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 신임 대표로 조영철 기획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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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신임 대표로 조영철 기획이사 선임
  • 승인 2007.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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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전문기업인 파이오링크(www.piolink.co.kr)는 국내 벤처에서 거듭나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로의 도약 마련을 위해, 조영철 전 기획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파이오링크 창립 멤버인 조영철 신임 대표는 파이오링크 기술연구소 소장을 거쳐 기획이사로 재임하는 동안 파이오링크를 국내 최고 경쟁력을 갖춘 전문 L4~7 스위치 개발회사로 성장시키는데 공헌했다.

지난해에는 웹 보안 시장의 강력한 성능 요구를 수용한 차세대 고성능 웹 방화벽인 파이오링크의 '프론트'를 기획하고, 런칭시킨 주역이기도 하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과제 속에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는 파이오링크의 도전정신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신년 계획으로 신임 대표의 취임이 결정됐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의 강화, 특히 일본을 비롯한 해외 즈니스 및 새로운 성장의 비상을 위해 내부 품질 및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열정적인 파이오니어로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살아있는 조직과 이익 분배 및 비전을 공유하는 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호성 전임 대표는 파이오링크의 경영 및 영업 고문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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