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패킷, 제 5회 APAC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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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패킷, 제 5회 APAC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dataNet] 강석오 기자
  • 승인 2006.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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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전문 분석 솔루션 공급업체인 와일드패킷(www.wildpackets.com)은 호주 퍼스에서 제 5회 아시아태평양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파트너인 에어키, 링크정보통신, 이래정보시스템, 삼성디지컴, 테라스코프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에어키(대표 황영상)가 2005년 뉴 디스트리뷰터 어워드(New Distributor Award)와 최우수 프러덕트 매니저 워어드(Product Manager Award)를 수상했다.

한국을 비롯 일본, 호주, 싱가포르,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인도 등에서 50여명이 1주동안 2섹션으로 나눠 행사가 진행됐다. 3월에 출시 예정인 옴니(Omni) 4.0의 강화된 리포팅, 디코딩, 포렌직, 애플리케이션 성능분석, 원격 모니터링 기능 등을 선보인 가운데 무선 분야의 레벨 2 과정은 오는 6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채연근 와일드패킷코리아 지사장은 "국내에 앞서가는 솔루션들과 연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본사에 추천 및 접목하는 또 다른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아시아 주변국들과의 본사와의 OEM 사업도 적극적으로 권장했다"며 "와일드패킷 솔루션과 연계되는 솔루션들의 발굴 또한 소득이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내의 협력사 또는 개발사들과 사업 확대 및 해외 진출에 좋은 기초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성과를 밝혔다.

한편 와일드패킷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세빗에 단독 부스로 참가, 직접 고객들과 새로운 솔루션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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