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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메소드 패브릭 7
SOA 목적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솔루션
2007년 07월 03일 00:00:00
통합 시장에서 EAI 바람을 일으켰던 웹메소드가 최근 EAI, SOA 및 BPM을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완성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제품으로서 웹메소드 패브릭 7.0(webMethods Fabric 7.0)을 출시했다. 프로세스 개선 안내, IT와 비즈니스 간의 완벽한 협업 및 기업의 SOA자산에 대한 수명 주기 관리와 같은 여러 가지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추구하는 민첩성(Agility)과 가시성(Visibility)을 제공해 고객은 SOA를 통해 시장에 보다 민감히 반응할 수 있고,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적시성(Time To Market)과 자신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적화(Optimization)라는 두 날개를 얻을 수 있다. <편집자>

시대를 초월해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이 바라는 것은 크게 2가지다. 바로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IT 환경은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이의 결과로 웹 서비스를 발명했으며 서비스 제공자와 사용자라는 개념의 SOA(Services Oriented Architecture)를 제시하게 됐다.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SOA)란 기업의 IT 가 비즈니스의 목적에 맞춰 서비스 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진 아키텍처를 의미하며 이를 위해서 기업 내부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들을 각각 ‘서비스’라는 기본적인 기능 단위로 나누고 이들 서비스를 연결해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도록 구성하는 것이다.
웹메소드 SOA 스위트인 패브릭 7.0은 애플리케이션의 구성을 비즈니스 서비스 단위로 연결 구성해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기업이 신속하게 적응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OA에서 반복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웹 서비스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IT 환경을 고려한 표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서 SOA를 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표준’의 결정체라고도 할 수 있다. 결국 SOA는 기술적으로는 ‘표준기술에 기반한 거대한 통합 플랫폼’ 즉 차세대 통합이라고도 혹자는 이야기한다.

웹메소드 패브릭 7.0 특징
웹메소드 패브릭 7.0은 각 컴포넌트 모듈에서 생성되는 오브젝트를 공유하고 재사용성을 향상 시키고자 시맥틱 웹기반의 메타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설계시 각 모듈이 서로 유기적으로 통합돼 마치 일체의 시스템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점이 돋보이는 기능 중에 하나이다. 이러한 기능으로 개발자는 서비스의 임팩트 분석, 상호 연관관계 분석을 할 수 있어 서비스 설계 및 개발 시에 서비스의 재 사용률을 높일 수 있으며 운영 이후 변경 시에도 또한 안정적인 유지 보수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프로세스와 분석 엔진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표준 개발 워크벤치로서 이클립스를 채택하고 표준 기반의 BPMN(Business Process Modeling Notation)을 이용해 개발자뿐만 아니라 현업 비즈니스 전문가도 사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의 개발 방식을 제공한다.
즉, 웹메소드 패브릭 7.0은 비즈니스 활동 모니터링(BAM)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식별, 진단 및 해결할 수 있고, 우수한 협업 개발 환경을 제공하며 시맨틱 메타데이터 라이브러리 및 SOA 인프라와 BPM/BAM을 결합함으로써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배치 시간을 단축하고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하는 완벽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프로세스 엔진
이클립스 기반의 웹메소드 디자이너는 다양한 관점의 뷰를 제공하는 SOA 통합 디자인 도구다. 프로세스 디자인을 위해 현업 비즈니스 전문가가 복잡한 기술적 요소를 숨긴 화면에서 프로세스 모델을 설계하면 개발자는 이 모델을 개발자 관점으로 전환해 추가요소를 개발하고 디버그 관점으로 전환하여 테스트를 수행한다.
또한 페어 아이작의 블레이드 어드바이저가 OEM 돼 룰 엔진이 제공되는데 디자이너에서 룰 서비스를 바로 원 클릭으로 배포, 사용할 수 있고 EAI 통합서버의 서비스를 디자이너에서 JSF(Java Server Faces)기반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즉각적인 포틀릿을 생성할 수 있는 마이 웹메소드(my webMethods) 관점도 제공된다.


분석 엔진
분석 엔진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프로세스의 모델에서 추출된 비즈니스 이벤트를 바로 KPI로 구성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각적인 요소를 많이 감안해 ‘스캐러블 엑터 그래픽(Scalable Vector Graphic)’을 적용한 플래시 기반으로 분석 데이터를 구간별 KPI의 변화라든지 주가 조회 차트처럼 볼 수 있도록 했고, 프로세스 모델링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룰 기반의 비즈니스 문제, 주요 성과지표, 프로세스 처리 현황을 알 수 있어 리얼타임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SOA에서 중요한 프레임워크 중의 하나인 CAF(Composite Application Framework)를 이곳에서 제공한다. 디자이너에서 개발돼 ‘마이 웹메소드서버(my webMethods Server)’에 바로 배포돼 사용되며 사용자가 개인화된 포털을 편리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모든 화면은 150+ 이상의 AJAX/JSF기반의 위제트가 제공되며 웹 GUI 애플리케이션을 WYSIWIG 개발 방식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생산성이 높으며 JSR 168 표준을 지원해 이에 호환되는 타 포털과 원활하게 통합이 가능하도록 유연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웹 2.0이 기업으로 확산되면서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의 재사용, 협업, 개인화, 매시업, 태그 에브리싱(Tag Everything) 등의 기능을 사용하며 자원을 통합관리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포틀릿이 내장돼 있다.

SOA 거버넌스
일반적으로 SOA 환경에서 서비스의 재사용은 기업이 SOA로 가고자 노력하는 기술의 요체다. 그러므로 SOA의 구현은 신중하게 연출된 서비스 거버넌스를 통해 구현돼야 한다.
타사 솔루션과 차별화된 특징은 UDDI v2와 v3을 지원하고, 일반적인 웹 서비스의 등록 외에도 ebRS 2.1을 지원해 대외계 통합에 필요한 ebXML까지 등록 관리 할 수 있는 확장된 개념의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에게 다양한 관점의 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 특허중인 SOA 지침통제 기능에서 서비스 딜리버리 콘트랙트(Service Delivery Contract)라는 개념을 사용해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별로 개별적인 계약을 맺어 런타임 거버넌스를 수행한다.
거버넌스 서버를 구성하는 컴포넌트로서 X-레지스트리와 함께 X-Broker는 JBI(Java Business Integration) 호환의 웹 서비스 중계 버스로서 X-레지스트리에 등록된 서비스를 감시 통제하고 이중화 등의 다양한 서비스 통제 감시 기능을 수행 한다.

비즈니스 가시성 확보 ‘가능’
세월이 변하고 어휘가 변했지만 비즈니스의 본질은 여전하며 이에 따른 IT의 기본적인 목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웹메소드 패브릭 7.0을 검토해 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그것은 통합과 가시성, 그리고 민첩성이다.
시스템 통합의 기본 목적이 사용자에게 비즈니스 현상의 일관성 있는 단일화라고 한다면, 웹메소드의 프로세스 엔진과 분석 엔진은 비즈니스의 현상을 좀 더 투명하게 노출시키고 실시간으로 문제의 경고하며 심지어는 과거 데이터의 패턴 분석을 통해 미래에 대한 예측까지 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의 가시성을 확보해 준다. 그리고 메타 데이터 라이브러리, ESB 기반의 서비스 생성 및 포장 그리고 서비스 거버넌스를 통한 재사용 촉진으로 기업은 원하는 바에 더욱 빨리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 문의 : 웹메소드
■ 전화 : 02-3415-2900
■ www.webmatho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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