온 시스템에서는 핫스왑을 지원해 서비스 중단 없이 블레이드를 추가 및 제거할 수 있으며, 한 블레이드 장애시 즉시 다른 블레이드가 프로세싱 로드를 넘겨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액티브/스탠바이, 액티브/액티브의 이중화 구성이 가능해 이러한 다계층 리던던시로 다운타임의 가능성을 크게 줄였다.

비프리온 기술이 제공하는 혜택
비프리온으로 기업 고객들은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는 몇 가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혁신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 간편한 용량 확장
비프리온은 경쟁사의 블레이드 또는 섀시 구성 요소와는 달리 블레이드를 추가함에 따라 성능이 배가되는 통합 네트워크 장비로 구현됐다. 이러한 통합 및 장비의 유연성으로 혁신적인 관리성을 제공하며, 인프라를 단순화함으로써 기업들은 네트워크 안정성의 향상과 운용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클러스터 멀티프로세싱으로 안정성 강화
비프리온은 시스템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CPU들을 활용하며, 가상 프로세싱 패브릭 형성을 위해 블레이드 전반에 걸쳐 F5의 클러스터 멀티프로세싱 기술을 채택해 CPU의 설정을 변경하지 않고 추가가 가능해 더 많은 프로세싱 파워를 적용할 수 있다. 또 다수의 프로세스 코어와 블레이드 지원을 통해 클러스터 멀티프로세싱으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 및 사용할 수 있다.

:: 가상화 프로세싱 패브릭으로 블레이드 요구 만족
비프리온은 ASIC과 개선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블레이드 내에서뿐만 아니라 전체 섀시에 걸쳐 프로세싱 로드를 공유할 수 있다. 각각의 블레이드는 22개의 이더넷 포트(8개의 1G UTP, 12개의 1G SFP, 2개의 10G SFP)를 가진다.

:: 클러스터 관리로 관리 시간 단축
비프리온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관리를 위한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관리자에게 있어 비프리온 유닛은 단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와 같아 한 개의 블레이드가 자동으로 메인 블레이드로 선택되면 모든 세팅과 제어가 다른 블레이드에 미러링 된다. 한 개의 블레이드가 플러그인 되면 메인 블레이드의 펌웨어 버전을 인스톨하고, 수 분 이내에 프로세싱 트래픽을 시작한다.

:: 슈퍼VIP 통한 간편한 네트워크 구현
비프리온은 단일의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 것을 요구하기보다 가상화 IP인 새로운 슈퍼VIP를 사용해 시스템 내에서 다수의 블레이드로 확장한다.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은 슈퍼VIP로 시스템 내 모든 블레이드의 프로세싱 파워를 이용할 수 있다.

:: TMOS 인텔리전스 활용
비프리온의 중심에는 TMOS라 불리는 혁신적인 아키텍처가 있다. 플러그인이 가능한 완벽한 프록시 아키텍처 TMOS는 비프리온이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유선 상에서 완벽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TMOS 내에 탑재 된 아이룰즈(iRules) 스크립팅 언어와 아이컨트롤(iControl) API는 애플리케이션 전송과 관리를 위한 최적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비프리온의 프로세싱 파워와 통합 성능은 보안, 액세스 컨트롤, 가속, 왠 최적화 등을 제공하기 위한 모듈 추가를 비롯 TMOS의 기능과 혜택들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 문의 : F5코리아
■ 전화: 02-6000-6781
■ www.f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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