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대학권에 IPS 공급 ‘활기’
상태바
윈스테크넷, 대학권에 IPS 공급 ‘활기’
  • 오현식
  • 승인 2007.03.2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대학권에서의 IPS 공급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대학교, 충청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남부대학교, 대덕대학, 동원대학 등에 침입방지시스템(IPS)인 ‘스나이퍼IPS’를 공급하는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

서울대학교와 대구교육대학교는 이미 윈스테크넷의 침입탐지시스템(IDS) ‘스나이퍼IDS’와 IPS를 도입, 사용하고 있던 사이트로 최근 IPS를 추가 도입했으며, 남부대학교, 대덕대학, 동원대학 등은 신규 도입이다.

윈스테크넷은 “최근 한 달 동안 10여 곳의 대학에 IPS를 공급했다”며 “올해 들어 IPS 수요가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되면서, 그동안 IPS 도입이 지연됐던 대학시장에서도 IPS 공급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안투자가 낮고 제품 도입 검토가 지연됐던 대학시장에서 신규 IPS 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올해 교육기관의 IPS 도입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대학 전산망은 동일 시간대 사용자 폭주에 따른 서비스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유해트래픽의 차단을 통해 네트워크 가용성을 보장해야 한다”며,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의 IPS 신규 및 추가 수요에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식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