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K 지사장으로 조석일 전 안랩코코넛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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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 지사장으로 조석일 전 안랩코코넛 사장 선임
  • 강석오
  • 승인 2006.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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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DCK)는 신임 지사장으로 조석일 전 안랩코코넛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조 지사장은 IT업계 및 금융계에서 25년 이상 쌓아온 풍부한 영업 경력 및 전략을 통해 데이타크레프트의 금융권 시장 공략은 물론 사업다각화를 통한 확장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네트워크 솔루션, 서비스 사업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한다.

조 지사장은 한국IBM 영업부장, 한국오라클 영업본부장, 안랩코코넛 사장 등을 거쳐 독일계 금융자동화기기 업체 윙코닉스돌프코리아(Wincor-Nixdorf Korea) 지사장을 역임했다.

조 지사장은 “올해 데이타크레프트는 하나로텔레콤에 테라비트 라우터를 성공적으로 공급하고 시티은행과 한미은행의 네트워크 통합 프로젝트를 훌륭히 완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였다”며 “통신사업자 고객은 물론 엔터프라이즈 기업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들에 더욱 폭넓은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1일부터 2007 회계연도를 시작한 데이타크레프트는 기존 전통 분야였던 IP 네트워크 구축에서의 강자로서의 성공을 이어가는 동시에 IP 텔레포니 및 보안 사업에 핵심역량을 투입, 시장 확장에 전력 투구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난 9월 마이크로소프트 골드 파트너십을 취득,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비즈니스에도 새로운 힘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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