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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IPTV 시장 주도 ‘박차’ … 국내서도 IPTV 서비스 ‘본격화’
IPTV 월드 포럼 아시아 2007
2008년 01월 22일 00:00:00 데이터넷
언제 어디서나 연결 가능한커넥티드 라이프 ‘성큼’

시스코 IPTV 시장 주도 ‘박차’ … 국내서도 IPTV 서비스 ‘본격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IPTV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에 IPTV 월드 포럼 아시아 2007이 개최됐다.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해리스, 탠드버그텔레비전, NDS 등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IPTV 서비스 사업자들이 직면해 있는 핵심적인 기술, 비즈니스, 마케팅 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컨퍼런스와 함께 다수의 업체들이 참여한 전시 부스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IPTV 시장 현황을 한 눈에 조명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 시스코는 엔드 투 엔드 토털 IPTV 솔루션 시연과 더불어 아태지역 IPTV 시장 주도를 위한 사업 전략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싱가포르=강석오 기자|


IPTV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통신사와 방송사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세 대결이 이어지며 논쟁 역시 끊이지 않고 있지만 IPTV 법제화의 가닥이 잡히며 국내에서도 IPTV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KT에 이어 LG데이콤도 IPTV 서비스를 출시, 본격적인 경쟁구도가 그려지고 있지만 국내 시장은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 해외에 비해 뒤쳐진 것이 사실이다.
이에 아시아지역의 IPTV 시장 현황을 조망해 볼 수 있는 IPTV 월드 포럼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시아지역의 여러 서비스사업자들이 어떻게 IPTV를 활성화시켜나가고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를 비롯 관련 장비 및 솔루션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어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국내 서비스사업자는 물론 관련 장비, 솔루션, 콘텐츠 업체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IPTV 성공 키워드는 ‘간편한 사용방법’
싱가포르 썬텍에서 개최된 포럼 첫 날 기조연설은 샐 아로라(Sal Arora) MS 시니어 디렉터가 나서 IPTV가 대중 시장(Mass Market)으로 퍼져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용이 편리한 서비스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들은 매우 개인적이며 손쉽게 연결하고 공유할 수 있는 IPTV를 원하기 때문에 사용방법이 복잡하면 IPTV 서비스의 확산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
아로라 시니어 디렉터는 “IPTV를 대중화하기 위해서는 간단하고 편리한 사용방법을 마련해야 하지만 사용방법 단순화가 쉬운 일이 아니다”며 “그러나 TV는 개인 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교류 방안으로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 TV에서 모바일 기기, 인터넷 등 다양한 미디어로 옮겨가고 있어 IPTV의 성공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IPTV는 콘텐츠를 단순히 시청할 수밖에 없는 기존 TV에 비해 양방향 통신을 통해 보다 사교적일 뿐 아니라 개인 맞춤화와 외부로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콘텐츠 소비 기호를 빠르게 변화시켜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IPTV는 통신과 방송 융합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아시아지역의 역동적인 IP기반의 멀티미디어와 IPTV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폴 산치리코(Paul Sanchirico) 시스코 비디오 및 IPTV 시스템 총괄이사는 ‘웹 2.0과 경험이 주는 교훈’을 주제로 비디오 2.0의 정의와 구현을 비롯 시스코의 엔드 투 엔드 IPTV 로드맵 등을 발표했다.
산치리코 총괄이사는 대중의 자기표현을 돕는 블로그나 UCC와 같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통해 형성되는 사회적 네트워크인 휴먼 네트워크의 변화는 물론 개인과 개인을 이어주는 환경, 고대역폭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사업자들의 당면과제 등 비디오 환경이 변화하며 더욱 정교한 네트워크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비디오 2.0은 소비자/사용자 중심의 경험이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 장소 및 방법을 통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비디오 2.0 구현은 경험 규정, 유지, 현실화라는 3단계를 통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산치리코 총괄이사는 “콘텐츠는 액세스 지원 용량을 초과할 정도로 높은 대역폭에 대한 요구를 증가시키고 있고,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하기 때문에 비디오 2.0의 특성에 맞게 네트워크가 형성돼야 한다”며 “대역폭 증가, 예측 불가능한 네트워크 트래픽, 대용량 콘텐츠 라이브러리, 사용자와 개인화된 서비스 요구 증가 등에 따라 비디오 2.0은 단방향적인 방송 서비스를 온디맨드 서비스로의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산치리코 총괄이사는 시스코는 SA(Scientific Atlanta)의 기술로 아태지역 IPTV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을 밝혔다. SA는 시스코가 네트워크 가전 시장 진출을 위해 인수한 업체로 이를 통해 기존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에 셋톱박스와 인코더, 디코더 등을 추가함으로써 토털 IPTV 솔루션을 갖추게 됐다.
산치리코 총괄이사는 “시스코는 커넥티드 홈(Connected Home), 비디오 헤드엔드, 콘텐츠 딜리버리 및 각종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다양한 구축 경험과 솔루션 혁신을 통해 최상의 IPTV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IPTV로 전환하는 시장,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옮겨가는 케이블 사업자, HD 및 MPEG4로 전환하는 위성 및 지상파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폴 베리먼(Paul Berriman) PCCW홍콩 CTO는 ‘텔코에서 미디어 컴퍼니로 전환’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PCCW의 비즈니스 전환을 통한 성공사례를 설명했다. 아시아지역의 IPTV 선두주자인 PCCW홍콩은 지난 2003년 IPTV 서비스인 나우(NOW) TV를 선보인 가운데 꾸준한 채널 확장을 통해 현재 130여개의 채널을 제공하며 가입자 역시 빠르게 증가해 90여만명에 이르고 있다.


커넥티드 홈 요구 ‘급증’
이튿날 포럼의 기조연설은 라우 카호우(Low Ka Hoe) 싱텔 미오(mio) TV 및 콘텐츠 총괄이사가 ‘서비스사업자들이 뉴미디어 시대에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기회를 찾는 길’이라는 주제 발표를 했다. 특히 뉴미디어의 5C(Consumers, Choice, Control, Contents Owners, Collaboration)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한편 싱텔 미오 TV의 협업 사례도 소개했다.
라우 카호우 총괄이사는 “TV는 가장 풍부한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는 가정 내의 최대 및 최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다”며 “싱텔은 장기 비즈니스 계획을 통해 양방향 기능, 빠르고 끊김없는 서비스, HDTV 방송, 트래픽 엔지니어링 관리 등 IP 딜리버리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 밍 라우(Yew Ming Lau) 터너인터네셔널 아태지역 비즈니스 총괄부사장은 ‘새로운 성장 동력, 콘텐츠’라는 주제로 IPTV는 새로운 형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IPTV가 제공하는 향상된 상호작용 기능은 사용률과 시청률 증가, 고객 만족도 및 충성도 향상 등을 가져와 신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위 밍 라우 총괄부사장은 “IPTV의 중심은 히트 콘텐츠로 구성된 작은 부문에서 보다 넓은 틈새 콘텐츠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IP 사업자들은 케이블사업자들과 직접경쟁 대신 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앞세울 수 있는 기반과 능력을 갖추고 있어 IPTV는 보다 광범위한 시청자계층에게 다가가기 위한 적절한 기술로 터너는 다차원적인 IPTV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닉 피엘리버트(Nick Fielibert) SA 유럽/아시아 부사장이 ‘커넥티드 홈’이라는 주제발표를 했다. 피엘리버트 부사장은 미디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바뀌고, 새로운 기기가 주는 경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 이동하며 커넥티드 홈에 대한 요구가 바르게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피엘리버트 부사장은 “소비자들은 콘텐츠에 원격은 물론 거실 이외의 다양한 장소에서도 접근을 원하고 있고, TV화면을 통해 PC 콘텐츠 관람을 원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요구와 동일하게 가정에서는 다양한 장비들로 다양한 콘텐츠에 접근하고 있고, 이에 따른 관련 비즈니스 모델들도 같이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수많은 가정 내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은 상호작용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가정 내에서의 장비/기기간 상호작용은 물론 외부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집안의 장비/기기들을 관리 및 통제할 수 있는 환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피엘리버트 부사장의 주장이다.
피엘리버트 부사장은 “시스코가 추구하는 커넥티드 홈 비전은 일관된 경험, 사용이 용이한 미들웨어, 공개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된 하드웨어로 완성된다”며 “커넥티드 라이프는 기반이 되는 커넥티비티 네트워크, IP로 연결된 플랫폼 동기화, 서비스 레이어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개발 단계를 거쳐 8~12개월 이내에 지능형 네트워크, 어떤 장비로도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스코,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시장 주도 ‘자신’
이번 포럼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 시스코는 아태지역의 서비스사업자 지원을 위한 IPTV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최상의 서비스 신뢰성과 함께 고해상도의 비디오 품질을 보장하는 엔드 투 엔드 IPTV 솔루션도 선보였다.
피터 파파요아누(Peter Papaioannou) 시스코 아태지역 비디오 및 케이블 솔루션 그룹 운영총괄이사는 “시스코는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서비스사업자들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넥티드 라이프를 보장하는데 필요한 제품,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전문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시스코는 이미 아태지역의 몇몇 사업자들과 IPTV 서비스를 시작해 그 역량을 검증받았다”고 덧붙였다.
시스코 IPTV 솔루션은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필요한 IPTV 경험 규정, 경험 유지, 경험 현실화라는 세 가지 주요한 빌딩 블록을 제공함으로써 향상된 품질의 비디오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사업자들이 IPTV 경험을 규정하고 이를 유지하며 현실화할 수 있도록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시스코는 아태지역뿐 아니라 최근 도이치텔레콤, 패스트웹, 프리, SES아메리콤, 티콤몬테네그로, TEO 등을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는 한편 다양한 솔루션 업체와의 협력 강화로 IPTV 솔루션 사업에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시스코는 서비스사업자들이 IPTV 사업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경쟁사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IPTV 경험을 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본적인 비디오 경험은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좌우된다. SD 및 HD 콘텐츠, 제한된 액세스 대역폭에도 불구하고 보장 가능한 놀랄만한 영상 품질, 압축 기술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외에도 미들웨어와 인터랙티비티, 시간이동(Time-shifted) 비디오, 주문형비디오(VoD), 네트워크 기반의 PVR(nPVR), 타깃 광고 삽입 등 다양한 차세대 비디오 서비스로 규정이 이뤄진다.
IPTV 경험 규정 다음 단계로 서비스사업자들은 IP 인프라를 통해 비디오 트래픽 전송이 이뤄지는 동안 비디오 경험을 유지해 줄 수 있어야 한다. 헤드엔드에서 최종 사용자 장비간 비디오 콘텐츠와 모든 경험을 효율적으로 유지함으로써 가입자들에게 목표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보장할 수 있기 위해서는 캐리어급의 IP 네트워크가 필수라는 것.
이때 요구되는 IP 네트워크는 비디오 인식이 가능한 지능형 인프라로 QoS, 비디오 승인 제어, 비디오 에러 보정, 신속한 채널 변경 타임, 강화된 멀티캐스트 등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IPTV 경험 현실화 부분이다. 탁월한 비디오 경험을 보장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가정에도 콘텐츠의 디코드, 디크립트, 공유, 디스플레이를 지원할 수 있는 우수한 솔루션이 전제돼야 한다. 홈 네트워크와 일반 가입자 장비는 비디오 콘텐츠뿐 아니라 통합적인 미디어 경험을 보장하기 위한 관문인 셈이다. 이에 시스코는 IP 셋톱박스와 커넥티드 홈 제품으로 IPTV 경험 현실화의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국내 가입자 300만 시대 열릴 전망
현재 홍콩,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은 물론 북미,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IPTV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IPTV 법제화가 급물살을 타며 본격적인 시장 확산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 가입자 300만 시대가 열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KT, 하나로텔레콤에 이어 LG데이콤도 최근 IPTV 시장에 가세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IPTV 제도화가 올 상반기 내에 마무리되면 시장 확산 속도에는 한층 가속이 붙을 전망으로 새로운 황금시장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 서비스사업자뿐 아니라 IPTV 솔루션 벤더, 콘텐츠사업자 역시 IPTV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발걸음이 한층 빨라지고 있다.
특히 엔드 투 엔드 IPTV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벤더를 강조하고 있는 시스코는 IP NGN을 기반으로 서비스사업자들이 커넥티드 라이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제 표준과 산업 베스트 프랙티스를 기반으로 구성된 시스코 IP NGN과 SA, 링크시스 기술까지 결합해 통합 IPTV 서비스를 위한 포괄적인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 혁신적인 제품과 네트워크를 통해 IPTV 시장을 주도한다는 시스코의 발 빠른 행보가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줄 커넥티드 라이프의 구현을 앞당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산치리코 총괄이사는 “시스코는 커넥티드 홈, 비디오 헤드엔드, 콘텐츠 딜리버리 및 각종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다양한 구축 경험과 솔루션 혁신을 통해 최상의 IPTV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IPTV로 전환하는 시장,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옮겨가는 케이블 사업자, HD 및 MPEG4로 전환하는 위성 및 지상파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피엘리버트 부사장은 “시스코가 추구하는 커넥티드 홈 비전은 일관된 경험, 사용이 용이한 미들웨어, 공개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된 하드웨어로 완성된다”며 “커넥티드 라이프는 기반 커넥티비티 네트워크, IP로 연결된 플랫폼 동기화, 서비스 레이어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개발 단계를 거쳐 1년 이내에 지능형 네트워크, 어떤 장비로도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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