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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베리타스 넷백업 6.5’ / 백업·복구 소프트웨어
차세대 기업 데이터 보호 ‘결정판’
2007년 11월 23일 00:00:00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차세대 데이터 보호 플랫폼을 제공하는 ‘베리타스 넷백업(Veritas NetBackup) 6.5’는 가트너의 ‘2006 엔터프라이즈 백업/복구 소프트웨어 시장조사(MarketScope for Enterprise Backup/Recovery Software, 2006)’에서 선두를 차지한 ‘베리타스 넷백업’의 최신 버전이다. 광범위한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솔루션, 베리타스 넷백업을 이용하면 기업의 모든 데스크톱, 원격 사무실, 데이터 센터를 보호하고 구축에 드는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편집자>

복잡한 데이터 센터 관리를 ‘한번에’
한 조사에 따르면, 매 2년마다 기업의 데이터는 두 배씩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산업 평균의 스토리지 활용 수준은 30%에서 35%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스토리지의 규모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필요한 공간, 전력, 냉각, 비용과 인력은 모자라는 것이 기업의 현실이다.
먼저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중앙 집중적이고 단순화된 실시간 관리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디스크/테이프 기반 데이터 보호를 포함하는 전체 백업/복구 환경 관리를 단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백업 오퍼레이션 매니저(NetBackup Operations Manager: NOM)’는 뛰어난 관리 편의성을 제공하는 최신 웹 기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다수의 넷백업 환경에 대한 실시간 운영 모니터링, 관리, 트러블슈팅, 경고 설정을 지원한다.

이기종 환경을 위한 최적의 표준 플랫폼
시만텍 베리타스 넷백업 6.5은 하드웨어의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이기종 환경에서도 중앙 집중화된 백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테이프, 가상 테이프 라이브러리 (VTL), 디스크 백업, 데이터 중복 제거, 지속적 데이터 보호 (CDP), 스냅샷, 복제를 포함한 모든 주요 업체의 선도적인 차세대 데이터 보호 제품을 중앙에서 한 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기업들이 시만텍은 물론 다른 써드-파티 스토리지 업체의 복제, 스냅샷, CDP, 데이터 중복 제거, 암호화, 가상 및 전통적 테이프 기술을 원하는 조합으로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자유를 제공한다. 즉, 넷백업 플랫폼을 사용하면 다양한 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술들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데이터 센터 복잡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향상된 디스크 기술로 차세대 데이터 보호 실현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한층 향상된 디스크 기반 데이터 보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디스크의 잠재적인 혜택을 극대화하고 백업/복구 환경의 성능, 안정성, 보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IT 관리자는 DAS, NAS, SAN, 또는 오픈 스토리지, 버추얼 테이프 라이브러리(VTL)과 같은 인텔리전트 디스크 디바이스 등 모든 종류의 디스크를 활용해운영 환경을 중앙 집중화할 수 있다.
또한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넷백업 스냅샷 클라이언트(NetBackup Snapshot Client)’, 신세틱(Synthetic) 백업 등 디스크를 활용한 다양한 최신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넷백업 스냅샷 클라이언트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최신 디스크 스냅샷 솔루션을 번들 형태로 지원, 백업/복구 속도 향상시키고 백업 및 복구 작업이 운영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시켜준다. 백업 및 복구 속도가 빨라지고 시스템 영향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곧 한층 높은 빈도의 백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세틱 백업은 기존의 전체/증분 백업본과 비교해 새롭게 추가된 데이터에 대해서만 백업 이미지를 생성함으로써 백업/복구 환경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의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백업/복구에 필요한 네트워크 대역폭 역시 최소화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스토리지 생명 주기 정책을 통해 백업 데이터를 비즈니스 가치에 따라 분류하고 서비스 레벨을 정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다양한 유형의 백업 데이터에 대해 정책을 설정하고 계층화된 백업 인프라스트럭처 내에서 이동시킬 수 있게 된다. 관리자는 스토리지 생명 주기 정책을 이용해 백업 데이터에 특정 백업 서비스 계층을 할당하고, 데이터에 가장 적합한 스토리지 매체에 저장함으로써 백업 윈도우와 복구 목표를 준수할 수 있다

세분화된 파일 단위 복구 지원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VM웨어 백업에 단일 백업 데이터로부터의 개별단위 파일 레벨과 이미지 레벨 복구, 중복 제거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
넷백업은 VM웨어가 제공하는 기능인 VM웨어 콘솔리데이션 백업(VCB)을 활용해 연속성을 보장하고 기본 VM웨어 서버의 백업 부담을 제거해왔다. 넷백업 6.5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단일 이미지 레벨 백업 실행을 위한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여 전체 이미지 혹은 개별 단위의 파일 레벨 복구를 모두 제공한다. VM웨어 백업은 테이프나 디스크로 모두 수행 가능하며, 새로운 ‘퓨어 디스크 디듀플리케이션 옵션(PureDisk Deduplication Option)’을 적용해 데이터 중복 제거와 복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VM웨어뿐만 아니라 SAP,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 포털 서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등 파일 및 대상의 개별단위 복구가 지원되는 애플리케이션 범위도 크게 확장했다. 이 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SharePoint) 환경에서는 동일한 백업 데이터로부터 데이터베이스 및 문서 레벨 복구를 지원해 같은 시스템을 여러 번 백업할 필요가 없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 익스체인지 환경에서는 인스턴트 복구 기능을 제공해 관리자들이 디스크 기반 스냅샷으로부터 복구를 실행해 더 빠르게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자동화된 재해 복구 환경
베리타스 넷백업 6.5와 완전하게 통합된 베어 메탈 리스토어(Bare Metal Restore) 기능은 이기종 플랫폼 환경의 서버 복구 프로세스를 자동화, 최적화할 뿐 아니라 하드웨어 구성이 다른 시스템 간의 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따라서 운영 체제를 수작업으로 재설치하거나 하드웨어 설정을 수행할 필요가 전혀 없다. 즉, 간단한 명령만을 이용해 빠른 시간 안에 서버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넷백업 볼트 옵션(NetBackup Vault Option)’은 완전히 자동화된 재해 복구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단순화된 테이프 교체 작업, 오프사이트 소산 보관을 위한 테이프 복제본 생성,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넷백업 볼트 옵션은 테이프 복제본의 자동 배출 및 오프사이트 미디어의 보존 기간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관리자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특히 백업 관리자는 백업 복제본을 1차 백업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함께 생성하거나, 업무를 하지 않는 시간대에 별도의 스케줄을 통해 생성할 수도 있다.

강력한 데이터 보안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백업 정보에 접근하는 운영자들의 신분을 검증하며, 운영자의 권한을 통제하기 위한 유연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오프사이트에 중요한 기업/고객 데이터의 백업본을 소산 보관 중인 기업 환경을 위해, 베리타스 넷백업 6.5는 클라이언트 레벨의 암호화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이와 별도로 미디어 서버 레벨의 암호화 옵션도 제공한다.
이 클라이언트 암호화 기능을 이용해 소스/클라이언트 레벨에서 데이터를 암호화함으로써 데이터가 전송, 저장 중인 상태에서도 보호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안 수준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서버 암호화 옵션(Media Server Encryption Option)은 넷백업 미디어 서버에서 암호화를 수행하기 때문에 CPU를 적게 사용하게 된다.

■ 문의 : 시만텍코리아
■ 전화 : 02-3468-2000
■ www.symant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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