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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 RFID와 Wi-Fi 기술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Wi-NG 발표
2006년 06월 13일 00:00:00 [dataNet]
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선두기업 심볼코리아(대표 김경석 www.symbolkorea.com)는 전자태그(RFID)와 무선랜(Wi-F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무선기술인 `Wi-NG(Wireless Next Generation)`를 발표했다.


`Wi-NG`는 각각 다른 주파수 영역을 사용하는 무선랜과 전자태그, 메시 네트워크, 와이맥스, GPRS, CDMA 기술 등을 모두 수용해 단일 플랫폼인 통합 RF 스위칭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인프라 확장시 중복 투자비용 최소화 및 손쉬운 통합 관리의 이점을 얻게 됐다.


특히 전세계 RFID 시장과 엔터프라이즈 무선랜 시장이 오는 2009년까지 각각 25억달러와 2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에서 Wi-NG 기술은 각각의 다른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 없이 RFID와 무선랜 두개의 네트워크 환경을 RF 스위칭 도메인 하나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심볼코리아 김경석 지사장은 "심볼은 1989년 최초로 무선랜을 출시하고 2002년에는 업계 최초의 무선 스위치를 출시하는 등 엔터프라이즈 무선 분야에서 많은 혁신을 이뤄왔다"며 "모듈로 구성된 Wi-NG는 여러 하드웨어 플랫폼과 프로세서 시스템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가 요구하는 확장을 가능하게 하며 고성능 무선 솔루션의 구현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석오 기자>


한편 심볼은 올해 하반기 경 Wi-NG 기술이 적용된 WS5100 무선 스위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WS5100 무선 스위치는 스위치 지원 802.11 메시 네트워킹을 제공해 서비스가 어려웠던 지역까지 무선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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