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경남 전자정부통합망 보안서비스분야에 포티게이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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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경남 전자정부통합망 보안서비스분야에 포티게이트 공급
  • [dataNet] 장윤정 기자
  • 승인 2006.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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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www.fortinet.co.kr)와 총판인 나노폴(대표 정철상 it.nanopol.com)이 경상남도 전자정부 통합망 구축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SK네트웍스를 통해 ‘포티게이트-5000(FortiGate-5000)’ 플랫폼으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따라서 경남도청은 청내 사용자는 물론이거니와 각 시/군별 보안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포티게이트-5020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고, 이를 통해 청내로 유입되는 바이러스 및 웜, 유해트래픽 등의 혼합보안위협을 원천적으로 봉쇄함으로써 안정적인 보안 네트워크 구현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경남도청에 보안 서비스로 구축된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는 기존의 방화벽, IPSec/SSL VPN, IPS 등을 자체 제공하거나 이런 기능을 하는 장비와 연동해 이메일, 웹-트래픽에서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방역을 제공한다. 그리고 간단하게 설정 변경을 통하여 전체 네트워크 보호 서비스를 위한 설치가 가능하며, 기가비트 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제품으로 초고성능, 신뢰성, 이중화 지원, 핫 스왑이 가능한 전원 공급장치와 팬 등 미션 크리티칼한 업무를 지원하도록 설계 됐다.

포티넷 코리아의 김종덕 지사장은 “전국 관공서 중에서도 그 규모를 자랑하는 경남도청의 중심구간에 포티게이트-5000시리즈가 공급되어 실시간 방역을 담당하게 됨으로써, 국내 관공서 망에도 포티넷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전환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이번 경남도청 보안서비스 제공을 기점으로 하여 공공 시장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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