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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9.1
신속한 재해 복구·백업 기능 대폭 강화
2006년 08월 03일 00:00:00
백업은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예상치 못한 소프트웨어 오류, 혹은 바이러스나 자연재해로 인한 데이터 소실 시 장애 발생 이전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백업은 필요하다. 기술 발전에 따라 이제 백업 솔루션의 경쟁은 안정적 데이터 보호는 물론 빠른 복구로 진화발전하고 있다. 아크로니스(www.acroniskorea.co.kr)는 윈도 기반 서버 및 엔터프라이즈급, 워크스테이션용으로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 9.1’을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재해복구 및 백업 기능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편집자>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9.1에서 강화된 핵심 기능은 ‘유니버셜 리스토어(Acronis True Image Universal Restoration)’다. 9.1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유니버셜 리스토어는 대체 하드웨어, 가상기억시스템과 같은 이기종 하드웨어로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홍수로 인해 데이터 센터가 파괴되는 재해 상황에서도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를 활용한 백업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유니버셜 리스토어 기능을 통해 기존 데이터센터와 다른 마더보드, 다른 NICs, 다른 하드디스크와 스토리지 제어 장치를 쓰는 어떤 환경에서도 백업 데이터의 이미지를 몇 분 이내에 복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트루이미지는 단 몇 분만에 시스템을 회복시켜준다. 운영체계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환경설정 등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포함한 이미지를 통해 복구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재부팅이나 새로운 시스템 환경설정이 필요하치 않아 더욱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 아크로니스 스냅(snap) 복구의 특징으로, 사용자들은 이미지로부터 부팅할 수 있고, 복구하는 동안 시스템과 더 줄어든 비 사용기간(downtime) 접근이 가능할 수 있다.
굳이 재해 발생 상황을 가정하지 않더라도 유니버셜 리스토어의 유용성은 증명된다. 중요 서버를 다른 서버로 이전하려 할 때 이 기능을 활용해 손쉬운 이전이 가능한 것. 예를 들어 다중 버추얼 머신을 운영하는 중요 서버를 이기종 서버로 이전하는 경우, 하나의 이미지는 기존 시스템에 있는 가상 서버로 만들어지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저장되며, 복구되는 동안 그 이미지는 자동으로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기업용 서버에 의해 확인된 드라이버 저장소로부터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작동되기 위한 필수 드라이버를 찾아 복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기종 환경으로의 전환이 자동화된 프로세스에 의해 수행됨으로써 비즈니스의 중단없는 신속한 이전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네트워크 내 모든 시스템 보호
데이터 손실의 44%가 시스템이나 하드웨어의 기능장애로 발생하는 환경에서 이기종 환경으로의 신속한 복구를 수행하는 유니버셜 리스토어 기능의 중요성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해 손상된 시스템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이기종 환경에서의 신속한 복구 지원은 중요하다. 기존 환경과 동일한 하드웨어 환경을 구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필요치 않아 빠르게 비즈니스 수행 환경을 복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속한 복구가 요구되는 이유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예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카트리나의 영향으로 데이터센터가 파괴된 회사들의 절반이 1년 안에 파산을 신청했는데, 데이터센터 파괴로 인한 장기간의 비즈니스 중단이 파산의 주요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니버셜 리스토어 기능은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윈도용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서버’, 기존 기업용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워크스테이션’ 등에 추가돼 제공될 예정이다.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의 또 다른 특징은 기업 인프라는 물론, 각 개인 사용자의 데스트톱까지 기업의 모든 시스템을 보호한다는 점에 있다. 아크로니스의 중앙 관리 콘솔(Central Management Console)은 도메인과 일하는 그룹의 구조에 관계없이,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원격 운영될 수 있다. 이 콘솔을 통해, 서버와 데스크톱, 노트북을 포함한 네트워크에 모든 시스템에 대한 백업들을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원격 부트테이블 에이전트에 의해 원격 자동 복구를 수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시큐어존(Acronis Secure Zone)’과 ‘아크로니스 복구매니저(Acronis Restore Manager)’도 9.1버전에서 새롭게 강화된 기능이다. 아크로니스 시큐어존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특정한 숨겨진 부분을 제공함으로써 백업 작업을 절약하게 도와준다. 시큐어존이 제공하는 숨겨진 영역은 운영시스템과 모든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돼 있어 어떤 특정 소프트웨어나 운영시스템의 잘못된 수행에 대해서도 영향받지 않는다.
아크로니스 복구매니저는 운영시스템이 부팅이 되지 않더라도 작동되게 만들어 다운된 시스템을 쉽고 빠르게 복구할 수 있게 한다. F11 키를 누르면 시스템 복구가 시작돼 다운된 시스템을 부팅할 수 있다. 다른 어떤 외부장치와의 연결없이도 시스템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 보호와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시큐어존(Acronis Secure Zone)과 아크로니스 복구매니저(Acronis Restore Manager)는 단순한 사용방법으로 인해 특별한 도움 없이도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어 복구의 편리함을 한층 향상시키고 있다.
스케줄링 기능을 동한 자동 백업은 물론, 자동 백업 수행 상태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아울러 백업 전이나 직후 사용자 조작을 통한 작업도 가능하다. 백업 후에도 백업 이미지 내의 바이러스를 스캐닝해 삭제할 수 있고, 바이러스 프로그램에 의한 스캐닝이 자동 실행된 후 백업 이미지 생성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다양한 백업 정책 수행
파일기반 백업 제공 기능과 특정파일 기반 기능 역시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의 특징. 재해복구를 위한 이미지기반 백업과 동시에 데이터 파일을 빨리 복구하기 위한 파일기반 백업까지 단일 솔루션에서 제공됨으로써, IT관리자들은 전략에 따라 다양한 백업/복구 방식을 취할 수 있다. 특정 파일 분류 기능은 백업 전략을 더욱 세밀하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의 특정 파일과 시스템을 차단하는 능력을 통해 사용자은 차단되길 원하는 특정 파일들을 분류할 수 있으며, 백업 또는 복구 수행 시 특정 파일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만 복구하거나 백업할 수 있다.
트루이미지 9.1은 윈도 95/98/Me/NY/2000/XP와 같은 모든 윈도 운영체제에서 사용될 수 있음은 물론 리눅스나 노벨 넷웨어(Novell NetWare) 같은 비 윈도 운영환경도 지원하고 있다. 지원되는 파일 시스템 역시 윈도우 FAT16/32와 NTFS, 리눅스 Ext2/Ext3, ReiserFS,JFS와 XFS파일시스템, 리눅스 SWAP 파티션 등으로 다양하다.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9.1은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엔터프라이즈 서버(True Image Enterprise Server)’, ‘트루이미지 워크스테이션(True Image Workstation)’ ‘트루이미지 윈도서버(True Image Server for Windows)’, ‘트루이미지 리눅스서버(True Image Server for Linux)’ 등으로 구분된다.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9.1은 재해복구 소프트웨어와 백업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운영시스템, 모든 시스템 환경설정 파일, 프로그램, 업데이트, 데이터 베이스와 드라이버 섹터 레벨에서 모든 것들을 포함해 디스크 드라이버들의 정확히 복사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내부 또는 외부 디스크 드라이버(USB 2.0과 파이어와이어를 포함)와 네트워크된 드라이버 또는 CD/DVD 등에 저장되는 이 이미지를 통해 신속한 백업과 복구를 수행할 수 있다.


■ 문의 : 아크로니스
■ 전화 : +65-6222-6700(Ext.172)
■ www.acroni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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