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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웨이브, 내부정보 보호 솔루션 ‘CWAT 플러스’ 출시
2006년 11월 01일 00:00:00 오현식 기자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2003년 개발한 내부정보유출 방지 시스템인 ‘CWAT(Cyber Warning Alert, Termination)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CWAT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CWAT 플러스는 ‘지킨다, 증명한다, 밝혀낸다’는 모토 아래 내부 정보 보호 기능은 강화하면서도 기업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개발된 통합 정보보안시스템이다.

▲이메일, 메신저, P2P, FTP 등 온라인 유출 포인트 차단 ▲외부 통신 방식 및 포트의 통제, 외부 저장 장치 FDD, USB, CD-R 통제를 통한 오프라인 유출 포인트 차단 ▲노트북, PDA, 휴대폰 모니터링을 통한 모바일 PC의 유출 포인트 차단 ▲인쇄물 생성, 출력 일시 등 히스토리 관리 및 인증 등의 인쇄 출력물 유출 차단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CWAT 플러스를 통해 내부정보 유출 통로를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직원별로 정보 접근 권한을 설정해 권한이 없는 직원이 고급 정보에 접근하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접근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CWAT 플러스는 감사 로그와 경고 로그에 의한 포렌직(Forensic) 기능을 사용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얼마나, 유출하였는지를 밝혀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이외에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기능의 강화, 기업 내에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탐지 기능, 다국어 지원(한/영/일/중)도 추가됐다.

김재명 뉴테크웨이브 대표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내부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이 ‘지킨다’라는 방어 개념에만 중심을 두고 있다”며 “이와 달리 CWAT 플러스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정보 유출자를 밝혀내 추후 재발을 방지하는 내부정보 보호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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