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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시스템즈 / BEA 웹로직 리얼타임 1.0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적합한 표준 기반 서버
2006년 10월 31일 00:00:00
표준 자바 기반 인프라스트럭처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성능과 빠른 응답 성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대용량의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BEA 웹로직 리얼타임 1.0(BEA WebLogic Real Time 1.0)’은 BEA의 대표적인 솔루션인 ‘BEA 웹로직’ 제품군의 최신 버전으로, 신속한 응답 속도와 지연시간을 최소화 하는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유일한 표준 기반 서버다. <편집자>


BEA 웹로직의 도입은 실시간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밀리세컨드(millisecond)대의 응답 속도를 제공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BEA 웹로직 리얼타임 1.0’은 고객에게 개발자의 생산성은 높이고 장해는 최소화함으로써, 견고한 커널, 표준 부합성 등의 실시간 표준 자바 기반 인프라스트럭처의 이점을 제공한다. 이는 오늘날 금융산업 부문을 비롯한 기타 산업의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의 제작 및 유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열쇠다.
‘BEA 웹로직 리얼타임 1.0’은 ▲결정적 가비지 컬렉션(Deterministic Garbage Collection)이 가능한 고성능 자바 가상 머신인 ‘BEA J로킷 5.0(BEA JRockit 5.0 R26)’ ▲J2EE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BEA 웹로직 서버 9.1(BEA WebLogic Server 9.1)’ ▲최고의 경량 컨테이너를 제공하는 레어어화된 자바/J2E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스프링 컨테이너(Spring Container)’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신속성과 신뢰성 및 최소화된 지연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BEA 웹로직 리얼타임 3가지 컴포넌트
1. BEA J로킷 5.0:BEA J로킷 5.0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결정적 가비지 컬렉션(Deterministic Garbage Colle ction)’은 메모리 반환 정지 시간(Memory Reclamation Pause Times) 상에 SLA(Service Level Agreements:서비스수준협약)를 적용시켜 금융 트레이딩이나 텔레콤 코어 네트워크 스위치 등의 기존 자바 기술이 실현하지 못했던 대용량 및 강력한 성능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구현에 적합한 SLA를 충족시킨다. 또한 최소의 오버헤드를 사용해 대량의 운영 정보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미션 컨트롤 기능과 독립적 모니터링 기능 및 디버깅 툴을 제공한다. 미션 컨트롤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링과 애플리케이션 디버깅의 운영 시스템내 사용이 가능하다.
2. BEA 웹로직 서버 9.1:BEA 웹로직 서버의 최신 버전인 ‘BEA 웹로직서버9.0’은 SOA 구현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커널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강력한 메시징 기능, 향상된 표준 J2EE 1.4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BEA 웹로직 서버 9.0은 BEA 웹로직 플랫폼의 핵심을 이루며, BEA J로킷과 결합할 경우 SOA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 플랫폼을 형성한다. 또한 J2EE 1.4 이 외에 스프링, 아파치 비하이브, 웹 서비스 등의 멀티프로그래밍 모델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사이드 바이 사이드(side-by-side)’ 애플리케이션 설치방식으로 제로 다운타임을 실현하며, 백엔드 시스템과 통합해 비(非) 자바 시스템으로의 연결, 메시징 인프라, 다른 시스템으로의 브리징, 보안 프레임워크와의 통합 그리고 데이터 스토리지 및 BEA 턱시도와의 통합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기업 SOA를 구현할 수 있다.
3. 스프링 컨테이너: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J2EE와 공개 소스 툴 및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스프링은 최고의 가벼운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다. 이 레이어드된 Java/J2E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현재 가장 완벽한 가벼운 컨테이너를 제공한다. 스프링을 사용하면 개발 노력을 줄이고 툴 보유를 확장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자바가 제공하는 모든 장점의 활용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오버헤드가 적은 가벼운 컨테이너를 확보할 수 있다.


예측성
자바 기술은 IT 기술자에게 개발자 생산성 및 신뢰성 그리고 메모리 관리 시간 단축 등 많은 혜택을 제공해 왔지만, 전통적으로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이 필요로 하는 예측 가능한 응답 시간을 지원하지 못했다. 주로 자바 가상 머신(JVM)에서 사용되는 가비지 컬렉션 알고리즘은 예측이 불가능한 정지(pause) 시간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BEA 웹로직 리얼타임’에 포함된 ‘BEA J로킷 5.0’은 고유의 ‘결정적 가비지 컬렉션’ 기능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EA J로킷 5.0’ 가비지 컬렉션을 위해 전체 JVM을 정지시키지 않고, 연속적인 백그라운드 작업으로 가비지 컬렉션을 수행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자바 가비지 컬렉터의 본질적 문제였던 불예측성 정지 시간을 해결해 준다.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최소의 정지시간을 통해 자바 애플리케이션 동작의 일관성 유지 및 예측을 가능하며, 이러한 결정적 가비지 컬렉션을 통해, 자바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신뢰성 있는 밀리세컨드 대의 SLA을 충족할 수 있다.


성능
기존의 자바 환경의 경우, 가비지 컬렉션으로 인해 저부하(low load)환경에서도 주기적인 스파이크 및 타임아웃이 발생했으며, 고부하(high load)조건에서 가비지 컬렉션 정지는 응답 시간 예측을 불가능하게 한다. <그림 1-1, 1-2> ‘BEA 웹로직 리얼타임’은 애플리케이션 지연의 변동을 최소함으로써 쓰루풋(throughput) 및 효율은 대폭 향상되며 따라서 자바 사용자는 예측 가능한 응답 시간을 지정할 수 있으며, 이는 밀리세컨드 허용 한도 이하의 SLA에 대한 핵심이 된다. <그림 2>

확장성 및 적응성
‘BEA 웹로직 리얼타임’은 ‘BEA 웹로직 서버’의 엔터프라이즈급 커널을 바탕으로 해 ‘BEA 웹로직 서버’가 지속적으로 제공해온 업계 최고의 확장성을 그대로 유지한다. ‘BEA 웹로직 서버’의 클러스터링 기능은 머신의 클러스터 추가 시, 평균 클러스터 규모보다 큰 경우에도 선형적으로 확장된 상태로 보여준다.
‘BEA 웹로직 리얼타임’은 스프링을 사용하기 때문에 응답 시간의 증가 없이 부하를 늘릴 수 있는 가볍고 실용적인 접근 방법이 가능하며, 스프링 기반의 개발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에 저수준 코드 복잡성 및 저수준 커플링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컴포넌트들은 상호 독립성을 가져, 스프링을 사용해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은 높은 적응성을 통해 손쉬운 관리/유지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는 새로운 운영 시스템 또는 하드웨어 및 ‘BEA 웹로직 리얼타임’의 향후 릴리즈에 대한 향상된 이전성을 제공한다.


■ 문의 : BEA코리아
■ 전화 : 02-767-6800
■ www.b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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