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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 왠젯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최적화된 왠 가속 솔루션
2006년 11월 03일 00:00:00

F5코리아(대표 남덕우 www.f5.com)가 지난 3월 출시한 왠젯(WANJet) 버전 4.0은 CIFS 가속화 기능이 추가된 왠(WAN) 최적화 솔루션이다. 최고 622Mbps까지 작업 처리량 확장이 가능한 동시에 단일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최고 1만4천개의 동시 왠 가속 세션을 지원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확장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편집자>


오늘날 네트워크는 분산 컴퓨팅 환경에서 향상된 기능을 제공코자 지속적으로 발전돼 왔고, 이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또한 엄청난 속도로 증가해 왔다. 더불어 기업 비즈니스 환경도 점점 글로벌화 되면서 클라이언트 서버 애플리케이션에 유효한 대역폭 역시 브로드밴드를 요구하는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점차 교체돼 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인으로는 기존의 클라이언트 서버 트랜잭션은 수십 킬로바이트의 데이터였던 반면 웹 기반의 포털 애플리케이션은 트랜잭션 당 수백 킬로바이트를 전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 및 원격지 파일 공유를 위해 접속된 파일들의 크기가 점차 커지고, 심지어는 전용 고속 링크를 사용하는 데이터 복제 환경에서도 필요한 데이터의 양도 증가하게 됐다. 그 결과 기업의 분산환경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역폭 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됐다.
근본적으로 대역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대역폭 제공이 불가피했으나, 예상했던 만큼 대역폭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지 않았고 그 결과 저속 및 고속 네트워크 추가 구축에 많은 비용이 소요됐다. 결과적으로 네트워크는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고, 그 해결 방안으로 왠 상에서 랜과 같은 성능을 전송하는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인 웬 가속기가 등장하게 됐다.

CIFS 가속화 기능 추가된 ‘왠젯 버전 4.0’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킹 선도업체 F5코리아는 지난 3월 CIFS 가속화 기능이 추가된 왠젯 버전 4.0을 출시했다. CIFS 가속화 기능이 추가된 WAN 최적화 솔루션인 왠젯의 작업 처리량은 최고 622Mbps까지 확장이 가능한 동시에 단일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최고 1만4천개의 동시 왠 가속 세션을 지원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확장성을 자랑한다.
왠젯은 왠 구간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랜 구간의 성능으로 전송하는 애플리케이션 기반 솔루션으로 파일 전송, 클라이언트 서버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데이터 복사 가속화를 촉진시킨다. 그 결과 모든 왠 사용자에게 랜 접속과 같은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왠젯은 데이터센터 F5 SL400 장비로 설치되며, 장애방지, 확장성과 최대 622Mbps의 왠 라인 용량을 지원하는 주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전용선, VPN, 프레임릴레이 심지어 위성연결을 포함한 모든 왠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중단없이 동작되는 솔루션으로 최고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하며 IT비용을 현저히 절감시키는 데 크게 기연한다.
특히 CIFS 기능은 왠 상에서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등과 같은 일반적인 MS 애플리케이션의 원격 접속을 비롯 윈도 파일 공유에 대한 가속화를 지원한다. 또 F5의 TDR (Transparent Data Reduction) 기능과 함께 완벽하게 작동됨으로써 반복되는 CIFS 데이터 전송을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다.
F5가 자체 개발한 기술인 TDR 기능은 왠 연결로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최대 95%까지 감소시킴으로써 고속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증가된 애플리케이션 대역폭을 제공하며, 왠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부가적으로 왠젯의 핵심에는 F5의 독자적인 세션 매트릭스 기술이 사용되는데, 세션 매트릭스는 OSI 레이어 모델의 레이어 5에서 동작하며, 왠젯 상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정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즉, 세션 매트릭스 기술은 TDR, 어댑티브 TCP 최적화, 암호화 및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에 적용되는 서비스 품질 등 주요 성능 기술을 통합해 준다.
현재 기업 분산환경에서 네트워크의 안정성 향상과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데 진정 필요한 F5 왠젯 솔루션의 주요 특징들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성능
왠젯은 저렴한 IT비용으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 왠상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핵심적인 네트워크 기술인 F5의 세션 매트릭스가 채택돼 있다. 이 세션 매트릭스는 TDR 및 TCP 최적화, 암호화, 그리고 QoS 등 애플리케이션 스트림에 적용되는 핵심 성능 기술들을 모두 제공한다.

:: 왠 용량 및 애플리케이션 처리속도 향상
F5의 획기적인 네트워크 기술인 TDR은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하고 왠을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최고 95%까지 감소시켜준다. 또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대역폭을 크게 늘려주며, 한정된 속도의 왠 용량을 효과적으로 확장시킨다.

:: 윈도 파일공유 기능 대폭 향상
CIFS는 윈도 파일 공유 기능의 기반이 되는 원격 파일 액세스 프로토콜로 왠젯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미리 예측하고 클라이언트 영역에 있는 왠젯에서 데이터를 미리 제공함으로써 CIFS 성능을 가속시켜준다. 이 방식은 윈도 파일 전송, 디렉토리 검색, 그리고 MS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과 같은 MS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원격 액세스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 거리로 인한 문제 해결
프로토콜 고유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왠젯은 TCP 최적화 기능을 채택해 가용한 대역폭을 최대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왠 구간의 지연, 패킷 손실, 혼잡 특성에 실시간으로 대응, 사실상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트래픽 속도를 향상시킨다.

:: 왠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왠젯의 본사와 지점간 SSL 암호화 기능을 이용하면 IT관리자들의 속도와 보안성 유지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이 없어진다. 사용자는 간편한 이용과 빠른 속도를 경험하고, IT관리자는 기업의 데이터가 보호되는 것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기업은 HIPAA나 사베인즈 옥슬리 등의 법규를 준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예측 가능한 성능 보장
IT관리자는 왠젯의 QoS 기능을 통해 24시간 운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에 맞춰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튜닝이 가능하다. 그 결과 VoIP와 같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대역폭이 보장되며, 왠의 상태나 하루 중 시간대, 지리적 위치 등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해 예측 가능한 사용자 경험이 가능해진다.

:: 왠 및 애플리케이션 작동 감시
왠젯에는 간편한 웹 기반의 운영 및 관리 인터페이스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직접 관리할 수 있으며, 또한 최적화 정책 생성, 네트워크 연결 문제 진단 및 해결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시스템 단위의 관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최대 622Mbps까지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
F5 왠젯은 최대 622Mbps까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왠을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를 최대 95%까지 축소한다. 그 외 모든 IP 기반 트래픽을 최적화하며 왠젯 간의 트래픽을 SSL로 암호화하며 VoIP 등의 서비스 기능도 가능하다. 특히 송수신된 트래픽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비롯 실제 처리 속도 및 네트워크 용량 보고, 실시간 처리 속도 및 접속 카운트 그래픽 보고, CSV를 이용한 모든 이력 데이터를 엑셀로 전달하는 기능은 사용자의 시스템 관리체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문의 : F5코리아
■ 전화 : 02-6001-3360
■ www.f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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