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동> 심볼코리아 명예회장으로 김윤 前 시스코코리아 대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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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동> 심볼코리아 명예회장으로 김윤 前 시스코코리아 대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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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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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업체 심볼코리아는 김 윤 前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명예회장으로 영입하고, 국내 영업 강화에 나섰다.

김 윤 명예회장은 한국HP 부사장, 시스코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한 가운데 지난 30여년간 IT업계에 종사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위상 강화와 영업력 확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RFID 및 모빌리티 등 같은 신규 시장을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 윤 명예회장의 영입으로 심볼코리아는 기존 영업 모델 및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시장에서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 전략으로 시장 확대 및 신규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 윤 명예회장은 "심볼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RFID 및 모빌리티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으로 이미 인정 받고 있는 기업이며 국내 시장에서도 향후 높은 성장성을 지니고 있다"며 "심볼코리아의 조직력 강화와 영업 확대를 통해 기존 시장에서는 물론 RFID 및 모빌리티 등 새로운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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