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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리포팅의 미래 ‘XBRL’
Tech Tracker
2007년 01월 26일 00:00:00 데이터넷
전 세계 각국의 기업과 관리기관들은 비즈니스 리포팅을 위한 표준으로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한 단일 언어가 어떻게 채택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비즈니스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XBRL은 공통 포맷을 생성하기 위해 개발돼 왔다. 특히 단일 언어를 채택함으로써 대다수의 기업들이 분명히 이해할 수 있으며 보다 명쾌한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다.

에이전시 리포트
지난 2000년 소개된 XBRL은 확실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SEC(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는 동일한 형식으로 재무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기업들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구축, XBRL에 힘을 실어 줬다. BMS(Bristol-Meyers Squibb), 다우케미컬, 포드자동차, GE(General Electric), 마이크로소프트, 3M, 펩시콜라, 화이자, 제록스 등 미국의 대형 기업들은 이 프로그램에 사인했다.
현재 2.1버전인 XBRL은 XML 형식의 언어로, 리포트에 포함된 요소를 확인하도록 속성과 태그를 사용한다. XBRL은 초기 표준 버전으로 지정된 것이 문제를 일으켰지만 이제는 보다 안정화가 이뤄졌다. DTD 기반의 검증 프로세서로부터 전개되어 왔는데, 예를 들면 XML 스키나 기반중 하나다.
기초 표준은 시간주기, 균형, 재정가치, 분배, 문자열과 데이터 등과 같은 데이터 형태에 관한 정의를 포함한다. 이러한 표준은 다른 데이터 형태를 얻을 수 있는 것을 토대로 사용된다. 표준 내의 이러한 데이터 형태는 경우의 수에 의해 사용되는데, 각각은 추가 요소를 제한하는 XML 스키마에 의해 기술된다. 이러한 분류는 지역 및 관리기관에 의해 리포트의 특별한 형태를 다루도록 디자인되며, 종종 변경되곤 한다. XBRL의 채택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는 컨소시엄인 XBRL 인터내셔널은 새로운 분류의 제안을 결정한다. 각 분류의 최종 승인은 XBRL 인터내셔널의 조정위원회가 결정한다.
XBRL의 최대 특성은 리포트에서 예외적인 경우가 왜 존재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일 것이다. 리포트를 제출하는 기업은 노츠와 태그를 통해 데이터 내에서 예외를 지정할 수 있고, 리포트가 검증 프로세서에 실패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노츠는 리포트에서 사라진 요소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할 경우 유용하다.

성공 스토리
미국에서 FFIEC(Federal Financial Institutions Examination Council)는 FDIC(Federal Deposit Ins urance Corp.)를 포함해 여러 FFIEC 에이전시에서 8천200여 지역은행까지 분기별 콜 리포트를 기록할 수 있는 CDR 시스템을 개발했다. 콜 리포트는 상업은행의 재정상태를 정부가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다. 2005년 3분기에 FFIEC는 XBRL로 리포팅을 지시했다.
지난 2월에는 FFIEC가 CDR 프로젝트에 대해 ‘XBRL을 통한 향상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 비즈니스 리포팅의 활용 사례(PDF)’라는 백서를 배포했다. 결과는 이 백서가 강한 인상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FFIEC는 CDR 시스템을 통해 전달될 때 리포트의 95%가 기대된 데이터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리포트의 66% 정도는 레거시 시스템 기반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CDR이 데이터 상에서 부가적으로 체크할 때, 각각의 합쳐진 리포트의 수를 확보하면서 그 결과는 보다 신뢰성이 높아진다.
기업들의 XBRL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지난해 SEC의 결정은 재무 범위 내에서 언어가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됐다. SEC는 투자자들의 수익을 위해 XBRL의 범위를 상당히 넓게 계획하고 있다. 상당수의 비즈니스 커뮤니티는 XBRL의 위임을 희망했지만 SEC는 시장 주도형으로 XBRL의 채택을 원하고 있다.

언어 툴
많은 회사들은 XBRL의 승인이 성장하는데 반응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비즈니스오브젝트는 비즈니스오브젝트 XI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기반한 XBRL-XI라는 에드가온라인(EDGAR Online)과 아이페도(Ipedo)와의 협력 결과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하는 몇몇 주자들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으로 XBRL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더불어 오라클 등 몇몇 업체들은 e비즈니스 스위트를 지원하기 위해 XBRL을 추가하고 있다. 가장 우세하면서 일반적인 것은 SAP와 같은 기업들의 행보로, ERP 파이낸셜과 넷위버를 포함한 제품들에 XBRL을 통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XBRL의 승인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새로운 지시에 따르기 위해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작업만 남겨두고 있다. XBRL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다수의 업체들은 현재 시스템에 훅(hook)과 API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툴 세트는 이미 소개된 후지쯔의 XBRL 시스템 구축 핵심 소프트웨어인 인터스테이지 엑스완드(Interstage Wand)와 협력하기 위해 단독으로 디자인했다.
추가적으로, 네덜란드의 J2R은 바타비아 XBRL이라고 불리는 XBRL 에디터, 자바API와 데이터 드라이버 조합을 만들었다. 또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XBRL 인식 제품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소스포지(SourceForge)상에 자바 XBRL API 초안을 두고 있다.

다음 차례는
XBRL의 사용이 성장을 지속시킬 것이라는 사실은 자명하다. 파이낸셜 리포팅 분류는 이미 존재하거나 9개 나라에서 초안 형태로 존재한다. 성장은 두 개의 평행 행보를 따라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관리기관은 XBRL의 사용을 권장할 것이다. 이는 리포트 전송의 품질과 프로세싱 데이터와 연계된 비용절감을 통해 그들의 법칙을 쉽게 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XBRL은 정밀하면서 에러-무료 리포트가 규제위원회와 관계된 비용을 경감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이익을 준다.
비즈니스는 공급 체인에서의 참가자와 회계감사원 사이에서, 자회사와 모회사와 같은 경우처럼 다른 비즈니스로 데이터를 교환할 때 투자가 환수되는 것을 볼 수 있다. XBRL의 채택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정확성과 상품성에서의 최종적인 이득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모든 사인으로부터 XBRL의 채택은 모든 주주들에게 성공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세 부 정 보
The Promise XBRL 표준은 산업에 걸쳐 비즈니스 리포트의 사용과 생산의 대변혁을 기대하고 있다. 표준화된 리포트 포맷으로, 정확성이 증가하고 보다 읽기 쉬워지며, 리포트 생산과 연계된 비용이 감소하는 등 진보가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The Players XBRL 인터내셔널은 XBRL의 사용을 결정한다. 450여개 이상의 멤버들이 XBRL의 전 세계 이용을 증진, 개발, 지원하고 있다. 2개의 연합위원회는 XBRL 채택을 옹호하고 있다. SEC는 XBRL의 자발적인 사용을 고무시킬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24개 기업들이 참가한 상태다. FFIEC는 XBRL 포맷의 리포트를 사용해 지역은행으로부터 콜 리포트를 받아들일 수 있는 CDR을 구축하고 있다.
The Prospects XBRL은 기업과 규제위원회에 의해 폭넓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양측의 자발적인 사용을 통해 표준은 XBRL 인터내셔널과 같은 조직의 리더십 하에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픔은 여전히 남아 있다. 다수의 관리기관의 합의와 이들의 정부 후원은 XBRL 승인을 이끌 것이다.


타임라인 / XBRL이 승인되기까지
{1998년}
XBRL 인터내셔널은 XBRL 지원 및 개발을 위해 비영리 조직으로 설립됐다. 2000년 7월 1.0 버전 출시.

{2001년 12월}
XBRL 2.0이 발표됐다. 이 버전은 단념된 DTD에 기반한 검증 및 XML 스키마 검증으로 소개됐다.

{2003년 12월}
XBRL 2.1이 발표됐다. 이 버전은 부가적인 비즈니스 요구와 향상을 구체화했다.

{2005년 2월}
SEC는 XBRL을 이용한 EDGAR 상에 리포팅 재무 보고를 위해 자발적인 프로그램을 확립하는 데 규칙을 채택했다.

{2005년 10월}
FDIC와 다른 관리기관들은 CDR 시스템을 통해 미국 내 약 8천200여 은행으로부터 XBRL 콜 리포트를 채택하기 시작했다.

{2006년 2월}
FFIEC는 CDR 시스템 내의 XBRL을 성공적으로 사용한 것을 기술한 백서를 발간했다. 이 백서의 제목은 XBRL을 채택하기 위한 비즈니스다.


캐리어 이더넷
캐리어 이더넷, 왠 서비스로 확대 ‘가속’

MEF(Metro Ethernet Forum) 이더넷 서비스의 요구에 순응하는 사업자 인증은 서비스 사업자들의 책임과 캐리어 이더넷에 충실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게다가 이러한 개발은 프로비저닝 비용을 낮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MEF는 최근 이더넷 서비스 요구에 따르는 첫 번째 네트워크 장치를 발표했다. MEF 이더넷 서비스의 요구에 순응해 보여주고 있는 사업자들의 인증은 캐리어급 이더넷에 충실하고 서비스 사업자의 책임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은 프로비저닝 비용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MEF 요구에 대한 적합성은 두 가지 방법에서 기업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준다. 사업자들이 범용화된 하드웨어 장비 사용을 통해 이더넷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사업자들이 SLA에 부응하는 신뢰할만한 이더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다.
캐리어 이더넷은 대도시, 전국 및 국제적으로 고속 접속 및 랜의 확장에 사용되는 광범위한 이더넷 서비스로 설명할 수 있다. 초기 이더넷 서비스는 단지 베스트 에포트 서비스를 공급했다. 캐리어 이더넷은 랜의 투명성에 합류하는 저비용 및 고속 왠(WAN)에서의 SLA 신뢰성을 제공한다.
MEF 표준 접합성은 이더넷 서비스 장비와 고객, 서비스 사업자간 끊김없는 상호운영을 위한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 E-NNI(External Node-to-Node Interface)는 이더넷 서비스의 상호운영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를 들면 상호 연결된 장비를 표준화함으로써 사업자간 상호접속을 빠르게 할 수 있다. E-NNI 스펙 작업은 MEF를 통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MEF 9와 14 스펙에 유사한 테스트 스펙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캐리어 이더넷은 이더넷 스위치 포트와 유사하게 보인다. 이더넷 서비스를 위한 우선권이 부여된 라스트 마일 미디어는 파이버 채택을 통해 비용 대비 효율성을 제공한다. EVC(Ethernet Virtual Circuit)는 왠 상에서 랜 확장을 조절한다. 멀티포인트 E-LAN과 포인트 투 포인트 E-라인 상에서 접속되는 2개 또는 그 이상의 UNI(User Network Interface)들로 구성된다.

서비스가 곧 네트워크
버라이존, 벨사우스, 기타 사업자들의 대표들은 고객들이 베스트 에포트 이더넷 서비스의 불확실성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금융, 제조, 유통, 교육 등과 같은 버티컬 시장에서의 고객들은 대역폭, 패킷 전송, 지연, 지터와 손실에 대한 서비스 레벨을 예측할 수 있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캐리어 이더넷은 왠 서비스와 비교할 때 30~50% 이상 비용이 저렴하고, 사업자들의 규모의 경제와 심화되는 경쟁으로 인해 비용이 보다 저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라스트 마일은 구축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사업자들은 라스트 마일의 용량을 손쉽게 확장해 공급할 수 있다.
이더넷 서비스의 잠재적인 장점은 사용량에 따른 대역폭과 CoS(Class of Service) 관리다. 소규모 이더넷 서비스 사업자들은 빠른 대역폭의 리프로비져닝 제공에 주력하며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야입스(Yipes)는 5분 이내에 프로비져닝 변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다.
특히 가입자의 위치는 이더넷 서비스의 가용성과 경쟁을 결정하게 된다. 가용성은 시외 지역의 파이버 플랜트의 존재 유무에 달려있다. 가트너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서비스 및 인프라 리서치를 담당하는 단 오코넬(Dan O’Connell) 이사는 “비즈니스의 약 12%가 광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사업자들은 커버리지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유무선 상의 이더넷 표준화는 꾸준히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산 기업이 단일 사업자로부터 이더넷 서비스 상에서 모든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좀 더 어렵다. 스프린트, 버라이존, 야입스 등과 같은 몇몇 사업자들은 국내, 국제 이더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옵티멈라이트패스(Optimum Lightpath), 퀘스트 등과 같은 소규모 사업자들은 단지 주요 지역에서 지역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이다.
MEF는 E-NNI의 성공을 낙관하고 있다. 하지만 가트너의 데이비드 윌리스(David Willis)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는 “프레임 릴레이 NNI를 이용하는 일부 사업자간 피어링과 몇몇 기업들은 9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며 “하지만 통신사업자들의 최근 전략은 단독으로 가고 있다. 주요 사업자간 MPLS 상호연동은 여전히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론적으로 이더넷 서비스는 단순한 상호연동과 캐리어 이더넷으로 SLA를 약속하는 강력한 요구를 즐기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은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과 왠 상에서 예측 가능한 성능과 높은 쓰루풋을 필요로 하는 VoIP와 같은 시간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캐리어 이더넷은 이를 딜리버리 할 수 있다고 약속한다.
E-NNI의 결과에 상관없이, 국내외에 이더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의 수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E-NNI로 지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있는 사업자들은 엔드 투 엔드 접속을 주장하는 사업자들 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이더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는 시장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이다.

세 부 정 보
The Promise 캐리어 이더넷은 왠을 가로질러 랜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고속 및 비용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캐리어 이더넷은 지터와 가용성, 지연, 패킷전송을 위해 서비스 품질의 측정을 표준화하고, 캐리어 이더넷 비용은 프레임릴레이, ATM, SONET 또는 전용선 등과 같은 왠 기술보다 실속이 있다.
The Players MEF는 이더넷 서비스의 표준화와 테스트를 추진하는 핵심 조직으로 IEEE, IETF 등과 같은 다른 조직과 표준의 조화를 맞추고 있다. AT&T, 레벨3, 스프린트, 버라이존, 야입스 등 사업자들은 메트로와 국제 캐리어 이더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사업자인 벨사우스, 옵티멈라이스패스, 퀘스트는 자신들의 서비스 지역 외에서는 다른 사업자와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The Prospects 캐리어 이더넷은 유연성 확장상과 저렴한 비용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서비스 사업자, 고객 모두에게 성공적인 모델이다. 하지만 대다수 왠 기술처럼 가용성은 대도시 또는 중소도시로 제약을 받을 수도 있고, 사업자들은 커버리지를 위해 파트너에 의존할지도 모른다. MEF는 서비스 사업자간 네트워크 연동을 정의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타임라인 / MEF 이정표
{2001년 6월}
MEF 설립

{2003년 10월}
이더넷 서비스 모델 1단계 승인

{2003년 5월}
멀티 벤더 상호연동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집중

{2005년 3월}
라스트 마일에서 표준화된 이더넷 범위 확대

{2005년 4월}
MEF 인증 프로그램 런칭, 캐리어 이더넷 정의

{2005년 9월}
16개 벤더들이 서비스 수용 발표

{2006년 4월}
첫 번째 서비스 사업자 인증 발표

{2006년 6월}
14개 벤더가 트래픽 관리 인증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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