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인성정보 사업현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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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인성정보 사업현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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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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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주력 국내 40개 업체의 사업 현황 및 전략
원스탑 솔루션 제공 업체로 변신 선언 … 솔루션 기반의 부가 서비스에 역량 강화

최근 통신사업자, ISP, ASP 등 기존의 주요 고객층을 대상으로 ‘인성 e-솔루션 데이’ 행사를 개최, 기존 유통사업 중심에서 다양한 솔루션 기반의 원스탑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변신을 선언한 인성정보(대표 원종윤 www.insunginfo.co.kr)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기존 시스코, 쓰리콤, 컴팩, 루슨트, 모토로라 등의 네트워크 장비와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유통사업에 주력해온 인성정보는 최근 토털 솔루션 제공과 종합적인 네트워크 컨설팅 역량을 요구하는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인성정보는 지난해 ISP·ASP 대상의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TFT(Tesk Force Team)를 별도로 운영하고 기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유통 사업에 기반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 사업모델을 모색해왔다.

인성정보는 최근 시스코 코리아의 CDN SI 파트너로 참가하는 등, 차세대 솔루션으로 각광받고있는 CDN, VPN 분야와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 활성화로 인해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부각되고 있는 빌링 솔루션, 디렉토리 솔루션 등에 역량을 집중, 올해 신규사업으로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인성정보는 이를 위해 98년부터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파트너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UMS(Unified Messaging System)의 뒤를 잇는 GMS(Group Messaging System), 팩스 게이트웨이 등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 통신사업자·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다.

내수시장에서 솔루션 위주의 사업전환을 목표로 내건 반면, 해외시장 개척에 있어서는 자사의 업무 파트너인 GBO, 씨앤엠테크놀로지 등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총 87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인성정보는 올해 다양한 고객과 협력사의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술지원부 및 컨설팅팀을 대폭 보강, 명실상부한 솔루션 기반의 시스템통합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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