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컴퓨팅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어바이어, 2006 독일 월드컵 네트워크 성공적 운영 지원
2006년 07월 03일 00:00:00 [dataNet] 강석오 기자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www.avaya.co.kr)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자사의 통합 네트워크를 통해 개막 2주가 지난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히고 행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통계 자료를 공개했다.

지난 6월 1일~24일까지 음성과 데이터 정보 기준 8.9TB의 정보가 어바이어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됐으며 일일 평균 트래픽은 25만기가바이트에 달했다. 이용자가 네트워크에 접속한 건수는 총 51만9천385건이며 26만1천487건의 전화통화가 56만3천780분에 걸쳐 이뤄졌다.

또한 2006 독일 월드컵 개막 이후 20개 경기의 관객은 약 12만6천명으로 집계됐다. TV 수신 기준 가장 인기가 높았던 경기는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전으로 전 세계 36개국에서 방영돼 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독일과 폴란드 전은 25개국, 스웨덴과 파라과이 전은 18개국에서 방영돼 각각 11.1%,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바이어의 통합 네트워크는 12개의 월드컵 경기장을 포함해 프랑크푸르트, 뮌헨, 베를린 등 독일 전역의70여 개 지역에 걸쳐 총 3만여 개의 장비와 4만5천개의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 기자, 경기 관계자, 자원 봉사자, 조직 위원회 멤버 그리고 심판과 선수들을 포함한 모든 월드컵 관계자들이 전화, 인터넷 및 동영상을 활용해 음성 및 데이터의 송수신을 하도록 한다.

어바이어 관계자는 "어바이어는 뛰어난 성능, 가용성 및 보안능력을 갖춘 솔루션으로 월드컵 네트워크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스템의 오류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며 "어바이어는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월드컵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네트워크로 인한 어떠한 불편함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석오 기자>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