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이지시스템 사업현황 및 전망
상태바
28. 이지시스템 사업현황 및 전망
  • NETWORK TIMES
  • 승인 2001.01.0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트워크 주력 국내 40개 업체의 사업 현황 및 전략
e-비즈니스 사업에 역량 집중 … 인터넷 텔레포니·CRM 등 솔루션 개발 박차

1994년 3월 설립된 이지시스템(대표 이승호 www.easy.co.kr)은 시스코, 쓰리콤, 인텔 등의 네트워크 장비 판매는 물론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e-비즈니스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지시스템은 지난해 인터넷 텔레포니는 물론 CRM, KMS, 전자상거래 등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NI, SI 사업에 이어 e-비즈니스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준비중으로 지난해 약 20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80% 정도의 성장을 보였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CRM 솔루션인 ‘Easy eSales’, ‘Easy eService’는 개발을 완료했고, ‘Easy eMarketing’은 개발중이다. 또한 지식/문서 관리 시스템,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들을 자체적으로 개발, 솔루션 기반의 네트워크, 서버 등을 턴키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지시스템은 지식관리시스템과 전자상거래 분야는 지난해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했다는 판단아래 올해에는 인터넷 텔레포니와 CRM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e-비즈니스 사업을 위해 제조, 보험, 유통, 서비스 등 중견·중소기업 고객에게 직접 다가간가는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다.

특히 Easy eContact, Easy CIITS 등 인터넷 텔레포니 솔루션의 개발을 완료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자 100명 미만의 중견·중소기업의 웹콜센터를 타깃으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공동 마케팅 제휴를 맺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다이얼로직, 엘지아이비엠 등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승호 사장은 “R&D 투자 확대로 향후 부설연구소를 독립법인화 시켜 자체적인 기술과 솔루션 개발에 주력,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며 “오는 7∼8월경에 코스닥 등록도 계획하고는 있지만, 우선은 고객에게 인정받는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지시스템은 조직 세분화를 통해 담당자의 권한을 강화, 책임에 따른 경쟁력 향상으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간 다는 전략으로, 올해 적극적인 e-비즈니스 솔루션 마케팅을 통해 36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먼저 다지고, 2∼3년 후 해외 사업 파트너의 영업망을 이용해 공동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